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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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009년 8월 11일 다음날
11
Aug 2009
생각

이거는 솔직히… 쓰라고 만든건가 -┏) 오후 11시 36분

생각

[뻘소리] 요새 가끔가다 짤 찾을겸 인터넷 돌다 보면, 고어물이 가끔 나오네요. 고어물은 사실 그럭저럭 익숙해져서 이젠 괜찮습니다. …했는데, 요새는 료나도 막 나오고 oTL 오후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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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땡기는데, 사먹었다가 엄니한테 걸리면 먼지나게 맞을꺼같다… ((이미 지금이 “비오는날”이기도 하고 ;;;)) 오후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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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빅뱅 팬클럽 이름은 왜 VIP에요? 오후 11시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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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미묘한게… 구 미투 쓰고 있자니, 위쪽에 “새 미투데이는 8월 7일 정식 오픈합니다.”라고 씌어있네요. 오후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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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아날로그 스틱 또 맛탱이가 간 느낌. 아놔… 요새는 PSP 하지도 않았는데 왜 이러는겅미 ㅠ_ㅠ 오후 1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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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파이어폭스가 버벅대길래, 그냥 끄고 다시 켰을뿐인데 그새 댓글은 아홉개나 달렸고… 오후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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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에서 “안생겨요”의 의미를 알고 있나요? 모르시면 다른 미친들의 글을 참고하시고요(…엥?). 미투데이에서 ˝안생겨요˝라는 네 글자를 입에 담기만 하면, 그 누구보다도 가장 큰 설득력을 가지는 사람입니다. 오후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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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집에 김치가 다 떨어져서 며칠전에 엄니께서 급히 김치를 조금 담궜는데, 김치를 김치냉장고에 안넣고 실온에 잠시 두셨다고 들었거든요. …그랬더니 김치가 다 시어버렸어!!! 오후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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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욱이님, 고맙습니다+_+ ((이러라고 숙제하신건 아니겠지만 ;;)) 특히 “안생겨요”가 잘 안보이는게 가장 맘에 드는군요 (엥?) 오후 10시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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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이런 사연 ㅠ_ㅠ 오후 10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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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락은 제가 부흥시키겠습니다! 오후 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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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들 한번 따라해봅니다. 칼잡이는 어떻게 웃는다? 오후 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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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쉽죠? 오후 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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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일본어를 배워보자! 오후 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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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택배 배송 추적만 계속 뚫어지게 보고 있는데, 12시 24분에 배달 준비중이라길래 “그럼 오늘은 오겠구나…”라는 마음에 라면 먹고 집에 와서 나가지도 않고 잠만 잤는데[…], 아직도 배달이 안됐어-_- 느그들은 배달 준비만 9시간이나 하니 -┏) 오후 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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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어야 했는데, 갑자기 급 밥차리기 귀찮아져서-_- 컵라면 사러 갑니다 ;;; 오후 12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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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나 원래 2NE1이 뭔지도 몰랐고(그러니까 연예인 그룹이란것도 몰랐… ;) 미투에 입성했을때도 시큰둥했는데, Tay님의 이 글 따라서 링크타고 들어갔다가 급 호감이 생겼어. 오전 11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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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으니까… 밥차려 먹기가 귀찮네 -┏) 하지만 먹어야겠지, 우걱우걱. 오전 1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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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낚시 오전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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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끔없지만, 왠지 :) 이거랑 : ) 이거랑 비슷해보이지만 느낌이 크게 다르게 느껴져. 나만 그래? …가 아니라, 나만 그렇겠지, 뭐 (삐질) 오전 1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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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부연 설명을 한마디만 더 달아보자면, 살짝 우려했던 댓글도 달리고 있다. 앞뒤 재지 않고 “뒷일은 생각안하나” “조심해라” “꺼져라”같은 댓글이 달리는건 윤리나 예의를 떠나서, 분명히 기존엔 미투데이 내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오전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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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에서 “일주일 쉬었다”는 부분이 좀 애매해다고 생각되지만, 만약 “일주일 사용했다”는 말이었다만 그 말 그대로 “딱 일주일” 사용해봤기 때문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미투데이는 사람과 사람간의 소소한 소통과 공감이 강점인데, 그게 일주일만에 형성될리가 없거든. 오전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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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새우깡소년님의 이 글에 달린 댓글들은 상당히 유감스럽다. 물론 새우깡소년님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총대를 매고 과격한 말투를 쓰셨는지 내가 알 길은 없지만, 이 결과를 보건데 예전에 미투데이에서 느꼈던 「표현의 자유」가 많이 움츠러들었다는 것이 느껴진다. 오전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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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랄… 진짜 갔었잖아 oTL 오전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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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 쥐! 저… 저 쥐를 쫓아! 환자에게 악영향을 주고, 심장에 무리를 준다! 환자가 깨어났다가 쥐를 보고 놀래기라도 하면 안돼! 오전 11시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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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메모임다… 진짜로… 오전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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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핫, 영광이에요 +_+ 너무나 리얼한 프로필 사진 재현도에 감탄하고 있다능! 오전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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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를 사용하고는 있지만, 빅뱅은 잘 모릅니다. 오전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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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뭐지-_-? 비오는줄도 몰랐는데 비오고 있었네 ;;; 오전 1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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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돌아와달라고 매달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언젠가 다시 웃으면서 돌아오시리라고 굳게 믿을 뿐이지요. 오전 10시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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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 정리하다가 우타타 히카루의 사쿠라 드롭스 나왔어요+_+ 오전 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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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학교의 계주 동영상. 푸하하하^^ 오전 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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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잠이 안와서 동네한바퀴 돌고 자려고 나왔는데, 왠지 비올듯싶다 오전 2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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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대용량 전송 걸어놓고 잡니다. 모두들 굿나잇~ 오전 2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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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오전중에 시청에 전화를 합니다. 오전 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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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일의 자동 저장기능 좀 난감한데… 글을 쓰다가 자동 저장 타이밍에 걸리면 자동저장할 때 순간적으로 딜레이가 걸리네요 ;;; 오전 2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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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뭐야-_- 아부지 그냥 거실에서 주무시네-_- 게다가 TV가 켜진 채로 (먼산) 오전 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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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아부지가 거실로 나오셨다 오전 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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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님의 글을 보니 문득 옛날에 쓰려다 만 글이 생각나는데, 여튼 어릴때는 컴퓨터를, 정확히는 인터넷을 못하게 해야 해. 인터넷엔 너무 많은 정보가 있고, 그 중에는 가치관 형성에 크게 영향을 미칠 무시무시한 것들도 많은데, 그것들을 여과해줄 장치가 아무데도 없어. 오전 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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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적었지만(주: 내용이 아니라 두번째 태그) 왠지 소심해서, 아까부터 자꾸 토큰내역을 들여다보고 있다-_- 아직도 소환 안된거 보고는 안심. 오전 1시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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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전에 엄니가 안방 들어가셔선 아부지께 “잘라면 TV는 끄고 자!”하고 말씀하신 다음에 거실로 나오시더니, 이번엔 엄니가 거실 TV를 켜놓고 주무시고 계시는군요 […] 오전 1시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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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님의 글을 보고는 검색해봤는데 십대들의 쪽지 웹페이지도 있군요. 아, 왠지 옛날 생각이 물씬; 댓글 중간에 그게 뭐냐고 물어보신 로망ㅋ님도 이거 보면 떠오르실지도 모르겠네요^^ 오전 12시 55분

생각

그나저나 전부터 느끼는건데요, 링크 버튼으로 링크를 걸었으면 추후에 다시 링크 버튼 눌렀을때 URL 입력하는 란이 좀 초기화되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오전 12시 45분

생각

혼자서 노르망디 상륙 작전하기: …이런거 하던가 말던가 신경은 안쓰지만, 제발 사람이 없는데서 이러고 놀아라. 보는 내가 다 부끄럽네 *-_-* 게다가 이녀석, 멀쩡한 사람들이 일광욕하는데다가 연막탄 날리고 -_-;;; 오전 12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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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SYSTEM> 말투가 유행인가… 미즈키 나나 공식 블로그(주: 일웹)에 올라온 최신 글이 “나나는 수비력이 1 올랐다(奈々は守備力が1上がった☆)”라니… ;;; 오전 12시 23분

생각

토로 머그컵 갖고싶다 ㅠ_ㅠ 오전 12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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