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2, 2009 다음날
2
Nov 2009
me2photo
오른쪽 전개도로 정팔면체를 만들면 6의 면과 이웃하는 숫자는 무엇인가? PM 11:51
아, 아아… 소녀시대 나오는 삼양라면 CF는 타이토사의 허가를 받고 사용한 것이었군요. (via Pig-Min) ((그나저나 타이토는 언제 스퀘에니의 자회사가 되었던거지.. ;;;)) PM 11:25
제가 이런 뉴스, 이런 단어는 가급적이면 사용 안하고 링크도 안하지만… 진짜 DDR도 정도껏 합시다 [...] PM 10:39
혹시 미투데이에는… 넷에서 사용하는 현존하는 거의 모든 단어가 닉으로 있는거 아닐까? PM 09:00
오늘 낮에 냉장고에서 반찬통에 들어있는 콩나물을 꺼내서 먹었지. 근데 맛이 뭔가 미묘해서 냉장고에 넣어버리고 저녁에 엄니에게 여쭤봤더니 엄니는 내 추측과 한치의 어긋남이 없는 대답을 하시는거야. 「혹시 냉장고의 콩나물, 생 콩나물이야?」 「그래. 설마 먹은건 아니지?」 PM 08:30
대화나 토론, 논쟁같은거 하면서 가장 힘든것 중에 하나가 “상대방이 틀린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나와 다른것”이라는걸 이해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제법 긴 기간동안 미투에서 생활하면서 후자를 깨닫게 됬으니, 그 기간이 그렇게까지 헛되진 않은거같다. PM 07:34
OS 만들겠다고 그렇게나 설레발치더니 돈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다 자르냐… 언제는 (사장이라는 작자가) 직원들이 부부싸움하고 이혼까지 해가면서도 이만큼 만들었다고 자랑하더니, 직원들이 그꼴을 겪어가면서까지 일하니까 이제는 잘라버리는건가. PM 07:27
아… 사가 2 발매 20주년 기념으로 리메이크되어 발매된 사가 2 비보전설 Goddess of Destiny의 한정판인 DSi 동봉판(헥헥헥)에 들어있는 NDSi가 이쁘네요, 우앙+_+ PM 06:48
[오늘의교훈] 이런때에 춘추용 점퍼입고 알짱대지 말자-_- ((죽음을 맛봤음;;;)) PM 05:48
우와, 홍민희님은 역시 뭐든지 잘하시는 분이셨어! 이런 사업은 또 언제부터 준비하셨던걸까…! AM 08:08
친구들 페이지를 돌다가, 친구를 끊은 (구) 미친을 발견했다. 사실 친구끊기도 쓰라고 있는 기능인 이상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었던건 맞는데, 그럼에도 느껴지는 일말의 아쉬움은 어쩔수가 없네. 며칠 두고봤다가 다시 친구신청 해야지 [...] AM 02:28
살짜쿵 잠이 옴미다 ヽ(  ̄○)ゞ。 하지만 전 알아요, 이 상태로 몇십분만 더 버티면 눈이 번쩍 띄어져있겠지;;; AM 12:57

Follow RSS 마사키군 is sharing 22,472 stories with 793 people since March 2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