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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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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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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나이트 삐끼 하니까 생각나는데, 이른바 가로줄무늬/세로줄무늬/체크무늬 남방 입고 배낭 가방 메고 돌아다니고 있으니 아무도 붙잡지 않길래-_- 밤중엔 저 복장을 많이 선호합니다 -_- PM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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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의 구리스 원숭이 확장기능 깔아다가, 친구페이지 모두보기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개인적으로 쓰고 있는데, 문득 미투포토도 자동으로 열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곧 그 아이디어는 나를 파멸로 이끌 아이디어라는걸 깨달았다 -_- PM 10:15
우리 아부지의 요즘 고민 중 하나는, 저희집 TV가 너무 튼튼하다는 것-_-입니다. LG도 아니고 무려 GOLDSTAR에서 만들었다고 표시-_-되어 있는데, 오래된 TV치곤 브라운관도 전혀 흐려짐 없이 선명하게 나오고 일단 반평이기도 해서 새로 사긴 돈낭비라고… ;;; PM 10:06
DG님의 댓글을 보고 떠오르는 달려라 부메랑의 아련하고 아름다운 추억. 초딩때 부메랑(정확히는 그 미니카)가 정말 절실히 갖고싶어서 용돈을 힘겹게 모아 미니카(이름도 기억나는 슈팅스타-_-)를 샀더니만 엄니한테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라며 신나게 욕먹던 그 추억 [...] PM 09:38
아까 급 생각났는데, 내가 후배들이나 어린 애들한테 “내가 어릴적엔 그랑죠를 보고 자랐고 어쩌고” 하면서 우쭐대는 그런 이야기를, 그 애들이 다음 세대가 되어서 “내가 어릴적엔 뽀로로란걸 보고 컸는데 말이야” 하고 우쭐대는걸 생각하니 조금 웃겼따 -o- PM 09:18
오늘은 왠지 살짝 감성모드인듯. 아까 니코동에서 억천만을 몇개 버전 늘어놓고 연속으로 들으면서 얼마나 눈물을 쏟았는지 모르겠다. 지금에 전혀 불만이 없으면는데 이유도 없이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지는 때가 가끔 있는데, 오늘이 딱 그런 날인듯. PM 09:13
제, 제길… 미투데이가 급 미워집니다-_- 왜 이 글이 나에게 소환문자로 온거지 -_-? PM 09:10
책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언제부턴가 연습문제는 풀지 않고 넘어가는군 []』 PM 06:26
한마디 더 하자면, 이 사건의 피해자 아버지는 그야말로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온게 분명합니다-_- 나라면 그 자리에서 죽여놨을꺼야; 내 자식이건 아니건 간에 어린이들의 미래를, 단어 그대로 짓밟고도 반성하지 못하는 사람은 사회라는 울타리 안에 둘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PM 06:25
나 실은 어제 「밀린 친구 신청을 수락하면서 다시 미친 수 1자리가 0이 되었어… 이건 알아보기 쉬우니까, 이게 언제 0 말고 다른 수가 될지 지켜볼꺼야」라고 오늘 쓰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까 낮에 나갔다 들어와서 로그인해 보니 어느새 1자리는 다시 9 [] PM 06:17
그닥 진정이 잘 안되는데, 공부하면서 마음을 다스리게뜸 PM 06:09
후우… 후우… 릴렉스 릴렉스… PM 06:08
저번에 님 미투의 이거하고 비은님 미투에서 본 이거를 보면서(같은겁니다-_-) 사실 TV도 잘 안보고 뉴스 찾긴 귀찮고 해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모 위키에서의 사건 설명을 직접 보니까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오는군요. 확실히 유기징역은 (다른 의미로) 너무한 처사인듯 PM 06:06
xoxo가식걸님, 이 이야기이렇게 된다는 이야기였어요. 전 아이핀으로 실명인증을 받으면 가입 화면으로 넘어갈줄 알았는데, 아이핀 인증 선택만 사라진 실명인증 화면이 다시 나오더라고요 oTL PM 05:51
휴… 누가 이거 좀 사주시면 그 은혜는 제가 잊어버리기 전까지는 절대 잊지 않겠다능 ; o; 어… 어쨌건 돈 모아서 갖고 말꺼라능 ; o; …그러나 환율크리… 후… AM 12:35
언제나처럼 위키의 랜덤 페이지 기능으로 기웃거리다가 알았는데, 세상에 저작권법보다 내가 나이가 많아 [] 어째 저작권에 관해서 주변에서 잘 모르는게 이해가 살짝 갑니다. 다만, 그러니만큼 더더욱 어릴때부터 가르쳐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AM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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