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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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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좀 많이 예전 뉴스지만 「잔해더미 속 모성애 死神도 고개 숙이다」(via 잭 더 리퍼의 화이트채플) . 기적과도 같은 모정이 눈물을 자아냅니다. 저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머니가 없더라도, 그 사랑을 잊지 않고 꿋꿋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PM 11:54
아이고 머리야… 2일인가 3일인가만에 RSS 리더를 보는 중인데, 꼭 한 카테고리에 하나씩은 “나는 루저/위너입니다” 내지는 이 사태에 대한 글이 올라와있어요. 이젠 보는것도 지겨워; 사… 사실 Egloos 카테고리는 안읽었는데… 이 카테고리가 제일 걱정됨 (덜덜덜) PM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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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고독해… (T_T) PM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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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Super mario brothers!!! PM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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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칸 vs 히가시 죠, 그 절묘한 타이밍의 공격…! PM 10:46
정말 열심히 썼으리라 생각되는 장황한 글이지만 최초에 제시한 논리나 정보부터 틀려서 뒷 내용은 볼 필요가 없는 글이 있는가 하면, 정말 짤막하지만 저 짤막한 글을 쓰기 위해 몇시간은 조사한 흔적이 보이는 글도 있다. 당연히 후자가 훨씬 설득력있는건 말할것도 없다. PM 10:35
가볍게 쓰는 글이라고 하더라도 가능하면 조사는 해보고 써 줬으면 하고 바라는 블로거들이 몇몇 있다. 시류에 따라 쓰는게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나름 정보성 글이랍시고 쓴거 같은데 훑어보면 5분은 조사해봤나 싶게 쓰는 분들이 있다. 보고있으면 태클걸고싶은 마음 만빵. PM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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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에_일_저지를_기세.jpg PM 10:26
(...?) |
심플하게 「전 미투데이의 ×××입니다!」라고 외치고 들어간다거나… PM 05:53
아, 아니 이거… 이거짤방도 있었군요 -_- PM 05:40
미투데이는 지금 루저열풍[...]이지요. 저도 대세에 따라 「패배자 마사키군」할까 하다가 인터넷에서 「2009년 11월 10일 남북간의 서해교전은 장군님께서 루저 인증하러 행차하신거다」라는 글을 보고는 격뿜 =3 PM 05:37
헉, 농업인의 날이 벌써 하루 앞으로 다가왔네? PM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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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뒤늦은 시각이지만 자러 갑니다. 여하튼… 왱알앵알! 왱알앵알! AM 03:35
헉, 나 마소의 프로젝트 나탈은 전혀 관심이 없었지만, 이게 PC로도 나올수도 있다니 급 땡기는데??? AM 01:58
자다 깼습니다 (먼산) AM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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