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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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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8, 2009 다음날
18
Nov 2009
가끔가다 보이는 “사랑이 밥먹여주나요”라는 말, 심각하게 거슬린다. 그럼 댁은 밥먹기 위해서=자신의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서 사랑하나연. 정말 그렇다면 역겨우니 그 사랑 치우라. 사랑은 마음이지, 목적 달성을 위한 방법이 되어선 아니됨미다. PM 11:14
유명인(?)이라도 친신 안하고 기다리다가 이럴때 친신하는거다!!! PM 11:10
[...]
NDSL 산 직후엔, 형 동생 다 게임하느라 정신없었죠(형이란 작자는 지금도 정신없지만-_-). 하루는 형이 보니까, 동생이라는 작자가 방불도 끈채 게임기의 백라이트에 의존하여 게임을 하더군요. 형은 냉큼 그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서 “동생은 오타쿠”라는 이름을 붙였죠. PM 10:59
오늘의 급 돈GR. 어떤 책이 정말 급히 필요해서, 지금 당장 필요해서(<- 오버가 아니라 진짜임 oTL), 2만원을 주고 책을 사왔습니다. 단 하나의 챕터 때문에… (털썩) PM 10:05
마치 급전이 필요해서 사채를 끌어다 쓰는 사람의 마음[]으로, 급히 뾱뾱이가 필요해서 인터넷에서 뾱뾱이를 주문했습니다. 50×50이래서 50cm×50cm 뾱뾱이 한장인줄 알았더니, 말아놓은 상태에서 50cm×50cm×50cm였을줄이야; 주문한 두개 받고는 멸망o<-< PM 09:47
마치 급전이 필요해서 사채를 끌어다 쓰는 사람의 마음[...]으로, 급히 뾱뾱이가 필요해서 인터넷에서 뾱뾱이를 주문했습니다. 규격이 50×50이라고 씌어있길래 50cm×50cm 정방형 뾱뾱이 한장인줄 알았더니, 둘둘 말아놓은 상태에서 50cm×50cm×50cm였을줄이야; PM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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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나저나 전 뾱뾱이 부자임. PM 09:40
새내기 훼이크짓은 그만하라는 TK님의 말씀에 따라, 제가 하면서도 닭살이 돋던[...] 그 짓은 관두고 오늘의 자폭 겸 오늘의 뻘짓을 올려야 하겠습니다. 그… 그나저나 전 뾱뾱이 부자임. (<- 요 글은 복사/붙여넣기 해서 쫌이따 똑같은거 또 올릴꺼임-o-) PM 09:33
아차차… 이거 쓸때 여기의 댓글창에서 「내 미투에도」 누르고 댓글 다는걸 깜빡했군요. 여하튼 새내기는 어쩔 수 없네요 PM 09:27
나는 바람달님이 좋습니다. PM 09:20
새내기니까 이거 쓸래염 PM 09:14
별보러 나갔지만 별보는데 실패하고 돌아왔습니다, 으헝헝 ㅠ_ㅠ 하필이면 이런식으로 차가 갖고싶어질 줄이야 ; o; AM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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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아직 녹슬진 않았군 +_+ AM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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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쉬어야지 -_-; 이거 오랜만인데? AM 01:41
((그나저나 이렇게 왜곡은 시작되고… (2))) AM 01:36
MFC라고는 새 프로젝트 골라서 기본 코드 생성 후 “에잇, 컴파일! 빌드! 실행!” 이것밖에 못하는[...] 제가, 이런저런 이유로 아무런 제반지식 없이 MFC로 DB 연동된 간단한 어플을 짜고 있습니다-_- 아는거 없이 인터넷 디벼보려니 머리가 뽀개지는거 같아요 ㅠ_ㅠ AM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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