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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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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모 사이트에서 제기된 삽질인, 「Wave 파일의 잦은 복사는 음질의 열화를 일으킨다」는 논리… 사실 그닥 들을 가치도 없지만, 심심하다 보니 문득 배치파일 같은거로 한 3~4천번정도 복사해본 다음에 저분께 직접 확인해보라고 던져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_- PM 11:27
허전해하셨군요! PM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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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오랜만이라는 느낌이 팍팍 나는 레뷰 머그컵에 커피를 담아 마십니다♡ PM 11:13
저, 저기, 요새 메인보드들은 E-IDE 1개씩만 지원하나요-_-? PM 10:10
문득, 트위터의 고유링크를 클릭했을때도 이미지나 동영상 클릭했을때처럼 잘 정리되서 글 아래에 이쁘게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건 꿈만 같은 일이겠죠? PM 09:10
오늘 이수영님의 글들의 댓글들을 보고 있으면, 저거 모아다가 잘 정리해서 책으로 편찬해내면 미투 도움말 한권 너끈히 나올꺼라는, 뻘생각 잉여생각이 퍼득 들었습니다 -o- PM 08:51
아무도 답변 못해줄듯한─혹은 전혀 상관없는 뻘댓글만 달릴듯한─ 질문입니다만, 혹시 일본 웹사이트중에 드라마시디 대본 많이 올라온 사이트도 있나요? 알고 계신다면 제게 그 정보를 공유좀… (굽신굽신) PM 08:49
아, 그리고요, 요즘 새 PC 견적 뽑으려고 하면 가격 대 성능비로 봤을때 인텔이 싸게 먹힐까요 AMD가 싸게 먹힐까요? 전 원래 온리 AMD였는데, 요새 들어서 안좋은 소문이 들리는거 같기도 하고 해서… PM 08:33
전부터 궁금했는데, 고전 서양 소설이요─셜록홈즈 같은거─ 보면, 왜 사람이 정신을 잃었다거나 했을때 브랜디를 주는건가요? PM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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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평소엔 (꼴에) 오덕이라고 주장하고 다니지만 본것도 아는것도 해본것도 없는 인간이었는데, 엔하위키를 만난 이후로는 완전 이런 느낌 -_-;;; PM 06:01
이럴수가, 멸망 o<-< PM 05:54
키롱님께서 보내주신 [자신이 어리다 생각될때]. …응? 어리다 생각될때라니요? 전 지금도 어립니다, 훗훗. 다음 바톤은 지킬님께 디립다 바칩니다 -o- PM 05:43
지킬님이 보내주신 [어릴때 이거 한가지 되고싶었어요] 어릴때니까요… 소박하죠, 뭐… 우주의 지배자가 되고 싶어뜸 *-_-* 지… 지금도 되고 시… 싶습니다! 아… 아부지가 꿈은 크게 가지는거라고 그랬다능! (삐질ㆀ) 다음 바톤은 키롱님에게 냅다 패쑤 PM 05:42
어떻게 되먹은게 집구석이 더 추운거 같아서 나갔다 왔는데, 역시 집구석이 더 추운거 가텨… ;;; 엄니가 들어오니 왠지 모르게 조금 덜한거 같지만 *-o-* PM 05:39
하루히 애니 볼만한가요? 이번에 DVD 나오는거 같은데 보질 않아서요 -_- PM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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