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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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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4, 2009 다음날
24
Sep 2009
아까 낮에 도서관을 좀 갔는데 그 시간대가 마침 딱 중학교 하교시간이고 애들도 많이 지나다니길래 나도 모르게 “요즘 아들 참 좋구나”하고 읖조렸다-_- 저 의미가 머리모양 이야기였는데(나땐 남자는 스포츠형/여자는 귀밑 3cm여서리;) 들은 애들은 어떻게 생각했을지-_- PM 11:44
End of Evangelion을 떠올려보면(본게 그거밖에 없어서리… ;) 항상 느끼는게, 그거 마지막 장면은 신지가 뭐든지 이룰수 있게 되어서는 “아 짜증… 다 죽어” 이랬는데 진짜로 다 죽으니까 갑자기 신지가 “어라, 이게 아닌가벼…” 이래서 그나마 해피엔딩 [] PM 11:23
생각해보니까… xoxo가식걸님이랑 미친을 맺고서도 단 한번도 소원을 빌어본 적이 없구나 o.o)a PM 11:19
간만에 최고급 커피인 맥심(커피믹스로 탄) 커피를 마셔야겠군. PM 10:38
후회란건 정말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가끔씩은 예전을 후회할 때가 있다. 내가 조금 빨리 신경썼더라면… 그러면 지금처럼 미친듯이 후회하고 괴로워하고 있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이래서 人間 관계가 힘들다는 거겠지. 어떤쪽이든지 간에. PM 10:28
단지 초등학교 졸업하면서 친구들끼리 우르르 노래방 갔을때 친구가 불렀던 곡이 영턱스클럽의 타인이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직도 이 곡을 좋아합니다. PM 07:38
정말 궁금합니다. 전 그냥 댓글만 계속 눈팅하고 있을테니 많은 분들 달려가서셔 댓글 적어주시고 덤으로 제게 지식의 전파를 (응?) PM 07:36
휴… 벽돌 되는줄 알았음… =3 PM 07:28
me2photo
무 850개를 105벨에 사서 171벨로 되팔아 56,100벨의 차익을 남겼습니다, 잇힝~♡ 하루정도 더 기다려볼까 하다가 금요일하고도 다음날이면 무가 썩어버리니-_- 그냥 후딱 팔았어요 ;;; PM 07:16
그리고 のり感을 과연 어떻게 번역할까 궁금했는데, 리듬지수. 이건 상당히 적절한 번역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PM 06:01
그래서 잠깐 해봤는데, 처음엔 “오오오…” 하면서 재미있게 하긴 했는데, 두번째 스테이지에서 리더의 “さぁ、皆で”라는 음성이 “자, 다함께”로 바뀐게 조금 어색해요. …근데 그거보다 더한건 네번째 스테이지 팬클럽에서 더빙된 노래는 일판이랑 비교하면 손발이 오글거린다능; PM 06:00
me2photo
리듬세상 왔슘미다. …사실은 오늘 오전중에 받았는데 이제서야… ;;; PM 05:58
아참, 첨언하자면 댓글을 단 사람이 제 미친이 아닌 경우. PM 05:58
어? 미투도우미님, 친구들과 페이지에 페이지에 뜨는 내용은 댓글에서 저를 언급(소환댓글)하거나 제 글에 달린 제가 쓴 댓글을 제외한 댓글이 뜨는거라고 알고 있는데, 혹시 제 미친이 아니라면 저를 언급(소환댓글)해도 친구들과 페이지에선 안뜨는 건가요? PM 05:53
아, 근데 키롱님이 언급하신 손오공은 구제 불능의 니트였다너를 사랑하고도를 들으면서 읽고 있자니 왠지 기분이 싸하다 ;;; PM 03:10
잡니다 잡니다 드르렁 쿨쿨쿨 AM 02:29
예전에 유에님 미투에서 봤던 교가 다시 볼라고 했더니 재생이 안되네요, 흑흑 ㅠ_ㅠ 하지만 검색의 투혼을 발휘해서 다시 찾아놨다능 ;;; AM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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