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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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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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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아, 이런, 친구들 페이지에 이번엔 컴터 사양이 막 올라오네… 업글 하고 싶어진다 oTL PM 11:44
그나저나 이 플필도 딱히 맘에 들진 않네요 oTL 그냥 안생겨요로 돌아갈까… PM 11:42
아빠, 빵 드셨죠?!?! (버럭) PM 11:37
젝일… 왠지 모르게 마사쿠라군 등등의 댓글이 달려서 -_- 다시 교체합니다 -o- 곰돌이님의 적절한 짤방을 가져와봤습니다 (꾸벅) PM 11:31
그래서 일단 급히 임시로 바꿨습니다 -o- PM 11:22
아… 「모 사채업 광고에서 “대출은 계획적으로” 라고 말하는데 계획이고 나발이고 사채를 쓰느니 그냥 구걸을 하는게 낫다」 <- 이거 종니 와닿는데-_-? PM 11:15
뭔 글을 쓰려고 했는데, 150자 이하로 자르기 실패해서 그냥 기각 [] PM 11:08
뜬끔없지만, 뜬끔없는거 잘 알지만, 이번엔 녹색전차 해모수 보고싶다 [] PM 11:04
제로 // 아니에요. 저기 “술집” 얘기는 말을 꺼내기 위한 뭐 그런거고, 실제로는 베스킨라빈스처럼 사방이 뻥 뚤린데서 하면 즐거움이 두배라능 -o-)v PM 10:57
참, 그러고보니 젤오님, 저 생각해보니까 이런적이… 예전에 제가 친구들한테 “우리 어차피 생일이라고 모여봐야 술집인데 생일 룰을 정하자”고 얘기한 다음에 생일 당사자는 무조건 선물을 착용하고 술집을 나서자고 제안했어요. 절대, 예외 없이 무조건 선물은 착용하고 나설것. PM 10:50
어릴적엔 성격은 후천적인 거라고 믿었다. 초등학교 4학년 근처로 해서 어찌저찌 낯가림을 극복해낸 뒤론 더더욱 그렇게 믿었더랬다. 근데 조금 더 오래 있다보니 정말 천성이라는게 있는게 아닌가 하고 믿게 되었다. 아무리 머리로 극복하려고 해도 몸이 거부하는건 있나보다. PM 09:42
사실… 어제 그렇게나 물의(?)를 빚어놓고도 아직도 프로필사진으로 장난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데헷♡ (퍽푹콰직) PM 07:34
me2photo
코우님, 제가 말씀드린게 이거에요. 보시면 대사 번역은 한 페이지에 4단으로 꽉꽉 들어차있는데, 공략은 저 안에서 제가 표시해놓은 몇부분밖에 없죠. 그나마도 다단이라 글자가 얼마 안들어가니 공략도 어디 인터넷 어중이떠중이 수준이고… 이래놓고 100% 운운하고 있습니다. PM 07:32
건버스터 마지막 장면은 분명 모 애니의 오마쥬가 분명했는데, 오마쥬를 보면서도 “앗, 저거!” 하면서 웃기지 않은 그런 애니도 또 처음. PM 01:40
건버스터 감동적이야 ㅠ_ㅠ PM 01:30
하긴 특대호랍시고 가격 잔뜩 올려서 슈로대Z 공략으로 페이지수 다 먹고는 다른 게임 공략은 허접 수준을 넘어 아예 공략 자체를 안했을 때부터 지금같은 사태는 예견되어있었는지 모르겠네. AM 11:12
문득 게이머즈의 슈로대 공략을 읽다가 느꼈는데, 슈로대Z 이후로 시나리오 번역은 완전히 페이지수 늘리기 정도의 수단으로 전락한듯. 그야 물론 대사들을 완전 번역해주면 나야 땡큐하지만, 번역만 잔뜩 있고 공략은 이건 뭐 발로 한것처럼 중간에 가뭄에 콩나듯 한번… AM 11:06
아참, 그렇지, 병준이님, 혹시 me2DC가 뭐의 약자인지 여쭤봐도 되나요? 전부터 궁금했어요. 전 처음에 me2DC라길래 디씨인사이드 생각했… ;;; ((이랬는데 이미 다들 알고계시면 낭패)) AM 10:46
휴… 레이첼님의 일본여행기를 내가 왜 일본 본토에서 아사히를 안마셨는지 엄청난 후회가 마구마구 몰려온다 ㅠ_ㅠ AM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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