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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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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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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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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업로드 켠 김에;;; 저 “해밀도서관”이란거 아래쪽에 점점점 나타난건 혹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인가요? 만약 점자라면, 도대체 저런 표지판에 점자를 표시(=스티커로 부착)할 이유가 뭐지-_- PM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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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 그런 의미에서(?) 저의 최근 소비 경향 [...] PM 11:56
다들 크리스마스 계획이 나오는 이때, 왠지 난 크리스마스때 공부를 하게 될꺼 같은 느낌-_- 이… 이번엔 왠지 뭔가 될꺼 가… 같은건 아니고, 최소한 끝은 낼 수 있을꺼 같아! (퍽) PM 11:49
오랜만에 니코니코동화 접속해봤더니 아놔, 태그중에 R-18 태그가 등록되어있고 18금 동영상이 잔뜩 올라와wwwwwwwwwwwwwwww 게다가 중간에 빌리횽 올린거 누구야wwwwwwwwwwww PM 11:34
손톱을 깎은지 좀 오래되서 간만에 손톱을 깎았다. 좀 이따가 어깨가 좀 간질간질해서 어깨를 긁고는, 그 느낌이 좀 이상해서 손가락을 봤는데 세상에… 가운데 손가락만 손톱을 안잘랐어-_- 도대체 내가 무의식중에 무슨 행동을 한거지-_-? PM 11:18
자신있게 간만에 번역한다고 했으나, 이 대목이랑 이 대목이 도대체 언제 나온다는건지 아무리 들어도 알 수가 없다@.@ 전 원래 가사를 한번 훑어보고 끝까지 대충 불러본 다음에 시작하는 편인데, 이래서야 시작부터 캐난감하네요 -o- PM 10:25
에바:파 보고싶은데 난 에바:서도 안본데다가… 실은 에반게리온 TV판도 안봤고, 그나마 에바 작품 중 본거라곤 (TV판은 건너뛰고 본) End of Evangelion이랑 뉴타입에서 게재된 몇쪽자리 설정집, 슈퍼로봇대전 F[...]뿐이라, 봐도 이해가 안갈까봐 캐걱정됨. PM 10:17
백만년만에 노래 번역(=블로그에 글쓰기) 준비중. 근데 이 곡 뭔가 이상한게, 공식 가사엔 분명 있는 가사가 노래에선 나오지 않는데다가-_- 중간중간 가사는 망할 이탈리아어야… ;;; PM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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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을 충동구매하기 위해[...] 서점에 갔더니 이런 책이 있더군요. 이른바, 『일본인이 모르는 일본어』. 링크에선 볼 수 없지만 띠지에 보니까 “매니악한 질문들 다 와봐!”라고 씌어있다거나, 한컷 그림에 ゴゴゴゴ라고 씌어있다거나… 오랜만에 원서가 지르고 싶어지더군요; PM 09:29
그나저나 삼양라면 CF에서 나오는 보글보글 음악은 타이토의 허가를 얻었다는 얘기를 들을때마다 “그럼 카피라이트 표기 정도는 해주면 좋을텐데”라고 생각했었는데 타이토가 사실상 게임부분-정확히는 가정용 게임 부분-의 사업을 종료해 버렸으니 이젠 어떡하면 좋을까 -_-;;; PM 07:52
두더지 잡기? 아니죠. 고양이 잡기. PM 07:47
헐, 이거 좋다. 좀 쉬자. PM 07:02
약 다먹고 감기가 거의 다 잦아든 이 시점. 오늘 아침엔 남은(?) 감기는 근성으로 버텨보겠노라 결심하고 걍 병원 안갔는데, 외출하려고 현관문을 연 그 순간 바로 콜록콜록×∞ 내일은 그냥 동네 내과라도 찾아가봐야겠어 -_- 종합병원이라 병원비가 비싼것도 한몫 했거든; AM 01:18
인터넷의 활성화로 정보를 찾기 쉬워진 점은 좋은데, 압도적으로 밀려드는 정보 때문에 중요한 것도 많이 잊어가고, 어떨때는 충격적인 소식을 보고도 그 충격에 무뎌진 자신을 보며 놀라기도 한다. AM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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