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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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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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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어제 셜록 홈즈 이야기를 썼더니 첫번째 댓글이 하필 그거라서-_- 순식간에 댓글 분위기가 그거-_-로 넘어가버렸는데;; 개인적으로 홈즈를 부러워한 이유는 “필요없는 지식은 잊어버리려고 노력”했던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저건 말하자면 자신이 좋아하는것만 한다는 뜻이잖아요? PM 11:54
아니 내가 모닝구에겐 관심이 전혀 없기는 한데… 엠넷 아자씨(?)들아, 이거(모닝구 무스메 전 싱글 커플링 컬렉션) 뭔가요, 덜덜덜덜… PM 11:29
오늘 퍼득 떠오른건데 紅(くれない-쿠레나이)를 일본어의 한글 표기 방법에 맞춰서 적으면 『구레나이』가 되니까 조금 웃기다고 생각했어 -o-a ((일본어의 발음을 옮겨적을때는 かたぱ등이 음두에 올 경우 예사소리로 옮기게 되어 이뜸)) PM 11:24
book
럭키스타 6권을 봤는데, 진짜 처음으로 돈이 아까웠어요. 만화 자체는 재미있었는데 번역의 품질이 정말 저질이었음. 중간에 월희 캐릭터들 이야기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키하를 아키바라고 하지 않나(アキハ를 アキバ로 잘못봄) 코하쿠/히스이를 호박/비취라고 하질 않나. PM 11:05
문득 「select * from 여성 where 국적=한국 and 비고=나좋다는사람」이 결과가 empty set일걸 생각하니 살짝 우울 PM 08:30
book
이럴수가! (자칭) 건덕을 표방하고 있는 마사키군이, 이런 책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니!!! 게다가 무려, 신간도 아니고 반년이나 전에 나온 책인데!!! …하지만 상/하권 합쳐서 5만원이나 하잖아… 난 아마 안될꺼야… PM 05:40
이선희씨의 인연 듣고 자야지 AM 01:37
헉, 위키백과에 조선일보에 대한 비판 항목까지 있어… 게다가 분량도 제법 길어… 뭐야 이거, 몰라 무서워 ; o; (덜덜덜) AM 01:21
뭔가 글을 썼다가, 왠지 쉽사리 정리가 되지 않아서 지워버렸음; 미투 찍어주신 분께는 죄송해요 ; o; AM 01:19
me2photo
내 생각에, <s> 태그(내지는 <strike> 태그)의 가장 적절한 활용법을 찾아내게 된건 대한민국에서 블로그가 태동하기 시작한 이후같아… AM 01:10
제가 2차원 3차원 통틀어ㅅ…아니, 이건 너무 덕스럽고-_- 가상과 현실 통틀어서 가장 닮고 싶어했던 사람을 꼽으라면 뭐니뭐니해도 셜록홈즈임미다. AM 01:00
어제 Download 폴더의 이미지들을 뒤져보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자세히 보니까 예전에 슬픔님이 아주아주 초 잠깐 올렸던 얼굴인증사진이었어+_+ AM 12:59
살아오면서 지금까지 민토 딱 한번 가봤는데 [] AM 12:42
me2photo
우동 도시락 AM 12:40
어릴적엔 선혈이 낭자한 각종 작품들을 잘만 봤는데, 요새 들어서 비위가 약해졌나 자꾸 그런거 볼때마다 끔찍하다는 생각이 든다. 드라큘라 소설 볼때도 불사귀(不死鬼)의 심장에 나무말뚝을 박는 장면의 묘사가 짧게 한 문단 정도 있었는데, 그걸 읽으면서 소름이 막 끼치더라. AM 12:30
((나도 한번 비스무리한걸 해 준 적 있지만… 아무도 믿지 않겠지 -.-a)) AM 12:07
스칠뿐 멋져요+_+!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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