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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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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l 2009
헉쓰, 뭐 좀 찾을게 있어서 블로그 이미지들 뒤지다가, 나도 모르게 내가 찍힌 사진을 올려놓은걸 발견했다 [] PM 11:40
오늘도 탑레이님은 야근하실 뿐이고… PM 11:39
펩시를 원샷! PM 11:08
며칠 전에 학교 형한테 전화가 왔는데, “아… 오랜만이네. 나 PSP 사려고 하는데, 너 PSP 잘 알꺼 같아서…” …저…저기… 저 잘 모르는데요 ; o; PM 11:03
의도하지 않았는데 인공눈물이 세개가 됬다?!?! [] PM 10:58
전 당신을 해치지 않아요. 근데 미친 신청 안하고 구독만하고 있으면 잡아먹을꺼임. PM 10:47
friend
아, 맞다… 슬픔님, 어제 GS25 가봤는데 츄파춥스 많이 있더라구요. 파는지 알아보고 오라는 말씀이셨죠??? PM 10:30
왠지 모르게 미투데이가 느리니 잠시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쓩 =3==3 PM 09:45
그나저나 나… 미투를 오래 하긴 했구나… 어떤 주제의 글을 모아서 볼 필요가 있어서 태그를 클릭했더니 브라우저가 잠깐 멈춰-_- 그러더니 몇초 후에 브라우저가 작동하길래 “뭐지?” 하면서 태그 페이지를 봤더니 PgDn을 30번이나 눌러야 태그를 다 볼 수가 있어-_- PM 09:21
블로그를 방치하게 된 이후로, 떡밥은 잘 안무는 성격이 되었는데 왠지 모르게 twi2me만 나오면 떡밥을 덥썩 물게 돼… ;;; 그건 아마, 나 나름대로의 바꾸지 못할 확신이 있기 때문이겠지.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PM 09:07
아까 집에 오면서 핸드폰으로 미투 보다가 twi2me로 올라온, 「이 시각이면 트윗하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한산하네요」라는 글을 보고는 참…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정말 친구삭제를 진심으로 고려했습니다. PM 08:50
으악, 집에 와보니까 미투데이 우측 상단의 박스가 검은색에서 흰색이 되어있네??? PM 08:48
me2photo
그나저나 오늘 하늘 참 맑군요. PM 05:45
꺄악, 미인 이모생겼어요+_+ ((근데 왜 이 글은 아직도 미투가 4개뿐이지)) PM 04:54
오늘의 이미지는 “오타의 달인”인가… (먼산) PM 04:25
오늘따라 계속 오타 작렬하는데, “반갑습니다” 에서 컴퓨터가 순간 버벅대면서 “반값브니다” 라고 나온걸 보고, 1초 이내에 엔터를 치지 않은 나의 인내심에 감동했다 [] PM 04:15
생각해보니까 “데헷♡” 하면 잡아죽이려고 하는 내 친구들 중에서도 “키랏☆” 하면 알아먹는 녀석이 있을꺼라는 무시무시한 생각이 떠올랐어… PM 04:10
흑흑흑, 이 글 태그 보고서 바로 파워레인저 오프닝찾았었는데 아무도 관심을 안갖고 있다가 에일레스님이 다른 링크로 찾아오시고 PM 04:04
전 ♡나 ☆ 등등, 이제 익숙해져서 아무렇지도 않던걸요. 네이트온으로 친구한테 이랬다가 친구 하나 잃을뻔하기도 했죠 (버엉) PM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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