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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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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간만에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나 할까… 간만에 해보니까 맨 처음 연구원의 “oh, no!” 하는 비명이 왜 그리도 어색할까요 ;;; 이건 뭐, 중학교 영어 교과서를 읽는것도 아니고… ;;; PM 09:03
헉, 제가 를 소환하면 소환글 날아와요-_-?? PM 08:57
삼국지 유래 - 공손찬편: 그래서 요새 「그것」들은 알짜배기를 보호한답시고 되려 알짜배기의 양을 잔뜩 줄여서 나오는거구나… PM 08:21
담배의 해로움을 경고하는 광고들: 그… 그러니 담배 끊읍시다 ; o; PM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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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는 믿을 수 있습니다 PM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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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은 얼굴이 중요한게 아니라 조명과 각도가 중요하지 PM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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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더운데 그늘에서 좀 쉬지? PM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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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siva siva Telodonte PM 07:47
결혼은… 포기하자 (먼산) PM 06:03
파문의 시작지이자 결산지, 미투데이 PM 05:56
뒤늦게 해보는 서식지 릴레이. 전 요기 보이는 아파트서 살고요, 자주 출몰하는 곳은 요기/요 근처(안쪽의 오락실-_-)/요기 안쪽(또 오락실-_-)쯤 되네요. 저는 촌놈이라 이 밖으로는 잘 다니지 않습니다. 슬픔님이랑 엡케알님, 아라치님이랑 수직님은 서식지가 어디세요? PM 05:45
기왕 태달 Wii 하고 있다고 했으니 실망스러운 점 하나. 태고의 달인 Wii에는 특별 음표로 거대 음표라는게 있어요. 쳤을때의 판정에 따라서 뒤 몇소절의 음표 개수가 늘어나는 특수 음표인데요, 정보에 의하면 이게 오니에선 거의 등장하질 않는다네요 oTL PM 05:28
껌에 딸려있던 만화책 하니, 그 후속껌(?)이었던 50원에 손등 같은데다가 문신-_-박는 덴버 껌도 생각난다 ;;; PM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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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오전이나 낮에 글이 뜸한 이유는 낮잠도 있지만, 이녀석의 영향도 제법 큽니다-_-;;; PM 05:06
마루치 아라치 하니까 생각나는데, 내가 나이가 나이인 만큼[...] 마루치 아라치를 실제로 보진 못했는데; 왜 그 어릴때 팔았던 50원짜리였나 100원짜리였나 껌에 딸려있던 조그만 만화책(?)에서 봤던 기억이… PM 04:55
그러고보니 그렇다. 친구들하고의 대화 내용을 떠올려보면, 가까운 사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일수록 말하기 전에 세번 네번 더 생각하고 말하게 된다. 도리어 거리가 있다 싶은 사이일수록 흥미본위의 무사고(無思考)적인 얘기들. 이건 나 자신을 숨긴다는 의미하고는 명백히 다르다. PM 04:46
매우 오랜만에 취침인사를 끄적여봅니다. 모두들, 굿나잇! AM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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