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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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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4, 2009 다음날
24
Jun 2009
왠지 자카씨께서 몬헌을 원하시니 간만에 수렵일지 하나 올려봅니다. 약 30분 뒤에 다시 뵙겠습니다. PM 11:26
진짜 이상하네… 이거는 말하자면 오캔처럼 동시에 그림그리는거 같은데, FF에선 안나오고 IE에서만 나오네요 oTL PM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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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world 만드러씀미다. 원래 프로그래밍은 Hello world까지만 만들면 다 한거임 (틀려!) PM 11:03
그나저나 오늘은… 꼭 할 일은 하고 자야지 (버엉) PM 11:01
정말 슬프도록 씁쓸했고, 이러다간 곧 죽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고통속에서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평소엔 줘도 거절하는 술을 사달라고 부탁을 했다. 그리고는 이러저러한 일이 있었다고, 삶에 의미도 없는거 같고, 눈으로 보이는 모든것이 색상을 잃은것처럼 보인다고 털어놓았다. PM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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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촐하게 맥주 한캔 기울이고 PM 09:22
그나저나,학교친구들만 아니면 확 네이트온 탈퇴해버리고싶네. PM 08:16
태고의 달인 했으니 집으로 가던 길을 계속 가야지 PM 07:59
그냥 집에 가야지. 계속 앉아있어봐야, 머리도 안돌아가는거 같고, 흑 ; o; PM 06:28
그러고싶을때, 돌아보는 페이지로 들어가서 “열렸”이나 “개설”로 검색한 뒤, 첫번째 글을 봅니다 =3==3 PM 06:17
내가 쓴 글, 내가 훑어보다가 태그 “…굵군”을 보고 “응? 국군 오타인가?” 하고 생각해버렸… PM 05:57
아까 만박님의 싸이월드도 일본 떠난다는 얘기가 이 얘기였구나(아까는 바빠서 못열어봄-_-). 솔직한 심정으로 난 일본에서는 싸이월드가 실패할꺼 같았는데, 한국에서 진출한 싸이월드가 이미 정착한 MIXI같은 SNS 서비스를 뚫기는 아마도 힘들것이라고 생각했었지. PM 05:43
다시 노무현으로, 그리고 노무현을 넘어서: 민노씨는 요즘에 미투데이에서 보이지 않지만, RSS 리더를 통해서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읽을때마다 부족한 제 시야가 더욱 트이는 느낌입니다. 이런 얘긴 일단 접어두고, “노무현을 넘어서”라는 부분이 매우 공감이 갑니다. PM 05:10
푸하하하, 이거 개그가 따로 엄꾼요-o- 커피 마시면서 읽다가 너무 웃긴 나머지 모니터로 커피를 격뿜할 뻔했다능;; 무슨놈의 여론조사를 거수투표로 하고 앉았으며, 애당초 50대가 대다수였다는 점에서부터 제대로 된 조사가 아니었다는 것까지는 생각이 들지 않는건가 -_-? PM 03:55
저 요새 악마성 다시 하느라 몬헌은 잠정적으로 접었는데, 그러면 안생기는 건가효 ; o; PM 03:52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서 생각해봤는데, 소위 매니아 지향 게임은 대부분 남캐 박대인듯… ;;; 내가 고런 게임만 하니 오덕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하지 (큼큼) PM 02:59
사장님 오셔서 길게는 안되겠고, 이 문제(?)에 대해서 조금 생각해봤는데 제가 하는 게임들만 그런건지 그냥 요즘 대세인지-_- 몰라도,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되는 게임들은 어째 남캐한테 불이익이 많… -o- 마비노기나 몬헌이 대표적이죠 ;;; AM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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