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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0, 2009 다음날
20
Aug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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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셋이서 베스킨라빈스 서른하나 하프갤런 PM 11:20
8시까지, 시간 엄수를 부르짖던 형은 정각 8시 00분 22초에 도착했습니다. [] PM 08:28
일단은 출발 PM 06:10
그렇지만 저도 이어본다면, 처음 컴퓨터를 접한건 386DX였지만, 최초로 소지했던 컴퓨터는 APPLE ][입니다-_- 십중팔구 레플리카로 추측하구요, 당연히 검은 바탕에 녹색글씨였… ; 하지만 어차피 그건 시대 역행이었고, 사실 그 당시 유행하던건 486이었어요 oTL PM 05:56
이 글… 뭔가 의미가 왜곡되어서 전파되고 있다-_- 난 엄연히 「처음 “가입”한 사이트」 「처음 접한 게임」을 쓴건데, 어째 댓글이 처음 접속한 사이트, 처음 가입한 통신사…로 확대되더니 급기야는 컴퓨터를 처음 접했을 때로 급격히 과거화가 진행… (먼산) PM 05:53
오늘 오후 8시에 사당역에 약속이 있어서 대충 6시나 6시 30분쯤에 나갈 생각이고, 전철 안에서는 타임킬링으로 기타히어로나 할 생각인데… 그 시각이면 대충 퇴근 타임이잖아… 과연 할 수 있을까 -_-? PM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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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님 이럴때 찾아오시다니… oTL 하… 하지만 리듬천국은 빚을 내서라도 질러야만 하는 소프트라능!!! PM 05:21
근데 사실 전 가끔씩 학생인척 교통카드 찍기도 하는걸요 (…야임마) PM 05:06
며칠전에 버스를 탔는데, 어떤 후줄근한 아저씨가 “기사양반 안녕하슈”하더니 운전기사 바로 뒤에 앉더라. 난 둘이 구면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운전기사가 “지금 장난하시는겁니까?” 하면서 막 화를 내는거야. 알고봤더니 저 인간, 무임승차하면서 어물쩍 인사까지 하고 탔더라고; PM 04:54
책이 사고 싶을땐 광화문 근처에서 살고 싶고… 컴터 업글이라던가 게임이 사고싶을땐 용산 근처에 살고싶고… 놀고싶을땐 (소문의) 홍대 근처에서 살고싶고… 결론: 면허부터 따자 (응?) PM 04:48
이 글을 쓴 다음에 환경설정 페이지를 디벼봤는데, 대신 같은 마이태그를 단 미친이 몇명인지 확인할 수 있게 바뀌었군요. 근데 태고의달인 1명 정도는 이해할 수 있지만, 프로그래머가 40명… 여기까지도 이해할수는 있는데… 자폭 3명… 뒹굴뒹굴 3명… 허우적허우적 1명… PM 04:40
음? 뭔가 미묘한데요? Neamot님의 글을 보고는 대답해드릴 생각으로 친구관리 페이지에 갔는데 친구신청 및 수락대기 외에는 전부 볼 수 사라졌네요-o- 지지자나 친한친구, 마이태그 기타 등등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이건 어떻게 된 건가요, 미투도우미님??? PM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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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며칠전에 쓴 이 책(<-)… 이 책 저자가… 이 책(왼쪽) 저자였어… 뭐야, 점점 무서워져가… (후덜덜덜) PM 04:31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돈벼락이 제게만(<- 중요) 쏟아지게 해주세요! [...] 자, 그럼 다음 타자는 저를 다음 타자로 지정만 하시고 정작 이 바톤을 이행을 안하신-_- Neamot님이랑 왠지 고3을 강조하신 슬픔님… PM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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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요새는 점심을 굶고 인스턴스로 때우고, 저녁은 잘 먹는 대신 시간이 지멋대로네 -_- PM 12:30
에이 씨… 졸려서 그냥 잡니다-_- 댓댓글은 내일 달께요. 아… 이러면 안되는데 oTL AM 02:05
그때 내가 자전거 객체를 타고 죽음의 커브길을 내려가고 있었는데, 그제서야 그 자전거 객체가 TwoWheeler를 상속하면서 Brakes() 메서드를 추가하지 않았다는게 생각이 났지 뭐야. 결론만 말하면 난 스물 여섯바늘이나 꿰매야 했어. AM 01:00
…헉! 전 이정도까지는 아닙니다 -o- AM 12:56
아… 어… 음… 또 캔맥이 땡기… ;;; AM 12:51
이제 전역이 한달도 채 안남은 놈 네이트온 대화명이 “군인냄새들아 절루 꺼져” 다[]. 이제사 전역하는 녀석이… ;;; A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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