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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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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왠지 엄니 저기압. 몸 사려야겠… oTL PM 11:13
나 사실 찬물에는 샤워도 못하는 나약한 놈인데(역시 싼 남자 -_-b)… 오늘따라 왜 미지근한 물이 나오지 않는거니 ㅠ_ㅠ ((전역한 이후 처음으로 찬물에 샤워 oTL)) PM 11:01
동생한테 문자가 왔다. 「하라는 일은 안하고!」 …집에서 봅시다, 예 PM 06:45
쫄지 마! 실전 매뉴얼이 여기 있잖아~: 이 글이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아, 씁쓸해 -o- PM 06:18
책상 위에 지금까지 유이 거울을 계속 올려놓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PM 05:36
휴… 힘들다. 이렇게나 했으면 다시 일(이랑 미투를 병행)하러 가야지요. 제 생각에 이건 아무리 봐도, 진정 사은품 토큰을 쉽게 낭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o- PM 05:12
DG님도 어째 제가 댓글 별로 안달아드린거 같은데, 이렇게나 상위권이라니 ; o; 여기서 또다시 머리 박고 반성 좀 하겠습니다 ㅠ_ㅠ 지금까지 보여주신 성원(?)에 고마움을 표합니다. PM 05:11
zing님, 저번엔 나름 유익한(=덕력을 채워주는 듯한) 토론 즐거웠습니다. 그… 그렇지만 다음엔 게임 말로 다른 주제로도 또 기회가 있었음 좋겠네요-o- PM 05:10
지킬Z님은 어찌저찌 8위를 유지해주셨군요. …어? 전 지킬Z님 미투에 댓글 얼마 안단거 같지 말입니다. 여기서 반성 좀 하겠슴미다 oTL PM 05:05
쭈꾸님, 요즘 뜸하십니다 ; o; 제 미투에 댓글 다는게 뜸한게 아니고 글 올라오는게 뜸하십니다 ; o; 바쁘신건가효, 힘드신건가효 ; o; PM 05:04
TK님, 제가 어린이라는, 내지는 청소년이라는 이미지로 쭉 밀고 나갈 수 있는건 모두 TK님 덕분입니다. 후후, 이 자리를 빌어 고마움을 표합니다 +_+ PM 05:02
느티님, 제가 할 말은 딱 하나… 거절합니다 =3==3 PM 04:59
leevisual님은 요즘에 자주 보이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위권을 차지해주셨습니다. 성원에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이런 볼것도 없고 떠들어대는 미투에서 말이지… ;) PM 04:59
슬픔님, 어딘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웹 정체성을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분입니다. 하지만…. 그럴줄 알았어요, 그러니까 바꿨어야 (엥?) PM 04:57
님이랑은 예~~전에 서로 1위를 했던거 같은데, 더블오 종영하고 건담 얘기 안하니[...] 많이 떨어지게 되네요-_- 역시 전 보지 못한 건덕인가 봅니다 -_-)a PM 04:56
zhdn님, 항상 별볼일 없(고 오덕오덕거리)는 미투 페이지 와서는 뻘글에 뻘플로 답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o- PM 04:54
me2photo
7월 셋째주 지지자 PM 04:51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지지자나 공개해볼까 PM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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