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의 미오 조각에 이어 하츠네 미쿠를 조각해보았다. 이분이 정말 부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뭔 피규어만 눈에 띄면 조각해버리는 저 재능… ; 게다가 마지막 장면을 보면 이분 참 유쾌한 분이라는 느낌도 들고요. 그나저나 초대 미쿠 제작할때 나오는 음악은 뭘까요? 록맨2?
편리한 IE 디버깅 툴 :: Expression Web SuperPreview: 잠깐 써봤는데 디버깅 툴이라기보단 하나의 웹페이지를 IE6/7/8 엔진으로 비교해주는 툴에 더 가깝네요. 애당초 화면 가로/세로 분할뿐 아니라 겹쳐보기도 있고…; 괜찮은 아이디어 같아요.
이 혐짤의 중간쯤에, 절대 만져선 안될 것을 만져서 손이 썩어들어가는 듯한 표정을 지은 여학생의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_-)a
스카이프 음성통화 도청하는 바이러스 출현: 이 바이러스는 아직까진 확산되지 않고 있으며, 데모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고 합니다만, 그래도 스카이프 이용자분들은 미리 알아두시고 조심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OK캐쉬백 콜센터, 고객정보 2만건 유출…보안관리 엉망!: 저도 OK캐시백을 쓰는 한 사람으로써… 아, 안돼…! …랄까, 이건 뉴스를 읽으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참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오고 화도 나고 뭐 그러네요.
네에~ 네에~ 네에~ 네에~ 네에… 네에…. ((이건 메아리임. 메아리일꺼임 -_-))
요새 동생은 외출 외박 휴가는 안되고 심심하니 집에 전화는 하고 싶은데 그것마저도 귀찮은듯(말이 좀 이상하지만 여하튼-_-); 아까도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전화를 받자마자 “아참, 세탁기 안돌렸다”라면서 금방 끊기 Flag를 쌔우고… ;;;
그나저나 그는 정말로 예전의 관계로 되돌아갈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하고 연락한걸까. 아니면 그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걸까. 어느쪽이건 안타깝다. 내게 있어서 그는 이제, 옛날로 돌아가곤 싶지만 돌아갈 수 없는 그런 존재로 각인되어버렸기 때문이다.
기동전사 건담 SEED의 결말은 사실 지금과는 판이하게 다르게 구상되었다고 합니다. 원래는 아스란이 패트릭=자라를 죽인 뒤 자신도 죽고, 키라는 불구가 되는 결말었는데, 각본가 모로사와(감독인 후쿠다의 아내)가 저 계획을 낸 각본가를 내쫓고는 지금의 결말을 내놓았지요.
달님의 생각에 전 완전 미투. 예전에 핸드폰으로 한번, NDS로(정확히는 R4) 한번 text 파일을 넣어서 들고다녀 본 적이 있는데, 말 그대로 '외부에서 읽는다'는 것 외에는 메리트도 없고 불편하기만 하더군요.
위키에 보니까 박근혜는 땡땡의 모험의 엄청난 팬(프랑스판을 정독했다고 함)이라길래, “아아, 그렇군” 하고 생각했는데 그 뒤에 「보물섬 1회부터 땡땡을 연재하거나 MBC에서 그 애니가 방영한 것은 그녀가 권력을 이용해서 동인질을 했다는 설이 유력하다」라니 -_-;;
대단하다… 난 늦게 일어나서는 「샤워하고 세수하고 머리감고 양치하고 옷 입고」 이런건 10분이면 되는데 꼭 결정적으로 마지막에 PC에 앉아서 미투 접속하느라 다 실패하던데 -_-;;;
아, 그러고보니 예전에 귀빠진날에 회사에서 받았던 (그자리에서 마시고 남은) 와인이나 좀 마셔볼까 해요. 그… 그런데 집에 와인잔이 엄쓰니 그냥 무서운 아이 머그컵에 따라 마셔야겠음 (응?)
아까 낮에 오락실에 갔는데 어떤 후덜덜한 태고의 달인 플레이어를 보았습니다. 가장 쉬운 난이도로 하는걸로 봐선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았는데, 몸이 음악과 혼연일체가 되어 온몸이 음악에 맞춰 들썩들썩… 게다가 북을 아주 뚫어질 정도로 세게 치는거에요 ;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