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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3,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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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문득 내 글에 내가 댓글 달다가 퍼득 생각났는데, 혹시 최근 정치판에서는 「국민들의 말에 귀 기울이기=국민 여론 물타기」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거 아닐까-_-? PM 11:24
'키 작으면 루저' 발언, 인권위 국감장에서도 파장: 아니, 이건 어이가 없구나. 나는 그저 사태가 얼마나 재미있게(?) 흘러가나 두고 볼 심산으로 가끔씩 글도 올리고 했는데, 이 뉴스만큼은 그저 드디어 인권위에서도 국민여론 물타기를 하겠다는걸로밖에 안보이네. PM 11:10
제게 있어서 이성(異性)은 증발하기 이전에 애당초 존재하지 않았지만… PM 10:41
수능이 끝나자마자, 쓰리고들의 스트레스 해소가 시작됩니다. 매우 원초적인 방법으로 [...] PM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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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사람의 목숨은 절대 가치로 환산할 수 없는 것들이야. 사람 하나하나에 가치를 매겨서 높은 가치를 구하게 만드는게 어떻게 사람을 구하는 것일수가 있어? P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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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에, 한손으로 모든 조작이 가능한 게임은 그야말로 잠깐잠깐 켜서 하기에 최적인 축복받은 게임임. PM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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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도란이 초등학생들에게 지구를 지키라며 라이징오를 넘기는 장면을 보고 무책임하다 생각한 사람은 저뿐만이 아니었던 모양입니다-_- (엘도란이 라이징오를 넘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엘도라도인지 레스토랑인지 모르겠지만, 초등학생이 싸우게 하다니 제정신이 아니야…」 PM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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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무적 라이징오는 봤나 안봤나도 애매하긴 하지만… 베르제브 아자씨는 5차원이라니, 저같은 3차원 세계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상상도 못하겠구먼유 -_- PM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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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님, 고맙습니다! 보내주신게 좀 많아서 다 찍으면 에드가 눈에 안띄겠길래-_- 종류별로 하나씩만 찍었어요^^ PM 03:42
사실 오늘은 체력도 저질이고 골골대다가 소환 온것도 몰랐는데, kz님의 요청으로 올려봅니다. 멋져요, 마사루씨 OST 7번 트랙, 우쿠레레 강좌 58. 전 TV랑은 인연이 거의 없으니 다른 분이 검증(?) 좀 부탁드려요 ; PM 03:25
어제 술먹고 학교 형 및 조교님의 꼬임(?)에 넘어가 클럽이란 곳을 갔다가, 내 취향이 아닌 장소인 고로 그냥 온 술기운을 발휘(?)해서 신나게 잠만 잔 뒤 집에 와서는 골골대다가, 로봇대전 좀 하고 라면 두봉 끓여먹고 나서 부활 ;;; 라면은 실패했습니다 oTL PM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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