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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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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2, 2009 다음날
22
Oct 2009
천녀유혼 2까지 다시 보면서 알았는데, 이거 시리즈물이라 그런가 전편 안보면 감상에 애로사항이 꽃피는-_- 내용이었군요; 내 기억으론 내가 본건 2밖에 없는데 어쩐지 내용은 하나도 기억에 안남고 법력으로 칼 날리고 날아다니는 것밖에 기억 안나더라 ;;; PM 11:56
movie
오늘 저녁은 이걸로 해야겠다 (?!) (2) PM 09:55
용자왕 가오가이가 제4화 보다보니까, 가이가 존다에 감염(?)된 우주선에 붙어서 「난 원래 우주비행사다! 셔틀에 대해선 잘 알고 있다고!」라고 하더니 「연료가 없으면 우주까진 못가겠지!」라고 외치는 장면이 있는데… 이건 우주비행사가 아니더라도 다 아는 상식 아닌가-_- PM 09:50
내 미친 수를 보니까 벌써 세명이나 줄어들었던데… ; o; PM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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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사무소 옆에는 게시판이 하나 있죠. 누군지 익명의 제보자(?)가 눈물나는 게시물을 써 두었습니다 -_- PM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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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강철신 지그는 나가이고 월드의 복각을 목표로 만들어졌다더니 카부토 코우지가 카메오 출연까지 하네 ;;; PM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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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저 자막의 길이는 지금 나보고 애니를 감상하라는거냐 소설을 읽으라는거냐 -_- AM 02:25
에, 그리고 또 난감한게 4. 로봇물 주제에 폴리곤… 이게 제법 어색하다는 느낌-_- / 5. 그리고 신 지그는 뭐 초합금 뉴Z 알파로 만들었는지, 8화까지 본 지금도 지그가 상처입은 적이 없네요-_- 기껏해야 흠집 정도. 뭐 이리 튼튼해 ;;; AM 01:21
강철신 지그 반정도 본 상태에서 소감 한번 찌끄려보자면 1. 전작 강철지그 오프닝에서 “과학의 힘이다, 강철지그~” 이러더니 원작은 일본 신화 패러디였군-_- / 2. 6화부터 슬슬 작붕이 보이기 시작하는듯 / 3.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든 캐릭터를 꼽으라면 히미카; AM 12:44
아, 그러고보니 쓸땐 몰랐는데 이거 뭔가 이상해… 나는 게임기(PSP)를 MP3 플레이어로 쓰고 oixmoo님은 MP3 플레이어(아이팟)을 게임기로 쓰고계셔 ;;; AM 12:38
그러고보니 제 PSP는 거의 MP3 전용기… AM 12:32
오늘 소환받은 글의 태반이 “오덕후 부분에 투표합니다” 이거 [...] 그나마 독특했던건 고작 5위라니!((5위나 될줄은 몰랐다는 것을 돌려서 표현하신듯))라는 글 정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1위는 아직도 바뀌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1위의 덕력을 알 수 있습니다 (도망) AM 12:26
학교 형이… 「요즘 재밌는 애니 추천해봐」 그러시길래 「요새는 밀린 고전작만 보는데요」「고전이라도…」「용자왕 가오가이거」「헉」「그 외에 오버맨 킹게이너하고 강철신 지그, Gun x Sword라던가…」「너 로봇물만 좋아하는구나」「예, 전 원래 로봇물쪽 인간이에요」 A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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