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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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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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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크, 약간은 잘못된 정보를 심어드려서 죄송했습니다 -.-)a 하지만 밀고 있는 컨셉[]이 어린이-_-이기도 하고, 실제로도 그닥 나이들진 않았으니(-_-v) 그 믿음 그대로 이어가주세요 (쓩) PM 11:50
“퇴근했음. 버스는 놓쳤음.” “멍청한늠” 방금 전 동생님과의 문자입니다. 뭔가… 뭔가 이상해… 분명 나, 형 맞을텐데… -_- PM 06:56
…그만 가자 ; PM 06:24
올릴 소재가 있을땐 있을때로 글을 올리고, 소재가 없을땐 없는대로 글을 올리고, 그것이 그의 생활. 단, 할일이 없고 무료할때에 한함. PM 06:20
동생님이 퇴근할때 문자하라 하긴 했는데… 하면 뭐한담, 인증도 안찍어줄꺼면서 (중얼중얼) PM 06:14
하지만 전 그런 의미에서 이걸 도저히 포기하지 못하게씀미다. 왜 아직도 19개뿐이지 -o-? PM 06:07
레몬에이드 // ? 혹시 핸드폰 인증 안되어있는거 아닌가요??? PM 05:03
이럴때일수록 소환을 해드리는 쎈쓰! PM 03:41
===
내 방 인터넷도 아니고, 사무실 인터넷이 잠깐 끊기다니 ; o; PM 03:28
근데 난 잉여인간이라는 말이 정말 뭔 뜻인지도 모르고… 어디가 출처인지도 모르고… 막막 그랬는데, 내 미투를 잠깐 돌아보니 잉여인간이란게 뭔지 급 알꺼같다 [] PM 03:16
잊어버리고 있던-_- 술이란? 릴레이. …근데 술을 잘 안마셔서 ; 한번 쭉 들이키면 <b>잠시나마</b> 씁쓸한건 잊고 알딸딸하고 몽롱한 기분에 빠져들 수 있는 뭐… 그런걸까나? 사실 애당초 맥주밖에 못마시긴 합니다-_- 근데 이슬이랑 연애하시던 로보뜨님은 어떤가효? PM 03:10
music
어제 KOKIA best 앨범 받아서 들어봤는데, 곡 좋네요, 후후 PM 03:06
뭐 여튼, 개기일식 얘기 하면서 내가 했던 얘기는 “이제 토리이만 지나치면 악마성의 부활인가…” …근데 한국엔 토리이가 없잖아? 아마 안될꺼야… PM 03:06
아, 근데… 귀… 귀가… 아악, 귀가 왜 이렇게 아프지 ; o; 귀… 귀가! 아악, 내 귀가! PM 03:00
내일 개기일식 이야기를 보면서 다들 많은 생각을 하셨을텐데 전 사실… 동생에게… “야, 2035년이 기다려진다” 이랬… ;;; ((참고: 악마성 드라큐라 효월의 원무곡의 배경은 2035년. 모든 사건은 개기일식이 시작되면서 벌어짐)) PM 02:55
그나저나, 막 날리신다고 하시길래 문득 내 미투를 돌아봤는데, 평소에 적절한 양으로 글을 쓴다고 생각하는데도 하루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휠을 굴려보면, 휠을 두세바퀴(두세번 아님-_-)는 굴려야돼-_- 뭐, 뭐지 ;; PM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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