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저도 이어본다면, 처음 컴퓨터를 접한건 386DX였지만, 최초로 소지했던 컴퓨터는 APPLE ][입니다-_- 십중팔구 레플리카로 추측하구요, 당연히 검은 바탕에 녹색글씨였… ; 하지만 어차피 그건 시대 역행이었고, 사실 그 당시 유행하던건 486이었어요 oTL
PM 05:56
이 글… 뭔가 의미가 왜곡되어서 전파되고 있다-_- 난 엄연히 「처음 “가입”한 사이트」 「처음 접한 게임」을 쓴건데, 어째 댓글이 처음 접속한 사이트, 처음 가입한 통신사…로 확대되더니 급기야는 컴퓨터를 처음 접했을 때로 급격히 과거화가 진행… (먼산)
PM 05:53
며칠전에 버스를 탔는데, 어떤 후줄근한 아저씨가 “기사양반 안녕하슈”하더니 운전기사 바로 뒤에 앉더라. 난 둘이 구면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운전기사가 “지금 장난하시는겁니까?” 하면서 막 화를 내는거야. 알고봤더니 저 인간, 무임승차하면서 어물쩍 인사까지 하고 탔더라고;
PM 04:54
이 글을 쓴 다음에 환경설정 페이지를 디벼봤는데, 대신 같은 마이태그를 단 미친이 몇명인지 확인할 수 있게 바뀌었군요. 근데 태고의달인 1명 정도는 이해할 수 있지만, 프로그래머가 40명… 여기까지도 이해할수는 있는데… 자폭 3명… 뒹굴뒹굴 3명… 허우적허우적 1명…
PM 04:40
음? 뭔가 미묘한데요? Neamot님의 글을 보고는 대답해드릴 생각으로 친구관리 페이지에 갔는데 친구신청 및 수락대기 외에는 전부 볼 수 사라졌네요-o- 지지자나 친한친구, 마이태그 기타 등등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이건 어떻게 된 건가요, 미투도우미님???
PM 0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