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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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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RSS 리더를 보면서 짤방 정리-_-를 하고 있었는데, 급 조교님한테 맥주나 한잔 하자는 전화가 와서 급 외출 =3==3 PM 09:22
아참, 오늘 학교에 갔었다가 오랜만에 국민의례를 하게 됬어요. 국기의 대한 경례를 했었는데, 맨 처음이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아니, 잠깐만… 어디가 -┏)? PM 09:06
로망ㅋ님, 책을 보시면서도 저를 떠올려주시니 황송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가상세계의 아이들이 아닌걸요. 엄연한 현실세계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전 현실 세상에서 도움이 되는 책을 가지고 있지요 =3==3 PM 08:49
스타크래프트2의 놀라운 AI: 전 전략시뮬은 안하니까 잘 모르겠는데, 다른건 몰라도 gg는 좀 짱인듯-_- PM 08:28
그런 의미에서 난 아직 멀었음. ((얼마나 덕을 쌓아야 하나…)) PM 07:15
에잇, 친구페이지 그만 보겠어 -_-! PM 06:50
아참, 어제 정말 쓰고 싶었는데 실제 성격과 미투 성격이 다르다고 후덜덜하시면 전 몰매맞을 준비 해야된다능 oTL PM 06:33
동생 수첩 맨 뒤에는 5천원이 들어있길래 “오옷, 공돈+_+” 하고 좋아했는데 모조품이네요 oTL 한가운데에 흰색으로 “보기” 하고 씌어있어 ㅠ_ㅠ PM 06:13
동생 수첩을 발견했는데, 첫장에 스케줄이 적혀있네요. 「11/16 빌어먹을 야자 끝나는 날-ㅁ-」 「4/19 야자 안한다 //ㅁ//」 「5/1~4 중간고사」 「6/5 세계가 구원받는 날」 「4/27~28 강철 13권 발매」 「6/1 휴가래요」 PM 06:11
포기 PM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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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헉, 나름 엄청난 레어템 발견; 이거 아주 예~~~전에 동생님한테 생일선물로 (없는 용돈 모아서 애니샵에서 힘들게) 구입해줬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게 왜 구석에서 먼지쌓인채 잠자고 있냐… -_-+ PM 06:07
그리고 몇년 전부터의 내 고민… 미개봉된 하얀마음 백구 2를 그냥 마음편히 버려야하는가 마는가 -_-;;; PM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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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건… 이런게 왜 내 방에 있는거지… ;;; 심지어는 한장 넘기니 대장금 광고까지 있다능 -o- PM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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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있는건 너무 많고… 정리도 안되고… 이건 버려야할꺼 같다능 -o- PM 05:25
소박하게 라면도 먹었으니 소박하게 자러 가야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AM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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