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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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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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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왠지 언젠가 정제닥님이 이런 글을 써서 뭔가 안좋은게 있다는 듯한 말씀을 하셨던 느낌도 들지만, 어쨌건 상관없이 거의 2~3일에 한번은 맥주를 마시고 잤구나 -_- PM 11:21
뭔가 이상한데… 차단했던 사람들이 다시 친구 페이지에서 등장한 느낌이 들어 -_- PM 11:17
그나저나 저번에 썼던 이 NDSL용 태고의 달인 스탠드에 요새 자꾸 뽐뿌가 오는데, 디자인은 일단 접어두고 요새 집에서 NDS 할때는 들고 하는것도 귀찮네요-_- 책상에 스탠드 올려서 NDS 거치시키고 의자에 앉아서 하면 딱일꺼 같다능… PM 11:02
그러고보니까 구리스원숭이로 왼쪽 친구수 정도는 없앨 수 있을꺼 같긴 한데… 구리스원숭이는 onLoad시에 작동하잖아… 미투는 스크립트가 많아서 로딩도 느리잖아… 이건 안될꺼야… ; o; PM 10:49
꺄, 꺄악, 이 귀여운 NDS 스탠드는 뭐지?!?! PM 10:47
요즘들어 로망ㅋ님은 제 미투 내에서 잠복(?)하고 계시다가, 적절한 자폭글이 떴을때마다 비수를 꽂는 댓글을 날려주시고는 사라지십니다. PM 10:44
me2photo
오늘은 우아하게 블랙으로 하자 PM 10:40
일본이 한번 다녀온 이후로부턴 친구들하고 얘기할때 세번에 한번은 꼭 “니들이랑도 같이 일본 가고싶다”고 말하는게 습관이 됬는데, 이렇게 말할때마다 애들의 반응이 영 시큰둥하다. …랄까, 야이 자식들아, 나도 니들이랑 아키바로 가고싶진 않다고 -_- PM 08:28
어제 저녁에 퍼득 생각난건데, 이젠 미투데이랑 NHN이 한가족이 된지도 꽤 됬잖아요? 근데 왜 이런식으로 네이버 내부의 이미지를 링크해도 미투데이에선 잘 안보이는걸까요? 이젠 네이버 첫페이지에도 미투데이 링크가 있는 이상 이정도는 허용해줄수도 있을꺼 같은데… AM 10:59
사실, 기왕 만든 김에 global하게 단축키 기능도 넣을까 고민중… -_- 예를 들어서 좌측 메뉴 모아보는/나는/친구들은… 등등은 Alt+1, Alt+2, Alt+3…으로 단축키를 준다거나… 물론 어디까지나 생각만 합니다. 만들진 않습니다. (뭥?) AM 10:49
미투도우미님, 요새는 미투포토와 플리커간의 마찰(?)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요? 아직 밝힐 정도로 논의가 되지 않았다면 죄송하지만;; 아직 플리커랑 연동 안된 상태에서 올리시는 분들 보고있으면 사진이 언제 지워질까 조마조마해서… ;;; AM 10:46
요새 왜 자꾸 이런것만 눈에 띄는지 모르겠는데, 위키를 돌다가 개성중학교 살인사건이라는 문서를 보게 됐다. 좀 뒷북 느낌도 들지만 이것도 며칠전 모 사건이랑 비견될 정도로 어이가 없다. 피해자의 아버지가 쓰신 글을 보면 답답하고 가슴이 먹먹해 할 말을 잃게 한다. AM 10:44
아아, 대륙의 기상은 어디까지인가… 대륙의 암살자. 맘에 안든다고 돌연 차에 올라타서 한큐에 치어버리는 그 대범함이 과연 대륙의 기상을 느끼게 합니다 (덜덜덜) AM 09:52
드르렁 도로롱 AM 03:08
왜 한국은 패키지 게임이 없냐고요?: 중간에 화이트데이 이야기가 있길래 끄적… 화이트데이의 실패에 꽤나 슬펐던 1人. (비록 의도했던건 아니지만) 화이트데이 패키지도 두개나 가지고 있고-_-(초판 정발판, 패키지 로망판), 보너스 게임인 오!재미도 되게 재미있었는데;; AM 02:08
아… 이젠 맥주 마시니까 약간 한기가 도는 계절이 되었군하 -o- AM 01:33
friend
헉, 김딩동님의 프로필 사진이 왠지 매우 심하게 낯이 익다 [...] AM 12:54
프… 프… 프로그램… 아니, 뚝딱거리기의 진수는 역시 디… 디… 디버깅이지… 하… 하하… 하하하… AM 12:18
저번엔 변신 했으니까 이번엔 합체! 게… 겟타로보… =3==3 A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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