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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6, 2009 다음날
26
Jul 2009
다음달엔 건담 배틀 유니버스를 사야하나,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를 사야하나… PM 11:37
월하의 야상곡 진엔딩을 보는 조건은 금반지(金の指輪) 은반지(銀の指輪)를 장비한 채로 마리아에게 성스러운 안경(聖なるめがね)를 얻어서 리히터의 주박을 풀어주면 되는데, 금반지 얻는 방법이 기억이 안나서 은반지만 장비했더니 마리아가 안나오더라… 이런 비싼 아가씨를 봤나; PM 08:21
월하의 야상곡 진엔딩을 보는 조건은 금반지(金の指輪) 은반지(銀の指輪)를 장비한 채로 마리아에게 성스러운 안경(聖なるめがね)를 얻어서 리히터의 주박을 풀어주면 되는데, 금반지 얻는 방법이 기억이 안나서 은반지만 장비했더니 마리아안나오더라… 이런 비싼 아가씨를 봤나; PM 08:19
동생 포함 가족 외출을 나가서, 장어를 배가 터지게 먹고 돌아왔습니다. 동생님은 배가 터져서 화장실에서 뒷수습중 (…?) PM 06:02
난 적절하게 컵라면을 으적으적하다가 오게씀 AM 02:47
movie
감상: 1. 정말 재미있었음. 적절한 개그에 적절한 슬픔. 배분이 맘에 들었음. 2. 돈 많이 들었겠다[] 3. 매우 간만에, 연애가 하고싶다고 느껴졌다[] AM 02:27
성을 한 두바퀴는 돈거 같은데 그래도 도저히 길을 찾을수가 없어서-_- 다시 off… AM 02:23
그나저나 미투가 심심하니 다시 악마성 하러 =3==3 AM 01:54
VAMPIRE KILLER만 전문적으로 치는 드러머가 되겠습니다! [...] AM 01:44
지나치다가 침대에서 자고있는 동생님을 봤는데, 정확히 일(1)자로 몸을 쭉 뻗고 두 손을 가지런히 명치 위에 올려놓고 잔다 ;;; 과연 군인은 군인인가 (먼산) AM 01:40
손발도 충분히 오글오글했고 마음도 충분히 부끄부끄했으니(응?) 슬슬 살짜쿵 밀어볼까 AM 01:39
월하의 야상곡은 몇번을 해도 길을 못찾겠어!!! AM 01:35
그러고보니 제타님은 굵게 표시된 태그를 눌러서 찾았다고 하셨는데, 생각해보니 태그 클라우드라는건 많이 쓴 태그일수록 크고 굵게 표시되잖아… 나 분명 군대 태그는 군대에서 당직 서면서 포스팅했던거로 기억하는데-_- 그럼 난 사회인일때보다 군인일때 더 많이 글쓴거 (먼산) AM 01:24
제타님 덕택에 괜한 궁금증-_-으로 찾아본 옛 글. 으윽, 간만에 읽어보니까 손발이 오글오글거려 ;;; AM 01:16
어제 코난 볼때 문득 떠오른 생각을 무의식중에 내뱉었다. 「코난도 나름대로는 하이바라랑 아유미 두 여자한테 둘러쌓인 캐릭인데, 이 작품은 여자 둘이 라이벌 관계로 싸우거나 하진 않는구나」 그랬더니 동생 왈. 「이인간, 머릿속부터 썩었구만」 AM 12:31
근데 생각해보니 이런 제 동생이지만 건덕이라 부를 상태는 아니군요. 그럼 님도 이런것만 가지곤 건덕이 아니라고 할 수도 있을것 같기도 하고, 으음… (중얼중얼) AM 12:13
그러고보니 오늘 동생이랑 건담샵[]에 구경 가봤는데, 거기 보니까 건프라 관련 책자가 있더군요. 정말 너무너무너무×100000 갖고 싶었지만, 정말 샀다간 전 더이상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널까봐 굳이 사진 않았습니다. 근데 동생 왈 「전역하면 반드시 건프라 살테다」 A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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