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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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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8, 2009 다음날
18
Jul 2009
삼국지 유래 - 황건당편: 욕인줄 알았… 그나저나 이분같은 개그를 만들어내려면 도대체 얼마나 한자를 알아야 하는걸까요 oTL PM 11:52
오늘 게이머즈를 보니까, PSP로 파이널 판타지 7 인터내셔널의 공략이 있길래 “옷?! PSP로 파판7이 다시 나왔나?” 하고 생각해서 조사해보니 다운로드 소프트군요. 아쉽… PM 10:46
윈도우 레지스트리의 변경 내용을 파악해 보자 - SpyMe: 개인적으로 이런 유틸리티를 찾고 있었는데, 오홋+_+ PM 10:23
현금영수증 카드 잃어버려서, 집을 이잡듯이 뒤지다가 눈물을 머금고 새로 신청했는데, 바로 오늘 옷장 아래에 떨어져있는걸 발견했다 -┏) PM 10:07
나중에 시간내서 꼭 병원 가 봐야겠다(2). 아놔, 허리가 욱씬욱씬 ; o; PM 10:05
슈패미 원기옥 [니코동 링크] [다음동영상 링크]. 슈패 시절의 감성을 갖고 있다면 감동을 느끼게 하네요. 특히 FF6를 인생 최고의 RPG로 삼는 제게 슈퍼마리오 월드 엔딩에서 FF6 오페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때는 그저 감동의 도가니. PM 04:04
난 예전에 수업 받으면서 졸릴때 동생님한테 “야, 졸린데 결투다”하고 문자를 보냈지. 그러면 서로간에 종니 “패왕상후권” “겟타빔” “브레스트 파이어” “샤인스파크” “북두 백열권” …이런 문자가 종니 오가고, 난 진동으로 잠은 깨고… 승자요? 그런거 없죠 ;;; PM 03:32
…근데 이쌩키 왜 안와-_- 엄니는 걱정하시고, 난 니놈땜에 PIFAN 예매를 못하고 있… (젝일) PM 03:28
위험한 발상인건 알지만, 혹시 IGA횽은 월하 스타일을 계속 이어가려고 했던게 아니라, 처음엔 외전격인 게임으로 만들려고 했던거 아닐까? PM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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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일단락된듯하니 일단 집으로. 하지만 사실, 구름이 심상치 않긴 하네. 어쨌거나 내 차비는 어쩔-_- PM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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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밖에 없는게 동생이 아니라 웬수여. 형은 개찰구 앞에서 피습으로 악마성이나 할 뿐이고… PM 01:34
어제 zing님이랑 나름(?) 심도높게 월하에 대해 논했더니 월하가 하고싶어져서 간만에 악마성 드라큐라 X 연대기를 PSP에 장착 PM 01:20
일단은 걱정이 돼서 역앞으로 직접 나가보기로 함. 그… 그런데, 역전은 개찰구만 세군대, 급행열차가 정차하지 않는 더 가까운 역도 하나… 어차피 길이 엇갈릴 가능성은 80% 이상 ;;; PM 12:48
헐, 또 비가 미친듯이 오네; 동생니마 오늘 휴가인데, 전철역에서 그냥 서있는거 아녀-_-? 캐걱정됨 PM 12:26
IGA 횽, 내가 악마성 드라큐라 시리즈 정말 좋아하는거 알지? 그리고 내가 그 중 특히 데스의 카리스마에 특히 넘어가던거 알지? 근데 효월의 원무곡 이후로 데스는 왜 그모냥이 됐어ㅠ_ㅠ 성주한테 낫을 들이대는가 하면, 각인에서는 패턴도 단순원패턴이고 ㅠ_ㅠ PM 12:20
나도 PIFAN이나 갈까… ((간만에 코난 극장판이 보고 싶고, 시간도 적절하게 오후고, 위치도 적절하게 복사골문화센터고…)) AM 11:54
그나저나 정신차리고 보니 이미 두시가 넘었… 안녕히 주무셔요! =3==3 AM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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