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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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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ul 2009
오, 받아지고 있어요 >_<)b (하드 용량이 없어서 보조용 놋북… ;) PM 11:56
…으악, 정신차리고 보니 미투에 네거티브한 글이 또 다섯개 -_- 안돼안돼, 자중해야지 oTL PM 11:44
난 지금도 어른이 되지 못한 어린이[]지만, 단언컨데 내가 동생이 없었으면 지금보다 더 어린이가 되었을꺼야 -_- 이른바 순수혈통 피터팬 컴플렉스???? PM 11:40
가끔 나 자신한테 정말 화가 나는 것 중 하나는, 받아들여야 할 매우 당연한 사실을, 머리는 받아들이는데 마음이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사실에 있다. PM 11:29
Neamot // 응? 군대에서 가르치는 말은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아니었나요? oTL PM 11:21
하루 내내 졸랭 개 미친듯이 외로웠고, 아직도 기분은 그저 그러네요. PM 11:10
흥겨운 노래도 별반 소용이 없군 PM 05:40
아 종니 쓸쓸해 PM 05:38
대부분 방목이 낫지 않나… 하셨는데, 다른 분들의 말씀을 들으니 전 제 동생을 잘 키웠다고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유료서비스오타는 지성인의 패시브스킬 따위는 절대 저때문이 아닙니다… 정말입니다… ;;; PM 02:24
내 개인적으로는, 웹페이지엔 최대한 이미지를 배제하고 CSS만으로 모양을 내는게 디자인이 이미지에 종속되지 않고 유연하다고 생각해서 좋아하고, 그래서 어제 그거를 써먹었더니(C&P -_-), 사장님이 홀라당 <li> 안에다 <img>를 때려막아서 스타일을 깨놨어… PM 02:16
StudioEgo님, 슬픔님께서 동생은 키우는게 아니고 사육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요, 그게 그런거였나요? PM 01:53
명탐정 코난 5기 오프닝 TRUTH. 개인적으로 투믹스를 좋아하는지라 이거 되게 많이 들었는데, 맨 처음의 “Quest for Love, Quest for Dream, Quest for all Truth!”라는 가사를 따라할라고 쌩쑈했던 아련한 기억이 ;;; PM 01:34
휴…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팝니다. zhdn님, 픽짜란건 이런거고, 그걸 미투데이랑 연동해서 사용하실때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PM 01:31
헉헉헉, 킹또치님 덕택에 소식을 접한 악마성 드라큐라 로드 오브 섀도우(주:일문). 우, 우와, 저 액션 좀 봐+_+ 트레일러 영상일 뿐인데도 가슴이 막 뛰어요!!(트레일러 영상 보면서 안그런 적이 있냐만은;) 스토리는… 엄… 왠지 비극적인 스토리가 준비되어 있는듯. PM 01:05
휴… 밥먹으러 갈 시각인거 같은데, 사장님이 쫌만 이따 가자고 하시니… oTL PM 12:05
이젠 미투에서의 제 이미지도 거의 100%에 가깝게 태고의 달인으로 굳어진 듯 하니-_- 이쯤에서 다시금 재활용해보는 5살 태고의 달인 플레이어, 천체관측 오니 풀콤 동영상. 태고의 달인을 하시려는 분들은 이 동영상을 보시면서 자괴감에 빠…져보진 마시고 (응) AM 11:55
자리 없는 버스에 타서도 손잡이에 기대서 악마성을 잘도 플레이하는, 요런 정도의 인간입니다. AM 11:53
아참 제가 다른 직업을 가졌더라면 저도 선생이 되고 싶었어요. 성실한 선생이 아니라 아즈망가 대왕의 유카리 선생 같은 느낌의… -_- 어차피 친구들도 인정한 사항이니 제가 뭐 길게 코멘트할 것도 없고; 근데 전 원기옥은 쏘지 않지만 여튼 zhdn님은 어떠신가요? AM 11:43
미투 고수분들! ((나를 위해서)) 모두들 내게 힘을 빌려줘! 방법은 여기로 가셔서 픽짜가 무엇인가 하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주심 됩니다 (…뭐임마?) AM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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