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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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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6, 2009 다음날
26
Aug 2009
아, 아아…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그… 그러고보니 페르소나 살때, 초회판이라 그런지 대사집으 같이 줬었지 -┏)」 PM 11:58
페르소나 하려고 켰는데, 아래쪽 메세지에 “ディメンション·ヴァリアブル アクセレーター·システム”라고 떠서, “뭐뭐뭐뭐?!?!” 이러면서 읽느라 또 몇십초 -┏) 외래어 표현한 카타카나는 몇번을 봐도 익숙치가 않습니다 -o- PM 11:46
에라이! 안해! 게임이나 할래 -o-? PM 11:41
아… 10분만 자야지 =_= PM 08:38
하지만 전 이미징 편집 프로그램으로 Paint.NET의 포터블 버전을 씁니다. 이게 GIMP보다 뜨는것도 빠르고 좀 짱이라능. 전엔 계속 GIMP만 썼는데, 최근 하드 용량이 100메가 미만이 되면서-_- 띄우는데만 몇분씩 잡아먹다보니… PM 08:04
쳇 안되네 ㆀㆀㆀ PM 07:50
낭패다, 요즘들어 왜 이렇게 “마사키군은 비싼 사람”이라는 뉘앙스의 신청 메세지가 늘어나지 ; o; PM 07:46
아 놔, 이젠 “삐질” 쓰다가 적절하게 옆 키도 동시에 눌러져서 “ㅃ찌질”이 되었고, 엔터 칠뻔했다 [] PM 07:44
전부터 클래스 다이어그램 그릴때 하위 클래스에서 상위 클래스 방향으로 화살표를 그리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반대가 더 낫다는 생각), Head First C#에 그 문제에 대한 답변이 들어있었다. 근데 읽어봐도 역시 미묘해, 난 역시 반대가 더 나은거가터;; PM 07:31
근데 이미지 뷰어 하니까 생각나는데, 전 예전엔 뷰어로 SEA를 썼었고, 편집 프로그램으로 NeoPaint를 썼었습니…다(엉?). 아아, 어렴풋이 떠오르는 DOS4GW의 기억 [...] PM 07:27
book
이거 댓글 보다가 생각나는데, 예전에 소케트 만화일기 보다 보니까, 안경을 쓰고 양말을 신고 목욕하는 장면이 있었드랬다. 괜히 신기해서 나도 양말을 신고 목욕을 해 봤는데-_- 양말이 물먹어서 종니 걷기 힘들었고; 무엇보다 엄니한테 물 위에 쫙쫙소리나게 맞았다 -o- PM 07:20
오늘 NDSL을 맞기려고 닌텐도 A/S 센터를 갔는데, 고장내용-동물의 숲에서 편지를 보내도 동물들이 답장을 하지 않습니다-을 보더니 직원분이 쿡 하고 웃더라. …아니, 왜 ; o; ? 다른 게임도 아니고 마을에서 생활하는 동숲에서 답장이 안오는건 중대한 문제라구;o; PM 07:09
헉, 미쿠가 라이브에 나오다니 ;;; ((사실은 뭐… 아담이라던가… 민메이라던가… 여럿 있었지만 여튼 -o-)) PM 06:53
쳇, 비겁무쌍한 친구님[]이 대답을 안해주셔서 여기에 물어봅니다. 기념엽서 보면 가끔씩 아예 백지인거-_- 있잖아요. 여기에 그냥 우표 붙이고 보내는 사람 받는사람 적으면 그냥 잘 가나요? PM 06:51
빗소리! 바람소리! 좋다! PM 06:43
이제는 오타동참합니다 oTL PM 06:41
문득, 슬슬 오타 목록에 “마사지군”이 나올법한 때도 됬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 PM 06:39
저번이랑 비슷한 룰로 친구 수락을 마쳤습니다. 다만, 다른사람 미투에서 한번이라도 댓글을 본 적이 있으신 미친은(판별 방법은 닉네임이라… 틀려도 할 말 없지만-_-) 별반 확인 없이 바로 수락했습니다, 오예 -o-/ (…뭐라는겨 -_-) PM 06:38
일괄 친신 수락중 =3==3 PM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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