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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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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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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테처럼 16권 보다가, 이건 왠지 짤방으로도 적절할꺼 같아서 한컷 스캔해봐뜸미다 PM 11:30
핑백에 핑백에 핑백…을 따라가다가 생각났는데, 이거슨 제가 로봇대전에 빠지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참 사랑스러운 자식(빠직)의 집에 있던 것이로군요. PM 11:24
태그가 매우 적절합니다 -_-)b PM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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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님한테 받았“던” 극장에서 마지막으로 본 영화라면 거 뭐냐, 몇달 전에 봤던 코난 13기 극장판 정도? 사실 영화관이 좀 멀어서 잘 안가요. 계획없이 확 갔다가 끌리는 영화가 없어서 그냥 돌아왔던 때도 있고-_- 그간 누구 넘길까 고민했는데 그냥 우걱우걱 [...] PM 11:05
이거 보고 조인스 뉴스님(?)께 친신하려다가 문득, 티스토리의 미투데이 포스팅 플러그인(?)처럼 글의 처음 몇마디라도 함께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퍼득 들었슴미다. PM 05:39
로봇대전이나 좀 땡기다 오겠슴미다; PM 04:37
전혀 졸리지 않지만 낮잠 좀 자야겠뜸. 아오 허리야, 찜질 좀 해서 허리 좀 지져야겠… oTL PM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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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인적으로 배뱅이 안경 캐릭터를 상당히 좋아하는데, 요새 애니에선 배뱅이 안경은 당췌 찾아볼 수가 없어서 춈 슬픔 ; PM 02:26
만약 갑자기 드래곤볼 애니가 보고 싶은데, 그걸 전부 다 받을/볼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PS2판 드래곤볼 Z 스파킹 메테오로 만든 이 매드를 봅시다. 스토리(?)는 사이어인 침공부터 부우전까지. 개인적으로는, 제일 좋아하는 전투인 셀vs오반전이 리얼해서 멋졌다-_-)b PM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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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천하장사 통[...]에서의 한많은 삶을 마치고, 은행의 모 기계[...]의 기능으로 새로운 삶을 얻었습니다. 뭐, 저중 왠 쇠붙이[...]는 다시 한많은 삶을 살아가겠지만 ;;; P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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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 열! AM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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