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16, 2009 다음날
16
Sep 2009
왠지 가미로운 목소리가 궁금해집니다… PM 11:46
요새는 오락실에서 유비트 리플즈를 간간히 하고 있슘미다. 음악 게임은 아무래도 아는 곡이 있을떄 더 하게 되는 법인데, 우리나라에선 마이너하리라고 추측되는(강철의 라인배럴 OP라니까 다들 아실지도 모르지만) 鬼帝の剣(귀제의 검)이 수록되어 있어서 더 손이 가는걸지도;; PM 11:25
TV에서 하이마트 CF가 들릴때마다 왠지 모르게 거슬리는건 설마 나뿐…일꺼야, 아마 ;;; PM 11:20
me2photo
제 생각에 이거보다 더욱 더 「어쩌라고」라는 말이 어울리는 짤 PM 10:32
길을 가다가, 예에전에 PC방에서 아르바이트하던 단골손님이 나를 알아보고 불러주시더라. 기억하시는 분들도 몇분 계실꺼에요. 제 미투에서 “알바”하고 “PC방” 태그 조합해서 알바하던 PC방 막 까던거-o- 여튼 단골손님분이 저를 알아봐주시고, 이게 다 인덕이라능 (퍽) PM 10:00
me2photo
키롱님께 보내드리는 참고샷. 메트로이드 퓨전같은 경우엔 제 경험상, 미리 공략을 완전히 알고 있는 상태에서 최단거리로 진행하면 2시간이 빡빡하게 나옵니다-_- 참고샷 보시면 NORMAL 모드에서 4시간 47분 나왔죠. 이거 아직 엔딩도 못본 데이터입니다;;; PM 09:54
밋찡 40주년 앨범은 구하지 못했지만, 30주년 앨범 대신 「밋치 100% 내일이 좋아(ミッチ-100% あしたがすき)」를 구해서 들어봤습니다. 들어봤는데, 애니송 가수의 최고참 중 한명이셔서 그런지 제가 아는 만화 주제가도 꽤 많이 부르셨더라고요 -o- PM 09:31
이번엔 예상나이 항목이 생겨서 훑어보고 있는데… Carl님 88세… kaze님 180세… Silverfang님 29만-_-세… 정주Go님은 딱 100세… 뭐 여하튼 점점 카오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_-;;; PM 08:46
아부지는 왠지 관심이 없으시고 결국은 내가 직접 당뇨병을 찾아보게 되다니 ㅠ_ㅠ 정제닥님, (제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질문이 있어요! 훑어보다 보니 인슐린 저항성은 체중을 줄이고 운동을 시작함으로써 사라질 수 있다고 하는데, 이건 당뇨병이 나을수 있다는 뜻인가요? PM 08:26
미투에는 부산살면서도 부산국제영화제 못가보신 분이 꽤 많네요 'o')a PM 07:30
근데 그거 사실 누구나 그런듯… 응? PM 07:08
다행이야… 난 레이싱 게임을 그닥 안좋아해서 정말 다행이야… PM 06:59
제 노래방 18번은 음… 원래 노래방을 잘 안가니까 그냥 아는 노래 대충 불러요(먼산). 굳이 꼽자면 가요 중에는 캔의 내생의 봄날은, 일본곡 중에는 L'Arc∼en∼Ciel의 Driver's high 정도? 전 고음 불가라 음 높은 노래는 피하는 경향이 있지요 : ) PM 06:38
앗, 픽짜티가 왔어요(하악하악…)! 달님 글을 보고 푸짐하달까 빵빵하달까 짐작하고는 있었지만, 막상 받고 보니 정말 너무 감격이라능 ㅠ_ㅠ 티 두장이랑 수건 한장, 볼펜 세자루, 픽짜 명함 한장… 사진 찍어서 올릴까 하다가 그냥 부러우시라고=3==3 그만 둡니다 -o- PM 06:33
헉, 상당히 땡기는 주제다… ;;; 안그래도 요새는 좀 줄였지만 예전엔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맥주한캔 마시고 잤던거 같은데… ;;; PM 06:26

Follow RSS 마사키군 is sharing 24,029 stories with 810 people since March 2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