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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2, 2009 다음날
22
Jun 2009
지금 내 최대의 고민…이 아니라 두번째로 최대의 고민은, 어제 블루클럽에서 머리칼을 잘랐는데, 간만에 헤어스타일이 블루클럽 퀄리티가 되었다는 점이다 [] PM 11:42
사실 뭐… 요새는 핸드폰을 소환 문자가 오면 “아, 또 어디서 지지자 발표했나 보군”이라고 지레짐작까지 하니… (버엉) PM 11:35
문득 생각났는데… 문자가 전혀 오지 않는 외로운 핸드폰 vs 거의 10~20분 단위로 문자가 빗발치지만 오는 문자가 죄다 소환문자 PM 11:29
me2Comment가 안됨 ㅠ_ㅠ 멸망 o<-< PM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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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뉴타입 코리아 따위는 사놓으면 항상 구석에 쳐박아두고 보지도 않지만, 한명의 강철의 연금술사 빠돌이로써 도저히 구입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o; PM 09:54
돌아갈 준비 해야지 PM 06:32
강철의 연금술사 2기 시작됐나요? 케이온도 끝났는데 출근시간을 달래줄 애니가 필요해 ㅠ_ㅠ PM 06:11
1984년 MBC 창작 동요제 대상곡인 노을이나 들으면서 동심 속에서 코딩해야겠음 (뭥미?) PM 04:41
휴… 러… (먼산) PM 03:40
휴… 로망님, 지송 ;;; PSP 버전으로 다시 정리해놓겠습니다 oTL PM 03:28
휴… 로망님 질문에 답하기 위해 글도 쓰고 소환글도 작성했건만, 로망님이 한분 더 계셨을 줄이야 (먼산) PM 03:26
아직 미친도 맺지 않았건만 로망님께 소환까지 되서 질문받는걸 보니-_- 역시 제 공약은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는 듯 합니다-_- 답변을 글로 쓸까 하다가, 추가로 더 적을것도 있고 해서 내용은 댓글에 답니다. PM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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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확 깨는 메세지였슴미다 ; o; 커피보다도 효과 짱이였음 -_-)b PM 03:02
그런 의미에서 커피나 한잔 타 마셔야겠습니다 =3==3 PM 02:57
커피 마시면 잠이 안온다는 속설은 헛소문임이 틀림없어… PM 02:47
그러고보니 어제 엄니께서 갑자기 한약방 갈라고 하시길래 “응, 뭐 몸이 안좋슈?”하고 여쭤봤더니 “너가 요즘 밥을 잘 안먹어서 보약 지어먹일라고 한다”라고… 어, 엄니, 왜 그러셔유!!! PM 02:40
상당히 납득이 가는 논리네요. 생각해보니 현역일때도 비슷하게 배웠던거 같아… PM 02:11
이 문제가 혹시 SK나 KTF, LGT의 메일 전송 방식에 차이가 있는게 아닐까 하고 모바일 업체에서 일하는 동생한테 물어봤는데 해준다는 소리가 「SK랑 KTF는 MMS 방식이 달라. SK는 받는거나 보내는거나 KTF나 LGT에 비해 구조가 병신이라 느림」 ;;;; PM 02:05
난 “시제품”으로써 “입양”되는 거였어, 으헝 ; o; PM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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