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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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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3, 2009 다음날
13
Aug 2009
뭐지… 아까부터 내 미친 수가 줄어들어다 늘어났다 하는데 -_-;;; 지금은 줄어든 상태고 ;;; PM 11:44
역시 저는 싼 인간이었습니다… 에잇! PM 11:39
휴… 다 틀렸어요. 어무니께서 갑자기 깨우셨다능… ;;; 엄니, 다른때도 아니고, 이 시각에 제가 깨어났다는건… 휴 =3 이래놓고 늦게 잔다고 뭐라 하기 없기임미다 ; o; PM 11:24
살짝 눈 좀 붙입니다. 이 글은 어쩌면 취침인사를 대신할지도 모릅니다 -_- PM 09:35
헐, 이거 뭥미? 미투도우미! 우측 상단 미친 검색하는 검색창에서 검색하면, 탈퇴한 회원까지 다 나오는게 원래 이런건가요??? PM 09:20
[5] 덕택에 채 미끄러지지 말라고, 힘줘서 북채 잡고 쳤다가 간만에 손가락에 물집 잡혔떠 -┏) (<- 절대 이 한마디 할라고 이 긴글 쓴거 맞음 ;;;) PM 08:01
[4]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큰 감점 요인은 북채. 구비되어 있는 북채는 말끔하게 깎아놓은 맨들맨들한 나무채였는데, 고무테이프고 뭐고 아무것도 발라져있지 않더군요; 사실 채가 이런 상태면 땀때문에 채가 미끄러지면서 쳐야할 타이밍에 못치게 됩니다. PM 08:00
[4] 그리고 소리도 상당히 작은 편. 사실 제가 오락실만 보이면 태고의 달인을 하러 댕기는지라-_- 원체 소리가 작은 게임이지만 그래도 들으면 어느정도 아는데, 이정도면 만땅은 아니겠더군요. 하지만 애당초 길거리 오락실하곤 환경이 달라서 안들리는 정도는 아니었고요. PM 07:59
[3] 북이 살짝 찢어져있는 것으로 모자라서 북 자체의 센서도 그렇게 좋은 편이라고 하긴 힘들었고, 2P에서 테두리를 쳐보면 조금 힘을 주지 않으면 인식이 안되더군요. 하긴, 이건 내 단골 오락실에 비하면 양반이다 -┏)a PM 07:55
[2] 일단은 태고의 달인 10이었는데, 10에서 제가 관심이 가는 곡은 남코 메들리 정도더군요. 뭐, 이건 그냥 그렇다는 거고 -_- PM 07:55
[1] 아참, 아까 안양 CGV에서 발견한 태고의 달인 이야기를 하려고 한게 깜빡 잊고 있었네요. 일단 북면 모양은…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찢어져있던게 일단 첫인상부터 감점 요인이어뜸 -o-)a PM 07:52
아, 맞다. 타짜도 눈에 띄던데, 타짜… 으음… 영화관에서 재미있게 봐서리 꼭 사야겠다고 결심했다가 DVD몰에 보니까 한정판이 떴길래 한정판을 샀었는데… 한정판 특전은… 화투 -┏) PM 07:51
우와, 니꼬르능력자셨… 뻘소리인거 알지만 군생활할때 모 노래의 가사가 중간에 중국어가 나와서 중국어 아는 후임한테 읽어달라고 부탁했던 기억이 나네요 ;;; PM 07:49
그나저나 방금전에 클로저님의 DVD 소장 목록을 봤는데(귀찮아서 링크는 Skip) ; 그닥 겹치는건 적었지만, 씬시티하고 박찬욱 복수 3부작이 눈에 띄었다. PM 07:48
사실 아까, 여권케이스는 (어디까지나 제 기준에-_-) 제법 이쁜걸로 샀지 말입니다+_+ …하지만 그럼 뭐하나 (먼산) PM 07:42
난 진짜, 구라 1g도 안섞고 말해서, 할 줄 아는 요리가 단 한개도 없는데(컵라면도 요리라고 하시면 할말 없음-o-) 그 이유는 내가 중학교를 졸업하는 그날까지 가스렌지에 손도 못대게 하신 어머니의 잘못이 크다 -┏) 진짜 걸리면 오질게 쳐맞는 뭐 그런 나날 -o-a PM 07:38
사실은 오늘 말복이라서 치킨에 맥주나 할까 했더니 꼬시려던 친구 녀석은 하필 장염으로 캐고생중 -o- 하지만 전 굴하지 않고, 캔맥에 (미니스톱표) 닭다리라도 뜯을까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 PM 07:22
미투를 하고 있으면 5분이 1분 같습니다. 책 펴고 공부하(…든 아니든, 하다못해 소설 펴고 읽으-_-)면 5분이 10분 20분 같습니다. 아, 시간이 왜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흐르지. 그래서 전 내일부터, 공부할때는 항상 옆에 미투데이를 열어놓기로 결심했습니다 -┏) PM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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