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색한가 생각해보았습니다. 行く+しまう+たい를 합쳐서 썼던데, しまう는 어떤 행동을 나타내는것이 아니라 行く의 완료를 강하게 나타낼 뿐이죠. たい는 동사에 붙어서 하고싶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것인데, 의미를 가지지 않는 しまい에 붙어서 어색하지 않나 싶어요.
PM 11:43
며칠 전부터 학교 형이 대화명을 일본어로 써놨는데, 이게 뭔가 어색한듯한데 문법은 잼병이라 도대체 어디가 틀렸는지 말을 못하겠네요-_- 보통 しまう랑 ~たい는 같이 쓰는걸 본 적이 없어서 어색해보인건데… 제 눈에만 어색하고 실제로는 올바른 것일수도 있으니-_-
PM 11:33
IE에서는 안보이는 '주민번호', 파이어폭스에선 다보여: 사실 어떻게 하면 IE에서 안보이는 페이지가 타 브라우저에서는 보이는지는 잘 모르겠고; 마지막 문단에 「몇 년 지난 웹사이트들은 IE7이나 심지어 IE6 이하 버전을 통해 개발됐을 수 있어…」 부분은 통감.
PM 09:08
오뎅 이명박과 오뎅 아줌마(via 민노씨): 전 개인적으로 길거리 노점상을 옹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양쪽이 서로 잘될 수 있는 합의점을 모색하지 않은 채 가하는 무조건적인 탄압이 옳다고도 생각하진 않습니다. 민노씨 말마따나 「이건 정말 오뎅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PM 07:57
오늘의 피검사 후 의사선상늠 께서는 「저번주엔 이곳저곳이 약해져 있었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졌네요… 응? 간 수치는 아직도 조금 높은 편이네요. 혹시 술 드세요?」 저, 저기… 저번 이후로 술은 입에도 안댔는데-.-; 아니, 그보다 이 나이에 벌써부터 간수치 이상이라니!
PM 05:43
아침에 피검사를 해야해서 어제밤부터 식음을 전폐하다가(어?) 아침 일찍 병원으로 향했는데 아뿔싸… 병원 바로 옆에는 파리 바게트, 맞은편에는 뚜레쥬르가 있었고, 아침엔 빵굽는 냄새가 진동을 할 줄이야… 전 허기의 고통으로 얼굴을 일그러뜨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ToT)
PM 0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