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27, 2009 다음날
27
Oct 2009
일본의 윈도우 7 런칭 이벤트: 아래쪽에 시연중 터치스크린 문제가 터지는 동영상도 있지만 그런건 안중에도 없고(보지도 않았음-_-), 그저 울트라 세븐이 멋지네요, 하악하악+_+ PM 11:56
알바 미끼로 한 개인정보 유출 주의 필요: 그러니까 요약하면 아르바이트 지원하는 과정에서 제출한 개인정보가, 아르바이트 지원용으로 쓰이는게 아니라 개인정보 수집으로만 쓰인다는 의미인가요, 이거. 오오, 무셔… 아르바이트 구하시는 분들도 조심하셔야 할듯 ; o; PM 11:54
me2photo
그의 슬픔, 그의 눈물. PM 11:44
me2photo
지금까지 숫한 도시락 사진이 떴었지만, 이렇게까지 게이머의 혼을 자극하는 도시락은 처음이다…! PM 11:43
me2photo
모든 속세의 고통에서 벗어나 해탈한듯한 티벳토끼 ;;; PM 11:41
me2photo
「헥헥헥… 죽는줄 알았네」 그들은 화생방 훈련이라도 한 것인가?!?! PM 11:40
외삼촌은 ‘성폭행’ 외숙모는 ‘쉬쉬’: 세상은 넓고 벼라별 쓰레기들은 많습니다. 제가 피해자였으면 사형까지 밀어붙였을꺼 같은데, 도리어 고소를 취하해준 피해자가 (비록 이유가 있었다곤 해요) 천사에요. PM 10:22
팥신을 불러오는 의식: …사실 전혀 안어울리는거 알지만, 머릿속에 퍼득 떠오른 주문이 “도막사라무”였습니다 ;;; PM 10:16
[...]
으악, 진짜 안되겠다. 요새 일본 웹사이트 서핑하는데 애로사항이 꽃펴서; 하테나 키워드(주: 일웹)을 메모해둡니다, 쿨럭쿨럭;;; PM 10:08
요새 들어서 동생님 좀 걱정됨. 뭐 대단한걸 하는지 몰라도-_- 2주동안 훈련이라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2주가 지난 지금도 전화가 안옴. 걱정되는건 훈련의 후유증이 아니라, 얘네부대는 신종플루로 의심되면 격리시킨다는게 생각나서-_- 더 걱정됨 ;;; PM 10:04
앗, 님들께 당뇨병증 망막증이 뭔가 여쭤보고 싶어졌습니다 =_=)/ PM 10:01
사실 언젠가 동생님이 “악, 발에 쥐났어!”라고 하면 재빨리 “뭐? 그럼 빨리 『야옹야옹』이라고 외쳐!”라고 말하고 싶은 꿈[...]이 있지만-_- 이 형제는 쥐가 났다는 그 감각을 모릅니다 oTL PM 08:29
눈물이 주륵주륵 ㅠ_ㅠ PM 07:50
그나저나 뭔가 이상해… 미투도우미님! 지금 혹시 소환에 문제 있나요? 엉엉 ; o; PM 07:45
me2photo
신발을 벗고 들어오세요? 신발을 벗고 “아래로” 들어가란 말인가? 신발을 벗고 “올라가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_-; PM 07:36
me2photo
아까 산에 오르다 보니까 불상바위 근처에 제단 비슷한게 만들어져 있더라구요. 지금 시기가 시기이니 만큼 부모님들이 수능기원하러 오신것도 보였는데… 문득 미투의 분들을 위해 기도나 하고 갈까 하다가 귀차니즘균이 그냥 그래서 그냥 갔어요 (엥?) PM 07:35
내려와보니 누군가가 내 자전거 바구니에 쓰레기를 버려놨다. 살짝 짜증났지만 난 마음이 하해와 같이 넓으니까 가다가 휴지통에 버려주겠음. 내가 버리는건 쓰레기가 아니라 이놈 양심이다. PM 05:29
me2photo
만약 여길 내려가다가 헛디뎌서 요단강 익스프레스 타면 내 미투 누가 일시중지 시켜주나 하는 마음으로 조심조심 내려가고 이뜸미다. PM 05:12
내려오다가 하신길 루트를 잘못타서 이상한데로 나왔다oTL 별수없이 다시 오르는중ToT PM 04:51

Follow RSS 마사키군 is sharing 22,461 stories with 793 people since March 2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