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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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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9,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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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이거 아직 갖고있어요+_+ 덤으로 시리즈(?)였던 자연도감도!!! …여기가 집이라 인증샷은 우걱우걱; PM 07:19
일단은 형 집 와서 잠깐 미투 접속. IE8의 InPrivate 기능은 이럴때 좋군요. 사실 다른곳에 미투 주소를 남겨두고 싶진 않아요; 그나저나 여긴 네이버 나눔글꼴 설치된거 같은데, 좀 빡빡해보이긴 해도 이쁘네요 +_+ PM 07:14
일단 출발합니다. 오늘은 좀 살아돌아와야 할텐데… 형들은 꼭 저녁 먹을 시간대에 불러서 oTL PM 06:00
단기기억상실증 걸려보고 싶습니다. PM 05:37
응? 클로저이거 혹시 네이트온 웹메신저인가요??? 네이트온은 막혀도 그냥 프록시 써서 쓰면 되는데 (먼산) PM 05:36
응? 갑자기 me2DC고 me2uploader고 me2Photo를 못올리네요? PM 05:32
아, 아아… 상상이상님의 댓글을 보니까 떠오르는데, 정의(define/justice)로 구별하는거 말고 말고 function의 의미로 구별하는 것도 있다고 하지 않나요? 자, 모두 댓글에 function의 의미를 적어BoA요. PM 05:18
태고에 달인 음식: …아…적절하다… (진심으로 믿으면 골룸) PM 04:13
슈로대K에서 나온 씨앗 C.E.73-STARTGAZER- 관련 에피소드의 대사. “뭐지, 저건? 저런 기체 본 적도 없어. DB 조회… GSX-401FW 우주탐사용… 탐사용 따위라니, 우리 펜텀페인도 얕보였군” …난 우주탐사용에 건담헤드 달린거부터 이해 안가거든-_-? PM 04:12
me2photo
어제 동숲 하다가 보고서 화들짝 놀랜 편지. 제가 보낸거 아닙니다. 그냥 이웃들이 가지고 있던 편지인데… 닌텐도 코리아의 센스에 감동했다! PM 04:03
아… 그러고보니 오늘은 200⑨년 ⑨월 ⑨일이었구나… PM 03:51
태고의 달인 Wii 잠깐 검색해봤다가… 하악 하악, 하고싶다… (하악하악 허억허억) PM 03:41
오늘은 좀 조용히 지내나 했더니… 또다시 찾아온 학교 형과의 술약속 oTL PM 03:10
저도 수직님처럼 우유 한컵 벌컥벌컥하고 자려고 합니다. 지금쯤이면 방에 모기향이 가득 찼겠지? 어제같은 비극은 없어야만 해ㅠ_ㅠ! AM 02:11
아까전에 횬젠님이랑 막 얘기하다가 제조상궁이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퍼득 떠올라서는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그 게임, 김상궁물산 AM 12:53
그러면 게임 캐릭터를 소환해본다거나… (2차원 캐릭터의 3차원 진출?!?!) (그럴리 없나 ;) AM 12:33
엇, 정신차리고 보니 어느새 12시가 지나고 12시 30분이네 [] 정신줄이 어디 나갔다 왔나 ;;;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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