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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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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7, 2009 다음날
27
Aug 2009
댓글을 잘 달지 않는 글 중에 뜨거운 연애행각[]이 있습니다. 이건 결코 부러워서 그러는게 아니라-_- 제가 미경험자[]이기 때문에 아는게 없어서 공감대가 형성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진짜에요! 진짜라구요! 절대 진짜임! 진짜라니까! (<- 과도한 강조) PM 11:59
언젠가 비은님의 모 글(링크는 못찾겠다;)에, “그럴때는 사운드 카드를 두개 꽂아서 한쪽으로는 인강을, 한쪽으로는 MP3를 들으면 됩니다”라는 댓글을 썼던 기억이 있었는데, 문득 굴러다니는 USB 사운드카드가 보여서 직접 해봤더니… 어, 되네 [...] 우왕, 굿. PM 11:49
미투데이 자동 로그인 문제 아직도 여전한가요, 아니면 브라우저의 문제에 따라서 안될때도 있는건가요? PM 10:47
헉헉헉헉, 저는 이거 땡기네요. 다만 집에 오래되고 “안쓰는” 하드 디스크가 있는지가 문제, 흠… PM 10:35
PS3보다 XBOX360을 사야 하는 이유 11가지: 처음엔 “뭐야, 이건…” 하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역으로 XBOX360을 까는 고도의 액까였군요 [...] PM 10:26
충치에 대한 놀라운 사실: 헉, 이건 놀랍네요-o- 댓글중에 달린 이 링크를 보니까 사실인듯도 하고… 추후 2세에겐 3살까지 입에 거미줄 테크트리 타야하나 -o- PM 10:20
프리 소프트웨어 재단, “윈도우 7의 일곱 가지 죄악” 공격: 이건 FSF쪽에서 좀 과했다는 느낌이 든다. 몇가지 부분에 대해선 조금 공감도 가지만, 예를 들어 독재 행위 강화라던가 사용자 보안 위협, 중독 교육 같은건 쫌… 이거 Windows7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PM 10:07
블로그서 동영상 감상시 악성코드 포함된 가짜코덱 연결: 휴… 여하튼 세상엔 별의별 공격 방법이 다 있군요. 무서워서 인터넷에서 동영상 보겠나. …그나저나 중간에 드래곤볼 에볼루션도 있었다는데, 설마 그거 보려다 감염된 사람은 없…겠지 -_-? PM 09:58
아참, 저도 일단은 나름 과할 정도의-_- 미투인이다 보니… 혹시라도 저를 관심친구로 추가해두신 분들께는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__) PM 09:56
여하튼 난 RSS 리더만 뒤져도 짤방으로 쓸만한 그림이 잔뜩일 뿐이고… ;;; PM 09:45
모 블로그 댓글에서 멋진 댓글을 발견했다. 「좋구나, 중2병. 리린이 낳은 최고의 문화야」 [] PM 09:21
book
난 못봤는데, 친구가 오타쿠 샐러리맨이라는 책을 봤나보다. 보고선 깊은 감명(?)을 받았는지 단숨에 전화가 왔다. “혹시 오타쿠 샐러리맨이란 책 봤어?” “아니, 못봤는데?” “내가 지금 그거 보고 있는데, 주인공이 딱 너다, 너” …야임마 -┏) PM 09:14
그나저나 한국 닌텐도… 내가 이럴줄 알았지. 뭐가 “내일쯤이면 수리 들어갈꺼구요”냐, 내가 작년에 A/S 맞겨보면서 안지킬 약속인걸 다 알게 됬기에 그닥 기대를 안…한건 아니고(?), 그래도 일찍 해주면 좋겠기에 확인했건만 여지없이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 PM 08:47
오늘은 날이 아닌듯. 손등에 맞고 발가락에 쳐맞고… oTL PM 08:22
줄넘기 뛰고 와야지. 그나저나 친구한테선 왜 연락이 없지… PM 07:44
그나저나 이건 더이상 올라가지도 않지만, 찍은게 아까워서-_- 올립니다. [인트로] [1] [2] [3] [중간간주] [4] [5] [6] [또다시 중간간주-_-] [최후의 7] [부록1] [부록2(클리어 실패)]. …힝, 앞으로는 미리 찍어놓고 이벤트 안할꺼임; o; PM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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