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숲… 이제 슬슬 너굴이네 집(?)이 슬슬 백화점으로 바뀔때가 아닌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아, 맞다. 아무도 초대를 한 적이 엄따-_-;;; …그런 고로, 언젠가 갑자기 급 “누구 마을 와서 너굴상점에서 구입좀, 굽슨굽슨” 할 지도 모릅니다 [...]
PM 11:55
아까 돌아오다 발견한 예쁘장하게 생긴 여고생 둘. 버스를 놓치자 종니 뛰어갔고, 버스가 신호에 걸리자 문을 두드렸고, 운전사는 열어주지 않았죠─정류장에서만 열어주게 되어있으니까요─. 그러자 낙심한듯 돌아서며 왈 “아 ×발, 저 아저씨 ××지없네, 재×수없게…”
PM 10:12
이거, 뒷바퀴가 완전히 나가버린 바람에-_- 뒷바퀴 자체를 아예 채로 갈았어요(아저씨 왈, “이건 튜브랑 타이어 빼고는 다 버려야겠네요” ㆀㆀㆀ). 덕택에 예전엔 뒷바퀴가 부드럽게 안나가고 튀는 느낌이 들었는데, 싹 갈면서 그런 느낌도 없어지고 부드럽게 나아간다능+_+
PM 10:05
엔하위키의 수정펀치 항목을 보면, 「이 분야의 본좌로 불리우는 자는 카미유 비단, 쥬도 아시타가 있으며, 이 분야의 샌드백으로 불리는 자로는 캬스발 렘 다이쿤, 에드워드 마스, 샤아 아즈나블, 크와트로 바지나가 있다」라는 식으로, 아는 사람만 이해할만한 개그를… ;;;
PM 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