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뻘소리인건 알지만… 스미스요원님의 이 글을 보고 나서야 엑소더스가 영어 스펠링으로 뭔지 이제 알았습니다 -_- 지금까지는 오버맨 킹게이너에서 나오는 고유명사인줄 알았… ;;;
지금 대화명이 “안선생님… PS3가… 갖고싶어요…” 여서리 아는 형이랑 PS3 얘기하다가, 이 형이 뭔가를 조사하더니 던져준 링크. PS3는 처음 나올때부터 뭔가 좀 아니다 싶더니만 결국 이렇게까지… ;
왠지 지금은 me2API 내부를 신나게 뜯어고치는 중인거 같아요. me2Comment가 에러가 뜨는데, 예전부터 API가 문제가 있거나 이상이 있는거 같을때마다 에러가 떴었다능 -o- 오늘은 민영님을 위해 일찍 자야하나…
그나저나 나 요새는 미투포토 쓰듯이, 밖에서 뭐 먹을때마다 사진 찍어서 친구한테 메일 날려서 자랑하고-_- 이랬는데 ;;; 그녀석이 나한테 그걸 배웠나, 그저께 대구에 있을때 장비 앞에서 종니 낑낑대고 있을때 친구한테 치맥 사진이 온거 있지… -┏)
그러고보니 FF7에서 클라우드의 과거 회상중에 클라우드의 모친이 이런 얘기를 하지요. 「너에겐 말이야… 조금 누나같아서 너를 억지로라도 이끌어줄 그런 여자아이가 어울릴꺼라고 생각해」 …그거 나한테도 해당된다고 생각해-_-
그나저나 아까 전에는 친구들 페이지에서 오늘은 미투 서버를 위해서 미투를 쉰다…는 분들을 봤었어요. …하지만 제겐 얄짤없습니다, 흥. 이렇게 된 이상, 미투서버의 스트레스 테스트용 유저가 되어주겠어 […]
어, 어라… 뭔가 이상해; 아까 썼던 나름 긴글[…]에서 9번이 안보여 ; o; 내가 실수해서 9 건너뛰고 10 간건줄 알았는데 8에서 10 연결이 매끄럽지 않은걸 보니까 지워졌나봐 ㅠ_ㅠ 아까 글 삭제할때 “글을 삭제하지 못했습니다”라고 훼이크쳐놓고 지워버린듯 ㅠ_ㅠ
아참, TK님, 적절한 여행사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ㅠ_ㅠ 그냥 구글에서 일본 여행사 친 다음에 첫 페이지에서 검색해 들어갔다가 900,000 보고서는 놀라 자빠지는줄 알았다능 ㅠ_ㅠ
내일이면 미투데이 리뉴얼 정식 오픈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도 리뉴얼 페이지는 더보기 시스템(?)으로 되어있나 보네요. 개인적으로는 구 미투데이를 계속 써보다 보니 방치된 기능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편리한데, 굳이 페이징의 편리함을 포기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어요.
2NE1을 위해 IE6 최적화라니 흠좀무… 과거엔 IE6 쓰는 유저들께 가차없이 “파이어폭스를 써보세요, IE6보다 훨씬 이쁘게 보여요”라던가 “미투데이는 크롬에서 가장 이쁘게 보입니다”라고 하시던 만박님으로 기억하는데, 흑 ; o;
긴 글을 쓰고 나니 급 궁금해지네요. 스타마케팅은 단기간에 유저를 증가시키기에 효율적인 방법이고, 제가 제시한 방법은 유저 증가보다는 입소문의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기업이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선 유저 수가 필수불가결인건 알지만 그래도 유저수밖에 없는걸까???
[13] 예를 들어서 특정 태그로 묶은 다음에 네이버 메인에 “이 뉴스에 대해서 네티즌들은 이렇게 말한다” 같은 식으로 홍보할수도 있겠죠. 미투데이엔 수많은 기능들이 있는데, 그걸 잘 활용하면 새로운 홍보 방법도 나올꺼라고 생각해요.
[12] 만약 이후에도 스타마케팅으로 트래픽이 뻗어버릴 염려가 있다면 일단 스타마케팅은 잠시 멈추고 안정화 작업을 하는게 옳다고 생각해요. 스타마케팅 외에도 미투는 홍보 방법이 많을꺼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10] 덕택에 핸드폰이랑 미투를 연계해서 사용하는 사람은 미투도 생활에 밀접하게 연결되어있을 가능성이 있지요(제가 그럽니다요 oTL). 그렇기 때문에 안정적인 서비스의 제공은 선택이 아니라 완전한 필수 사항이라고 생각해요.
[8] 에픽하이 가입때는 어떤 의미로는 조용했지만 2NE1이 가입한 이후엔 트래픽 폭주로 매우 긴 시간동안 접속 자체가 힘들었었죠. 이런 사태가 한번 발생했다면, 앞으로도 스타마케팅의 여부가 남아있는 이상 어느정도는 그에 대한 대비가 필요했다고 생각해요.
[7] 모든 유저들이 “미투데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사용하는게 아니라 “미투데이라는 인기있는 서비스”를 사용한다는 느낌으로 사용하고 있고 그렇다면 안정적인 서비스가 유지되어야 하는데, 지금의 미투는 왠지 이후의 사태를 예측하지 못하고 도입만 되는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6] 초창기에 사용하던 충성스런 유저들은 모두 나름대로의 테스트를 마친 뒤 떠나갈 사람은 떠났고 남을 사람만 남았어요. 말이 과거의 유저지, 지금에 와서는 그저 미투 시작한 시기만 다른 일반 회원 중 한명에 불과합니다.
[5] 초창기의 미투데이는 어딘지 모르게 미완성된 서비스라는 느낌이 묻어났었죠. 그래서 유저들은 새로운 서비스를 쓴다는 자부심도 있었을꺼 같고, 그래서 장애에 대해서도 너그러웠는지도 모릅니다. (하긴 이전엔 장애 발생 전에 공지가 있긴 했었죠)
[4] 과거에 만박님께서 스타마케팅을 통해서 또다른 가치를 창출할 수 있으리라는 글을 봤던거 같은데(으윽 못찾겠어요 ㅠ_ㅠ) 그 사실에는 동의합니다만, 이제 미투는 과거 클로즈 베타때처럼 유저들이 “이정도는 이해해주자”라고 생각하고 이해해주던 시기는 지났다고 생각해요.
[3] 오늘의 접속장애가 과연 리뉴얼된 미투가 부하를 많이 주는건지 아니면 지드래곤이 가입하면서 트래픽이 몰린건지, 아니면 둘 다인건지(신규 유저는 열이면 열 리뉴얼 페이지를 쓸테니까요)는 잘 모르겠지만 글쎄요… 이런 현상이 지속되는게 과연 옳은것인가 싶어요.
[2] 아마 이러한 현상은 2NE1의 가입 후 발생한 접속장애 현상이랑, 과거의 미투의 몇몇 기능을 쳐내면서 그 몇몇 기능을 많이 사용하던 유저들의 짜증이 합쳐지면서, 사실 슬슬 미투 유저들의 인내의 한계가 오고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와아, 감개무량합니다. 예전에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언어”라는 이야기를 많이 봤었는데, 그 이야기의 증명을 실제로 보는것 같아서 기사를 읽는 내내 감개무량했고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오늘의 친구들 페이지의 화제는 단연 지드래곤하고 왠 스팸 댓글러. …근데 그놈의 스팸 댓글러는 제 미투에는 안왔지요. 왓하하, 역시 난 마이너한 변방 중의 가장 끝 구석에 쳐박혀있는 외로운 미투였어+_+ (…잉?)
웹사이트에 올릴 유튜브 동영상을 원하는 곳에서 부터 플레이 해보자: 유튜브를 웹페이지에 임베드할때, 재생될 위치를 설정할 수 있는 팁입니다. 좋네요 :)
중학교때 수학 선생님…의 친구분(女) 이야기인데, 그분은 퀸카 소리 듣는 마스크지만 남자친구가 없었대요. 어느날 그분이 어떤 남자랑 사귀기 시작했는데 남자가 수수하고 별 특징도 없어서 주변에서 아깝다 어쩌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남자가 몰라보게 멋있게 바뀌어있었더란…
비빔면컵 사러 나갔다가 본 달이 위영청 너무 밝아서, 사진으로 담고자 집으로 들어와서는 냉큼 캠을 들고 나갔으나(전 가난해서 DSLR 따윈 없고, 그나마 노출 조절되는게 이정도…;) 어느새 달은 구름이 가려서 어둑어둑해져있더군요 ㅠ_ㅠ
민노씨, 질문이 있는데요. 13번 문제의 말씀은 그러니까, A라는 작품을 이용해서 B라는 2차 저작물을 만들었다면, B는 A의 저작권을 침해한게 되고, 그래서 A가 소송을 걸어 B가 처벌받는다고 하더라도 어쨌건 B는 2차저작물로써 인정받는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나저나 그저께 대구서 여관(정확히는 모텔)에서 잘때 말입니다만, 그쪽 과장님께서 하필이면 트윈룸을 잡아주셨거등요(저 혼자 트윈룸을 쓰게 됐…). 덕택에 이런저런 컬쳐쇼크를 좀 당했습니다 -_-;;;
아까 보니까 친구 신청이 와 있던데, 신청 메세지가 “aaaaaaaa”… 일단은 게이머로써, 예전에 게임할때 이름 쓰기 귀찮을때마다 써먹었던 “ああああ” 내지는 “aaaa”가 생각나서 반가웠…을 리가 있냐-_- 성의없는 “반갑습니다” 정도 있었어도 난처하진 않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