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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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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음… 이 야밤에는 알리미를 켜도 바쁘진 않겠지? PM 11:45
... ...
정신차리고 보니 창문 밖에서 살살 바람이 불어오고 있네… 슬슬 비가 오겠다는 전초인가? PM 10:52
친구가 없다고 하시는 오늘 가입하신 이쁘니은이님입니다. …응? 은이님이랑 이름이 똑같네? PM 09:04
오늘은 미투 메인에 올라가지도 않았는데. 친신이 들어오네?!?! PM 09:01
난 드라마는 안보는 편인데, 거실에 틀어놓은 드라마 소리가 들리긴 한다-_- 그런 의미에서 솔약국집 아들들 둘째 아들(?)은 쫌 짜증… 자기가 뭘 잘못한지도 모르고 형에게 대든다. 형에게 대들었다는 사실이 중요한게 아니고, 뭘 잘못했는지 모른다는게 더 짜증을 유발해.. PM 08:47
하지만 핸드폰 인증이 되어있으면 닉네임을 이렇게 jamiepark 링크했을때 소환 문자가 날아가지요 ^^ PM 08:41
저녁밥 먹을때는 부모님 취향에 따라 솔약국집 아들들 드라마를 간간히 보는데, 첫째 형님은 볼때마다 종니 불쌍함. 눈물을 막 자아내 ; o; PM 08:28
그나저나 동생 휴가오기 전까지, 악마성 100% 클리어를 달성해야 하는데… PM 07:18
나만 그런가 싶은지는 모르겠는데, 술자리에서 “인생 별거 있냐? 그냥 먹고 죽는거야!” 하는 쉐키들이 보통 빨리 안죽더라 (먼산) 그저 피하는게 상책… PM 06:57
지금까지 태달 관련으로 소환된 글 중에서 가장 뿜은 에피소드 되겠습니다, 푸하하하. 그사람 한자가 정말 궁금해요+_+ PM 06:31
친구한테 네이트온으로 말을 걸었는데 친구의 충격적인 한마디 “오늘이 토요일인줄도 몰랐네. 3주째 노니 시간개념이 없어” 으헉, 방학이란거 하면 이렇게나 호사스러운(?) 생활이 가능한 거였던가! 나도 학교로 돌려보내줘 ; o; PM 06:09
단순히 말장난일 뿐이지만, 혼자서 사는 집이 아니지만 혼자 사는 느낌이 더 외로울까 아님 정말 혼자 사는게 더 외로울까 -_-? PM 06:08
흑흑흑흑, 또 놓쳤어 ; o; PM 05:10
이제 슬슬 뜰 때가 아닌가 싶었는데 확인해보니 정말 떴군요. 태고의 달인 EkiBEN 2000 플레이 동영상이요; 난이도는 오니모드에서 ☆10. 그나저나 태달 Wii는 지금까지랑은 뭔가 좀 다른데, 목소리도 고양이가 내고 있고 무엇보다 화면 아래쪽에 가사가…; PM 05:06
오늘은 노무현 전 대통령 49재(齋): 이런 글은 어제 봤어야 했는데, 요새 RSS 리더를 토~일요일에만 보다보니 지금 보게 되었네요. 만화를 보면서 정말 가슴 한켠이 짠… 해지는군요. PM 04:43
다나와 견적기능 좀 써보려고 했더니 로그인이 필요하다 하고, 가입 안되어 있어서 가입하려 했더니 주민등록번호 넣고 실명인증 받으라길래 그냥 꺼버렸음. iPIN이라던가 도입할수는 없는거니? PM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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