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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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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5, 2009 다음날
15
Aug 2009
그나저나 어제 자이언트 로보 DVD를 지르면서 참 씁쓸했다. 자이언트 로보 전편박스 그거 처음 나올땐 7만원을 호가하는 가격이었는데, 어제는 꼴랑 2만원에 구입. 여러모로 먼저 산 사람을 엿먹이는 상술이지만,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수익이 나지 않는 구조에 절망. PM 02:02
삼국지 유래 - 관우편: 아… 추풍낙엽 같은 단순한거 생각하고 있다가 낚였다 -o- PM 01:33
80:20의 법칙: …당사자는 개그라고 밝히고 있지만, 왜 이렇게 공감이 가지 ; o; PM 01:26
비만 대책: 밥을 천천히 먹기 위해 왼손으로 먹자 (틀려) PM 01:13
허스키 익스프레스가 마비노기랑 왜 비슷한가 했더니… (중간쯤) 그나저나 저도 해보고싶네요, 허스키 익스프레스+_+ 그리고 뻘소리지만, 플레이오네 엔진을 사용하지 않은 이유는 아마도 나크님은 자신이 만든 플레이오네 엔진을 부끄럽게 생각-_-하고 있기 때문일꺼에요. PM 01:08
[주의] 트위터로 PC 원격 조정까지..: 헐, 무섭다… 훑어보니 트위터의 RSS를 구독하는 사람들에게만 피해를 입힐 수 있는거 같네요. PM 12:58
아직 컴퓨터는 끄지 않았는데, 꼬꼬님 덕택에 핸드폰을 끄고 잡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럼 모두들, 진짜로 안녕히 주무세요~~~ AM 02:22
두시가 되었으니 자러 갑니다. 모두들 굿나잇이에요^^ AM 02:19
배가 고…프지만, 아까 vibes님의 글을 봤었기 때문에 미니스톱에 가 봅니다. AM 01:38
세인트 테일 이야기 쓰니까 떠오르는데, 예전엔 세인트테일이랑 괴도 키드랑 마술 대결을 하면 누가 더 우월할까 생각도 했었던 적이 있었드랬죠-o- 하지만 전 젠틀하고 멋진 키드가 좋았기 때문에 항상 키드가 더 낫다고 주장했… ;;; AM 01:26
산타할아버지, 올해는 정의로운 도둑이 되는 것을 허락해 주세ㅇ… 어라?!?! AM 01:18
니꼬르님의 글을 보니, 난 10월 9일 한글날에 “나랏말쌈이듕국에달아.mp3”를 올리고 싶어졌다 [...] AM 01:12
자폭 하나 더하면, 동생은 입대 초기에 내가 쓴 편지를 종니 싫어했었다. 왜냐하면 내가 편지지 사기도 귀찮고 컴터로 대충 줄 긋고 배경 박아넣은 수제 편지지-_-에서 써서 보냈는데, 배경이 하필 오덕인 동생 취향 그대로라, 이미 동생 소문이 부대에 쫙 퍼져버렸지-_-v AM 01:04
그나저나 TK님은 내가 왜 모히칸만은 용서할 수 없는지 대충 짐작하고 계실꺼야… AM 12:56
예전에 동생님이 휴가 나와서리 집 말고 밖에서 지 동기랑 외박할때 이야기. 그때 난 동생님이랑 문자질을 하고 있었는데… 「형, 여기 건담 화보 있다」 『가져와』 「…내꺼 아니거등?」 『주인이 몇살?』 「8×년」 『나보다 조금 어리네. 그냥 뺏어와.』 「님 자중 좀…」 AM 12:54
가끔가다 길거리를 배회하던 중에, 근사하게 늙으신 할아버지들을 보게 되면 왠지 득템한 느낌 [] AM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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