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검색 ^_^
전날 2009년 8월 6일 다음날
    

[공지] 3월 23일 새벽 02:00~04:30까지 약 두 시간 반 동안 서비스 점검이 있습니다. 이 시간 동안에는 미투데이를 이용하실 수 없으니, 회원 여러분의 넓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6
Aug 2009
생각

마징가Z 번외편: 아수라 남작의 비밀 오후 11시 51분

생각

나루토 코스프레…가 왠지 눈에 띄는데… 오후 11시 38분

생각

어… 음… 이거 무슨 드라마인가요 -_-? 오후 11시 37분

생각

맥가이버 칼…? 오후 11시 36분

생각

어… 뻘소리인건 알지만… 스미스요원님의 이 글을 보고 나서야 엑소더스가 영어 스펠링으로 뭔지 이제 알았습니다 -_- 지금까지는 오버맨 킹게이너에서 나오는 고유명사인줄 알았… ;;; 오후 10시 49분

생각

지금 대화명이 “안선생님… PS3가… 갖고싶어요…” 여서리 아는 형이랑 PS3 얘기하다가, 이 형이 뭔가를 조사하더니 던져준 링크. PS3는 처음 나올때부터 뭔가 좀 아니다 싶더니만 결국 이렇게까지… ; 오후 10시 47분

생각

왠지 지금은 me2API 내부를 신나게 뜯어고치는 중인거 같아요. me2Comment가 에러가 뜨는데, 예전부터 API가 문제가 있거나 이상이 있는거 같을때마다 에러가 떴었다능 -o- 오늘은 민영님을 위해 일찍 자야하나… 오후 10시 36분

생각

문득, 미투데이 스트레스 테스트하기엔 me2Nick으로 닉네임을 새로 캐시하면서 검색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퍼득 […] 오후 7시 9분

생각

…어, 근데 왜 이 앨범로버트 가르시아의 카드 […]가 들어있는거지 -_-;;; 나 혹시… 여기 달았던 댓글과는 달리… 어렸을적에도 그런 놈이었던건가 oTL 오후 7시 2분

생각

집안에 아무도 없는 이 시각에 안방 탐험[…]을 하다가, 초등학교때 사진을 Get했습니다. <SYSTEM> 마사키군의 추억 향상 능력이 +1 되었습니다. 오후 6시 59분

생각
me2photo

더헙, 이게 어떻게 된거지 ;;; 일타쌍득의 미투 이래 일타쌍득의 친구신청인가 […] 오후 6시 55분

생각

그나저나 나 요새는 미투포토 쓰듯이, 밖에서 뭐 먹을때마다 사진 찍어서 친구한테 메일 날려서 자랑하고-_- 이랬는데 ;;; 그녀석이 나한테 그걸 배웠나, 그저께 대구에 있을때 장비 앞에서 종니 낑낑대고 있을때 친구한테 치맥 사진이 온거 있지… -┏) 오후 6시 43분

생각

사실… 말은 안했었는데, 어제부터 내일까지는 휴가였습니다. 그런데 급 사장님께 전화가 와서, 내일 출근 좀 해줄수 없느냐는 비보가… 오후 6시 40분

생각

이럴때 미투데이에 미투포토도 아니고 미투비디오를 올려버리면 […] 스트레스 테스트가 될까-_-??? 오후 6시 37분

생각

그러고보니 FF7에서 클라우드의 과거 회상중에 클라우드의 모친이 이런 얘기를 하지요. 「너에겐 말이야… 조금 누나같아서 너를 억지로라도 이끌어줄 그런 여자아이가 어울릴꺼라고 생각해」 …그거 나한테도 해당된다고 생각해-_- 오후 6시 33분

생각

자폭계의 진정한 베테랑 […] 오후 6시 25분

생각

사실 로망ㅋ님의 자기소개를 볼때마다 항상 떠오르는, 나도 써먹어야지 하는 멘트가 있었는데… (그 멘트는 바로 다음에 쓸꺼임) 오후 6시 25분

생각

그나저나 아까 전에는 친구들 페이지에서 오늘은 미투 서버를 위해서 미투를 쉰다…는 분들을 봤었어요. …하지만 제겐 얄짤없습니다, 흥. 이렇게 된 이상, 미투서버의 스트레스 테스트용 유저가 되어주겠어 […] 오후 6시 17분

[...]
생각

요새 아직도 그따위 선생이 있군요. 선생이 답답하다고 학생한테 머리모양을 종용하다니… 학생은 단정이 생명이라고는 하지만, 학생도 하나의 인격체라는 사실은 잊어버린 선생인 모양입니다. 오후 6시 10분

생각

어, 어라… 뭔가 이상해; 아까 썼던 나름 긴글[…]에서 9번이 안보여 ; o; 내가 실수해서 9 건너뛰고 10 간건줄 알았는데 8에서 10 연결이 매끄럽지 않은걸 보니까 지워졌나봐 ㅠ_ㅠ 아까 글 삭제할때 “글을 삭제하지 못했습니다”라고 훼이크쳐놓고 지워버린듯 ㅠ_ㅠ 오후 6시 7분

생각

아하, 미투데이 사용량을 줄이려 할때뿅망치를 하면 되겠군요! 새로운 지식을 얻었다! 오후 5시 25분

[...]
생각

아참, TK님, 적절한 여행사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ㅠ_ㅠ 그냥 구글에서 일본 여행사 친 다음에 첫 페이지에서 검색해 들어갔다가 900,000 보고서는 놀라 자빠지는줄 알았다능 ㅠ_ㅠ 오후 5시 20분

생각

내일이면 미투데이 리뉴얼 정식 오픈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도 리뉴얼 페이지는 더보기 시스템(?)으로 되어있나 보네요. 개인적으로는 구 미투데이를 계속 써보다 보니 방치된 기능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편리한데, 굳이 페이징의 편리함을 포기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어요. 오후 5시 17분

생각

2NE1을 위해 IE6 최적화라니 흠좀무… 과거엔 IE6 쓰는 유저들께 가차없이 “파이어폭스를 써보세요, IE6보다 훨씬 이쁘게 보여요”라던가 “미투데이는 크롬에서 가장 이쁘게 보입니다”라고 하시던 만박님으로 기억하는데, 흑 ; o; 오후 5시 14분

생각

히, 히이이익~~~ 내 me2sms 두개 올라온건 약과였어 ;;; 니코루님 미투를 봤다가, 해킹당한줄 알았다능 -o- 오후 5시 12분

생각

긴 글을 쓰고 나니 급 궁금해지네요. 스타마케팅은 단기간에 유저를 증가시키기에 효율적인 방법이고, 제가 제시한 방법은 유저 증가보다는 입소문의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기업이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선 유저 수가 필수불가결인건 알지만 그래도 유저수밖에 없는걸까??? 오후 5시 11분

생각

[13] 예를 들어서 특정 태그로 묶은 다음에 네이버 메인에 “이 뉴스에 대해서 네티즌들은 이렇게 말한다” 같은 식으로 홍보할수도 있겠죠. 미투데이엔 수많은 기능들이 있는데, 그걸 잘 활용하면 새로운 홍보 방법도 나올꺼라고 생각해요. 오후 5시 4분

생각

[12] 만약 이후에도 스타마케팅으로 트래픽이 뻗어버릴 염려가 있다면 일단 스타마케팅은 잠시 멈추고 안정화 작업을 하는게 옳다고 생각해요. 스타마케팅 외에도 미투는 홍보 방법이 많을꺼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오후 5시 1분

생각

[11] 일단은 뭐, 제 생각이 그러하다는 거지만, 그런 수요의 유저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의 미투의 접속 장애는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네이버에 인수된 이상 네이버만큼은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달까요(네이버는 행동으로 비난받긴 해도 접속이 안되진 않죠). 오후 5시 0분

생각

[10] 덕택에 핸드폰이랑 미투를 연계해서 사용하는 사람은 미투도 생활에 밀접하게 연결되어있을 가능성이 있지요(제가 그럽니다요 oTL). 그렇기 때문에 안정적인 서비스의 제공은 선택이 아니라 완전한 필수 사항이라고 생각해요. 오후 4시 56분

생각

[8] 에픽하이 가입때는 어떤 의미로는 조용했지만 2NE1이 가입한 이후엔 트래픽 폭주로 매우 긴 시간동안 접속 자체가 힘들었었죠. 이런 사태가 한번 발생했다면, 앞으로도 스타마케팅의 여부가 남아있는 이상 어느정도는 그에 대한 대비가 필요했다고 생각해요. 오후 4시 49분

생각

[7] 모든 유저들이 “미투데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사용하는게 아니라 “미투데이라는 인기있는 서비스”를 사용한다는 느낌으로 사용하고 있고 그렇다면 안정적인 서비스가 유지되어야 하는데, 지금의 미투는 왠지 이후의 사태를 예측하지 못하고 도입만 되는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오후 4시 48분

생각

[6] 초창기에 사용하던 충성스런 유저들은 모두 나름대로의 테스트를 마친 뒤 떠나갈 사람은 떠났고 남을 사람만 남았어요. 말이 과거의 유저지, 지금에 와서는 그저 미투 시작한 시기만 다른 일반 회원 중 한명에 불과합니다. 오후 4시 45분

생각

[5] 초창기의 미투데이는 어딘지 모르게 미완성된 서비스라는 느낌이 묻어났었죠. 그래서 유저들은 새로운 서비스를 쓴다는 자부심도 있었을꺼 같고, 그래서 장애에 대해서도 너그러웠는지도 모릅니다. (하긴 이전엔 장애 발생 전에 공지가 있긴 했었죠) 오후 4시 42분

생각

[4] 과거에 만박님께서 스타마케팅을 통해서 또다른 가치를 창출할 수 있으리라는 글을 봤던거 같은데(으윽 못찾겠어요 ㅠ_ㅠ) 그 사실에는 동의합니다만, 이제 미투는 과거 클로즈 베타때처럼 유저들이 “이정도는 이해해주자”라고 생각하고 이해해주던 시기는 지났다고 생각해요. 오후 4시 40분

생각

[3] 오늘의 접속장애가 과연 리뉴얼된 미투가 부하를 많이 주는건지 아니면 지드래곤이 가입하면서 트래픽이 몰린건지, 아니면 둘 다인건지(신규 유저는 열이면 열 리뉴얼 페이지를 쓸테니까요)는 잘 모르겠지만 글쎄요… 이런 현상이 지속되는게 과연 옳은것인가 싶어요. 오후 4시 36분

생각

[2] 아마 이러한 현상은 2NE1의 가입 후 발생한 접속장애 현상이랑, 과거의 미투의 몇몇 기능을 쳐내면서 그 몇몇 기능을 많이 사용하던 유저들의 짜증이 합쳐지면서, 사실 슬슬 미투 유저들의 인내의 한계가 오고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오후 4시 34분

생각

[1] 밖에서 미투모바일로 친구들 페이지를 훑어보다 보니 오늘도 접속장애에 대한 짜증섞인 글이 많더군요. 사실 저도 접속 잘 안되서 좀 짜증을 부리긴 했습니다-_-;;; 오후 4시 31분

생각

돌아가면 최근 미투를 보면서 느끼는걸 주루룩 써보고 시작해야지. 오후 3시 42분

생각

내 뒤에 앉은 아해들 종니 시끄럽네. 버스에선 조용히 하라고 학교서 안가르쳐주디? 오후 2시 33분

생각

내 뒤에 앉은 아해들 종니 시끄럽네. 버스에선 조용히 하라고 학교서 안가르쳐주디? 오후 2시 32분

생각

응? 저도 정말 궁금하네요. 이거 아시는 분 답변 좀… 오후 2시 4분

생각

와아, 감개무량합니다. 예전에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언어”라는 이야기를 많이 봤었는데, 그 이야기의 증명을 실제로 보는것 같아서 기사를 읽는 내내 감개무량했고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오전 10시 59분

생각

오늘의 친구들 페이지의 화제는 단연 지드래곤하고 왠 스팸 댓글러. …근데 그놈의 스팸 댓글러는 제 미투에는 안왔지요. 왓하하, 역시 난 마이너한 변방 중의 가장 끝 구석에 쳐박혀있는 외로운 미투였어+_+ (…잉?) 오전 10시 52분

생각

웹사이트에 올릴 유튜브 동영상을 원하는 곳에서 부터 플레이 해보자: 유튜브를 웹페이지에 임베드할때, 재생될 위치를 설정할 수 있는 팁입니다. 좋네요 :) 오전 3시 10분

생각

중학교때 수학 선생님…의 친구분(女) 이야기인데, 그분은 퀸카 소리 듣는 마스크지만 남자친구가 없었대요. 어느날 그분이 어떤 남자랑 사귀기 시작했는데 남자가 수수하고 별 특징도 없어서 주변에서 아깝다 어쩌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남자가 몰라보게 멋있게 바뀌어있었더란… 오전 2시 55분

생각

비빔면컵 사러 나갔다가 본 달이 위영청 너무 밝아서, 사진으로 담고자 집으로 들어와서는 냉큼 캠을 들고 나갔으나(전 가난해서 DSLR 따윈 없고, 그나마 노출 조절되는게 이정도…;) 어느새 달은 구름이 가려서 어둑어둑해져있더군요 ㅠ_ㅠ 오전 2시 36분

생각

민노씨, 질문이 있는데요. 13번 문제의 말씀은 그러니까, A라는 작품을 이용해서 B라는 2차 저작물을 만들었다면, B는 A의 저작권을 침해한게 되고, 그래서 A가 소송을 걸어 B가 처벌받는다고 하더라도 어쨌건 B는 2차저작물로써 인정받는다는 말씀이신가요? 오전 2시 7분

생각

저작권법의 모든 것 1. 저작물: 밀린 글을 읽기 위해 구글리더 들어갔다가, 이 밤에 민노씨 덕택에 때아닌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 오전 1시 56분

생각

BreezE // 그건 아마 이것을 말씀하신듯? 오전 1시 43분

생각

그나저나 그저께 대구서 여관(정확히는 모텔)에서 잘때 말입니다만, 그쪽 과장님께서 하필이면 트윈룸을 잡아주셨거등요(저 혼자 트윈룸을 쓰게 됐…). 덕택에 이런저런 컬쳐쇼크를 좀 당했습니다 -_-;;; 오전 1시 35분

생각

아까 보니까 친구 신청이 와 있던데, 신청 메세지가 “aaaaaaaa”… 일단은 게이머로써, 예전에 게임할때 이름 쓰기 귀찮을때마다 써먹었던 “ああああ” 내지는 “aaaa”가 생각나서 반가웠…을 리가 있냐-_- 성의없는 “반갑습니다” 정도 있었어도 난처하진 않았을텐데; 오전 1시 24분

생각

앗, 오늘 컵라면 안사왔다 oTL 오전 1시 17분

생각

휴… 더운건 더운거고 뭐 그런데 참 신기한게… 마우스에 손을 얹는 순간 손바닥이 땀이 가득… ;;; 손을 떼면 선풍기 바람 등등으로 조금 마르는데, 다시 손을 얹으면 얹는 순간(그니까 1초의 간격도 없이) 다시 땀이 가득… 오전 1시 5분

생각

사실 이것보다 더 후덜덜한 사진이 있었는데, 미투포토라는걸 사용하기 전에 찍었던거라 지워버렸던게 너무 아쉽네요 ㅠ_ㅠ 그 내용은 “여기다 오줌누는 ×끼, 다 짤라버린다”였어요-_- (…아니, 뭘-_-?) 오전 12시 54분

RSS 구독 마사키군님은 2007년 3월 28일부터 570명10,20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