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검색 ^_^
전날 2009년 10월 20일 다음날
20
Oct 2009
생각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즈 Wii 동영상을 보고 있자니, 차세대기로 마리오 브라더즈를 하는게 어색하다는 생각이 싹 사라지네요. DS판 뉴슈마가 마리오 1의 리메이크였다고 하면 이번 뉴슈마Wii는 마리오 3의 리메이크의 느낌. 동시 플레이도 지원하는거 같은데 이거 신선하넹. 오후 11시 41분
생각
생각
일본, 선물용 거짓말 탐지기 등장?: 전 거짓말탐지기 말고 그 아래쪽에 연애측정기가 갖고싶어요. 분홍색 이쁘네요, 하악하악 +_+ 오후 10시 49분
생각
니코니코 한글 코멘트 달지 않기: 로마에 가면 로마법에 따라야 하고, 미국으로 나갔다면 할줄 몰라도 영어로 말할 노력을 해야한다(아니면 현지에서 말을 하지 말던가). 이런 당연한 것조차 지켜지 않는 찌질이들이 생기고, 당연한 상식에 대해 캠패인까지 생기다니 어이가없다. 오후 10시 44분
생각
인생의 진실이라는 글을 봤는데, 중간에 비은님이 좋아하실만한 글귀가 있었다;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아, 너무나 알흠다운 명언이야…! 오후 10시 37분
생각
생각
초등학생 정품 사용률 100%를 만드려면?: 솔직히 말해서… 이런 교육이 큰 성과는 거두지 못할거 같고, 가까운 사람이 변해야해요. 제 조카는 NDSL이랑 DSTT-_-로 게임하던데, 팩 사서 쓰는 절 형(조카 아부지)이 이상하게 보더라고요. 이런게 먼저 바뀌어야 함. 오후 10시 28분
생각
윈도우7에 배경화면으로 다크서클 깔리면[...] 안쓸래요 오후 10시 22분
생각
이거 다람쥐인지 뭔지를 쫓는 덫 같은데… 무… 무섭다… (덜덜덜) 오후 9시 38분
생각
여기, 미투 백명을 노리시는 분이 있습니다. 오후 9시 6분
생각
와… 정말 답이 없네요. 도대체 이 나라는 몇년을 더 후퇴해야 성이 차련지 ;;; 오후 9시 3분
생각
인내는 쓰고, 실패해서 그 열매를 얻지 못하면 멸망 [...] 오후 8시 42분
생각
그러고보면 전 핸드폰 비밀번호가… 오후 6시 3분
생각
아, 그러고보니 두어달 전에, 너무나 빈곤해서 군인이신 동생님한테-_-까지 돈을 빌려야할 처지까지 궁해지는 바람에 동생님한테 월급통장 비밀번호-_-를 물어봤다. 동생 왈 「어… 음… 그게… 원주율의… 소수점 몇째자리를 내가 썼었더라?」 …야이색햐… -┏) 오후 5시 57분
생각
예전부터 느끼는건데, 이분소환 스케일은 타의 추종을 불허. 왠지 내문서 아래에 「미친 소환.txt」 파일이라도 있을듯한 느낌 =3==3 오후 5시 34분
생각
friend
양치질한 다음에 이빨 닦으시는 분이에요. 오후 5시 8분
생각
내 생각에, 팬심으로 설정 갖고 놀기 좋은건 건담인거 같고, 제작진들이 팬심으로-_- 설정을 만들면서 노는건 마크로스같다 ;;; 오후 5시 4분
생각
나도 수면양말이란걸 써볼까… 방이 왜 이리 추워 ;;; 오후 5시 0분
생각
AV 매니아이신 미친들께 질문. S단자하고 S-VHS하고는 같은 단자인가요? 위키백과 보니까 비슷한거 같은데 잘 모르게뜸 @.@a 오후 4시 41분
생각
이를테면 나는 건담과 그 파생 작품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 기본이 되는 애니는 거의 접하지 않았다 보니, 건담 관련 커뮤니티에서 「그정도의 애정도 없애 팬질합니까」라는 발언도 보았다. 웹하드에서 영상이랑 자막을 다운로드 받아서 보는게 정당한 애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오후 4시 33분
생각
요새 왠지 모르게 인터넷이 불안정한데, 아무래도 공개 DNS 목록 하나쯤은 메모해두는게 좋을듯 ;;; 오후 4시 29분
생각
me2photo
어쨌거나 나는 배가 고팠기 때문에… 오전 11시 44분
생각
me2photo
으잉, 배고파 오전 11시 29분
생각
me2photo
솔직히 쫌 웃겼다;;; 그리고 아주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난 뭐,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술은 입에 대지도 않았으니 떳떳함 (엣헴) 오전 11시 20분
생각
me2photo
지금 때가 어느땐데 춘곤증 예방 뽀인트같은게 붙어있어… ;;; 오전 11시 13분
생각
옷매무새도 귀찮아서 그냥 봄여름용 남방 하나 걸치고 나왔더니 춈 쌀쌀하네 -_- 오전 10시 42분
생각
book
아 제기랄, 지우고 쓰고 하다가 글감 날려먹었다 -_- 오전 1시 21분
생각
그렇긴 한데, 전 이런걸 갖고 있지만 달빠는 아닙니다 =3==3 오전 1시 15분
생각
문득 오덕 얘기를 하다보니까 생각나는데, 미투에 건덕이나 겜덕은 많지만 밀덕/달빠/동빠/키빠/잎빠를 본 적은 없네-_-;;; 오전 1시 10분
생각
우왕, 굿 +_+ 오전 1시 2분
생각
((하지만 어릴때는 야근이나 연차가 뭔지도 몰랐고 휴가는 7월만 되면 당연히 가는줄 알았으며, 월급은 누구나 똑같이 받는줄 알았고 보너스는 그냥 먼나라 이야기인줄 알았는걸)) 오전 12시 56분
생각
아까전에 동대구역에서 나를 향한(?) 낚시질(?) 잊지 않겠다… 「21시 45분 KTX를 타시는 고객께서는 지금 9번 출구로 나와주십시오」라고 방송이 나오길래 TV를 보다 말고 냉큼 나갔더니 기차 아직 안왔어… 종니 추웠어… 달달달달… 오전 12시 44분
생각
내 생각에 나의 오늘은 적어도 나의 어제보단 훨씬 좋은 하루가 될 꺼 같다 -_- 오전 12시 29분
생각
생각
전 누가 구독하는지 관심을 갖지 않으니, 꼴리시면 친신하시면 됩니다 (퍽) 오전 12시 23분
생각
어떤 서브컬쳐에 대해 팬(fan)질을 하는걸 팬덤(fandom)이라고 한다고 치면, 과거의 팬덤과 현재의 팬덤은 형태가 좀 다른거 같다. 과거엔 작품에 대한 애정만으로도 충분한 팬이었다면, 지금은 작품에 대한 애정은 기본이고 그것의 모든것을 포용하는것이 팬덤인거 같다; 오전 12시 19분
생각
제, 젠장… 난 이 투표도 반댈세 오전 12시 15분

RSS 구독 마사키군님은 2007년 3월 28일부터 669명13,35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