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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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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하야테처럼 단행본 18권 제6화 제목 「끈적끈적 커플이 데이트를 하면 백발백중 배탈이 난다는 병이 생기면 참 좋을텐데…」 작가의 상상력이 두렵다 [...] PM 09:27
me2photo
하야테처럼을 보다가 갑자기 이런 건덕스런 질문-_-이라니 민망하지만, 작화고 자시고 간에 쿠쿠르스 도안의 섬 에피소드에서 도안이 탑승하는 자쿠는 구형 자쿠 I 아니었나요-_-? 아 젠장, 만화책한테 패배한 느낌을 받다니 -_-;;; PM 08:36
아까 바람 좀 쐴까 하고 자전거를 타고 나가는데, 찻길에 장갑이 하나 떨어져있었더랜다. 그 장갑이 엄지/검지/약지/새끼 손가락은 접혀있고 중지─middle finger -_-─만 펴져있는걸 보고는 기분이 좀 미묘했다는건 공공연한 비밀. PM 08:11
저도 해봤더니 브라우저가 10초 넘게 멎네요 [...] PM 07:23
그들에겐 그저 제한만이 적절한 해결책이나니, 매번 기사를 볼 때마다 새로운 충격과 공포에 휩싸이는군요 ;;; PM 03:28
friend
엇, 오늘이 레인레테님 생일이셨군요+_+ vibes덕택에야 알게 되었다능 -o-)a PM 01:45
그래서 다들 그러잖아요. 덕후는 죽을때가 되어야 고칠 수 있다고 [...] PM 01:42
그런 면에서, 미투데이에서 가장 재미있는것 중 하나가 태그반전 PM 01:40
하로 알람시계 귀엽네요, 하악하악… PM 01:37
자고 인났더니 술집이 무료화되어 있네요+_+ 2~3일정도 두고봤다가 빵집 대신으로 써봐야지. PM 01:21
안녕히 주무세요 (__) AM 03:35
사실 제 소원중의 하나는, Wii로 슈퍼로봇대전 하면서 글자가 좀 선명하게 보여서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임미다. TV가 구형이라서리 컴포넌트 단자따위 없고 그냥 AV 단자에 연결했더니 글자에 따라서는 뿌옇게 보이는게 막 있어 ㅠ_ㅠ AM 03:17
게다가 손오반 항목에서는 「재력있는 할아버지(=우마왕), 포용력 넘치는 아버지(=손오공), 행동력 있는 어머니(=치치), 본인의 체력, 동생(=손오천)의 희생이라는 성공한 한국인에게 필요한 조건을 모두 갖추었다고 한다」라고 나와있다. 우왕, 굳 +_+ AM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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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위키의 이완용 항목을 보면, 맨 처음에 이렇게 나와있는데, 대놓고 상스런 욕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게 위화감이 들기는 커녕, 저게 도리어 자연스러워 보이는 것이 저 인물의 작태를 짐작하게 한다 ;;; AM 02:58
위키에서 야무치 항목 읽고 있는데, 인조인간 편 이야기에서 「자신을 죽인 베지터에게 애인인 부르마를 빼앗기는 인생 최악의 사태에 직면하게 된다」 ← 이부분, 눈물이 멈추질 않아 ㅠ_ㅠ ((눈물은 멈추지 않지만, 입은 웃고 있다 -o-)) AM 02:46
이런거 매우 부럽습니다. AM 02:42
아참, 여담으로 최근에 가장 후회하고 있던 만화책은 쓰르라미 울 적에… 이게 학산출판사에서 모종의 사태로 인해서 후속편을 발매 안하기로 했었거든요; 그때 진짜 미칠듯이 욕했어요, 「돈주고 산 소비자를 놀리는거냐!」하면서; 다행히 요새는 발매 재개되서 다행이라능; AM 02:35
임진혁 // 가장 후회하는 만화책…이라고까지 하긴 좀 뭐하지만, 미나미가하고 건슬링거걸은 좀… 미나미가는 5학년 2반이랑 같은 작가라서 샀는데 5-2보다 센스가 많이 약했구요, 건슬링거걸은 언제부턴가 손이 안가더라구요. 분명 잘 만든 작품인건 분명한데… AM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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