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 아까 전 동생님과의 통화 내용 중 또 하나가… 「아, 맞다. 지금 부대 내에서 신종플루에 대한 위험도(라고 하던가?)를 한단계 더 높였음」 「또? 뻘짓이라고 생각은 들지만… 이번엔 뭐가 바뀐거임?」 「무려 근무를 설때도 마스크를 쓰고 근무를 서야 함 […]」
PM 07:11
아까 동생님한테 전화 왔을때 있던 대화… 「아참, 주변 부대에 삽 갖고 장난치다가 코가 잘린 사람이 있대 [...]」 「으잉? 너네 부대 근처는 왜 그렇게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냐-_-」 「내가 아나」 「그나저나 코가 잘렸다니… 크리링?」 「…설마 그정도는 아니겠지」
PM 06:09
전 공포의 외인구단을 보진 못했는데(그 세대도 아니고), 이 작품의 스토리 진행은 당시 심의기준으로는 절대 출시 불가능할정도로 빠바박[…]했다고 하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과한 이유는 『심의관들이 직접 읽다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통과 안시키면 다음 이야기를 못보니까』
PM 0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