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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9,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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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왜 어색한가 생각해보았습니다. 行く+しまう+たい를 합쳐서 썼던데, しまう는 어떤 행동을 나타내는것이 아니라 行く의 완료를 강하게 나타낼 뿐이죠. たい는 동사에 붙어서 하고싶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것인데, 의미를 가지지 않는 しまい에 붙어서 어색하지 않나 싶어요. PM 11:43
며칠 전부터 학교 형이 대화명을 일본어로 써놨는데, 이게 뭔가 어색한듯한데 문법은 잼병이라 도대체 어디가 틀렸는지 말을 못하겠네요-_- 보통 しまう랑 ~たい는 같이 쓰는걸 본 적이 없어서 어색해보인건데… 제 눈에만 어색하고 실제로는 올바른 것일수도 있으니-_- PM 11:33
오늘 접했던 일 중 가장 무섭고 공포스러웠던 경험은 뭐니뭐니해도, 통아몬드 하나 먹으려고 개별 포장을 뜯었더니 안에서 아몬드랑 사탕이 분리되어서 나왔을때였어요 [...] PM 11:29
이번 피습판 철권 6 BR 포터블을 몇분 비비고 두들기다가 느낀점이 있어서 몇자 쓰고 싶은데, 150자의 제한이 너무 짧은거 같네효 ;;; PM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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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즈 이번호를 훑어보다가 멀티툴 리뷰가 있는걸 보고는 “우왕, 남자의 로망+_+”이라는 생각이 들어[...] 하나 질러볼까 했는데 조… 종니 비싸네요, 후덜덜덜… PM 10:03
이제 미래엔 회사 선택 기준에 침대가 있는가 없는가가 주요한 선택의 기준이 될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3==3 PM 09:55
노트북을 사용하는 올바른 자세: 아, 아아… 건강을 위해서는 놋북으로 미투할때는 침대 미투를 많이 해야하는 걸까요 -o-; PM 09:38
중국, “개인은 웹사이트 소유 금지”: 왠지… 중국 네티즌들 지못미▶◀ 라는 느낌이 -_-; PM 09:14
IE에서는 안보이는 '주민번호', 파이어폭스에선 다보여: 사실 어떻게 하면 IE에서 안보이는 페이지가 타 브라우저에서는 보이는지는 잘 모르겠고; 마지막 문단에 「몇 년 지난 웹사이트들은 IE7이나 심지어 IE6 이하 버전을 통해 개발됐을 수 있어…」 부분은 통감. PM 09:08
오뎅 이명박과 오뎅 아줌마(via 민노씨): 전 개인적으로 길거리 노점상을 옹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양쪽이 서로 잘될 수 있는 합의점을 모색하지 않은 채 가하는 무조건적인 탄압이 옳다고도 생각하진 않습니다. 민노씨 말마따나 「이건 정말 오뎅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PM 07:57
좀 뒤늦은 감도 들지만, 제 방조차도 너무나 추워서 어쩔 수 없이 깔깔이의 봉인을 풀었습니다+_+ PM 07:12
2010년의 소망이 세계평화라는 산타할아범에게 받은 소망 릴레이… 2010년이라는 제한을 떼고 생각해본다면 제 소망은 “우주정복”입니다-┏)a 싸나이라면 꿈은 경파해야 하는거임-_-)v 다음 타자는 님께 한번 보내봅니다 (굽신) PM 06:53
오늘의 피검사 후 의사선상늠 께서는 「저번주엔 이곳저곳이 약해져 있었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졌네요… 응? 간 수치는 아직도 조금 높은 편이네요. 혹시 술 드세요?」 저, 저기… 저번 이후로 술은 입에도 안댔는데-.-; 아니, 그보다 이 나이에 벌써부터 간수치 이상이라니! PM 05:43
아침에 피검사를 해야해서 어제밤부터 식음을 전폐하다가(어?) 아침 일찍 병원으로 향했는데 아뿔싸… 병원 바로 옆에는 파리 바게트, 맞은편에는 뚜레쥬르가 있었고, 아침엔 빵굽는 냄새가 진동을 할 줄이야… 전 허기의 고통으로 얼굴을 일그러뜨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ToT) PM 05:38
아침부터 계속되던 모종의 작업(?)이 완료되어, 이제야 컴퓨터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_- PM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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