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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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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9, 2009 다음날
19
Jun 2009
도저히 잠이 안깨네요-_- 일단 눈 좀 붙여보렵니다. 이랬다가 우연히 깨어나면 공부하던지 게임하던지 하는거고, 못깨어나면 그냥 내일 아침먹을때쯤 깨어나겠죠, 뭐-_- PM 11:30
마사키군은 동생니마에게 생떼를 부려서 돈을 뜯어먹는 스킬을 익혔다! // 동생니마는 마사키군의 생떼를 며칠간 줄다리기하며 듣기만 하다가, 며칠 뒤 못이기는 척 사주고선, 이후에 수배로 얻어먹는 스킬을 익혔다! PM 11:12
......
핸드폰에 문자함이 거의 꽉 차서 정리 좀 하려고 받은 메세지함을 열었는데, 수십개가 다 수신문자야. …그럼 그렇지, 내 인간관계란 뭐… -┏) PM 11:05
그러니 NDSL을 켜서 잠을 쫓습니다. (역시…) PM 10:57
꼴에 안맞게, 몇년만에 공부 PM 10:46
아까전에 고기집에 갔을때 실은 아부지가 “밥상 앞에서 뭐하는 짓이냐” 하실까봐 재빨리 대충 찍고 미투포토로 올린건데, 살짝 흔들려 찍힌듯. 근데 그게 흔들려서 오히려 더 역동적인 사진이 된거 같아요-_- 고기가 막막 달려드는거 같아 ; o; PM 10:03
糧に(양분으로)하고 勝手に(멋대로)는 사실 발음이 너무 비슷해서 도저히 제 귀로는 구별을 못하겠던데 이거 어떻게 히어링으로 구별하나요? か와 かっ의 미묘한 차이로 구별하는건가요? 아니면 앞뒤 문맥을 보고 싸나이의 직감[]으로 구별하는 건가요? PM 09:52
아부지가 자꾸 내자리 상추 뺏어가 ㅠ_ㅠ PM 08:22
me2photo
오예,간만에 집에 일찍 왔다고 아부지가 꼬기 쏘심+_+ PM 08:09
me2photo
고인의 죽음은 슬픈 일이지만,그래도 이런 부담스런 주목은 원치 않았을텐데… PM 06:39
이… 일단은 퇵은이라능+_+! PM 05:25
만박님 왠지 PM 05:19
제, 제길… 적용해봤는데 이녀석이 iframe을 쓰는 터라, 내가 쓰고있는 iframe이랑 꼬여서 화면이 다 엉킨다 oTL 다른걸 찾아야겠어 ; o; PM 05:01
결국은 그냥 이걸 수정해서 쓰기로 함. PM 04:29
휴… 저기, 웹페이지 만들면서 쓸만한 JavaScript Calendar 아시는 분 추천 좀 부탁드릴께요. 맘에 드는걸 하나 찾았는데 Documentation이 안되어있어서 영 쓰기 짜증나고, 몇십분간 이짓만 할바에야 질문하는게 나은듯 싶어서 ;;; PM 03:44
간만에 치켜드는 말도 안되는 음모론. 현 정부는 터무니없는 계획으로 국고를 소진시켜 차기 정부가 들어섰을때 아무것도 못하게 하려는거 아닐까-_-? 차기 정부가 아무것도 못하면 조중동이 “이전 정부는 이랬는데 아무것도 못하는 현 정부” 또 이딴식으로 기사를 낼 수 있잖아 PM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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