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즈 Wii 동영상을 보고 있자니, 차세대기로 마리오 브라더즈를 하는게 어색하다는 생각이 싹 사라지네요. DS판 뉴슈마가 마리오 1의 리메이크였다고 하면 이번 뉴슈마Wii는 마리오 3의 리메이크의 느낌. 동시 플레이도 지원하는거 같은데 이거 신선하넹.
오후 11시 41분
니코니코 한글 코멘트 달지 않기: 로마에 가면 로마법에 따라야 하고, 미국으로 나갔다면 할줄 몰라도 영어로 말할 노력을 해야한다(아니면 현지에서 말을 하지 말던가). 이런 당연한 것조차 지켜지 않는 찌질이들이 생기고, 당연한 상식에 대해 캠패인까지 생기다니 어이가없다.
오후 10시 44분
초등학생 정품 사용률 100%를 만드려면?: 솔직히 말해서… 이런 교육이 큰 성과는 거두지 못할거 같고, 가까운 사람이 변해야해요. 제 조카는 NDSL이랑 DSTT-_-로 게임하던데, 팩 사서 쓰는 절 형(조카 아부지)이 이상하게 보더라고요. 이런게 먼저 바뀌어야 함.
오후 10시 28분
아, 그러고보니 두어달 전에, 너무나 빈곤해서 군인이신 동생님한테-_-까지 돈을 빌려야할 처지까지 궁해지는 바람에 동생님한테 월급통장 비밀번호-_-를 물어봤다. 동생 왈 「어… 음… 그게… 원주율의… 소수점 몇째자리를 내가 썼었더라?」 …야이색햐… -┏)
오후 5시 57분
이를테면 나는 건담과 그 파생 작품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 기본이 되는 애니는 거의 접하지 않았다 보니, 건담 관련 커뮤니티에서 「그정도의 애정도 없애 팬질합니까」라는 발언도 보았다. 웹하드에서 영상이랑 자막을 다운로드 받아서 보는게 정당한 애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오후 4시 33분
어떤 서브컬쳐에 대해 팬(fan)질을 하는걸 팬덤(fandom)이라고 한다고 치면, 과거의 팬덤과 현재의 팬덤은 형태가 좀 다른거 같다. 과거엔 작품에 대한 애정만으로도 충분한 팬이었다면, 지금은 작품에 대한 애정은 기본이고 그것의 모든것을 포용하는것이 팬덤인거 같다;
오전 12시 1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