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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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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3,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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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모든 게임을 통틀어서 가장 통과가 어려운 던전은 무엇일까요? 사람마다 다들 개인차는 있겠지만, 전 슈패판 풍래의 시렌에 등장하는 “페이의 최종문제”를 꼽고 싶습니다. 1층부터 무려 100층[...]까지 통과를 해야하는데, 하다가 혈압올라 쓰러진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PM 11:54
뭔가 이상해… 똑같은 단어가 여러번 있는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 기분탓인가? 부비적 (づど) (づ.<) (>.ど) (づど) PM 11:45
친구의 친구님한테 건너건너서라도 전해주어야 할 링크 2탄 PM 10:36
내가 여자애들한테 들었던 대사 중에서 제일 웃겼던건 “남자는 말이야, 여자의 이름은 무슨 일이 있어도 잊어버려선 안되는거야”하고 “니 나이는 아직, 여자들 머리모양 바뀌었을때 한번에 눈치채야 할 나이인거야” 정도일까나 -o- PM 09:18
오늘은 다들 힘들어보이니까 일찍 퇴근하겠지? >_< PM 05:20
루즈함 PM 04:24
그나저나 옛날 글을 훑어보다가 머릿속을 번개처럼 스치고 간 의문. '…도대체 내 이미지는 언제부터 이렇게 굳어진거지-_-?' PM 02:50
달님이 하신 릴레이를 보고 춈 놀랬던건, 요새는 악마성 신작이 안나와서 조용히 지냈는데(게다가 모종의 이유로 PSP로는 악마성을 못하고 있다 -┏a)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마성 드라큐라를 기억해주셨다는게 >_<)b PM 02:41
내가 할 일은 대충 정리가 된 것 같…지만, 보고하지 말고 잠깐 쉬어야지 (야) PM 02:38
사무실에 앉은 사람들이 자꾸 일정 주기로 한숨을… 숙취가 다 가시지 않았군 -o- AM 11:04
사실 꼭 이런 사람이 있지요. 예를 들면, 담배도 안피면서 장초만 보면 아깝다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라던가(나) 역시 담배도 안피면서 지포라이터는 갖고싶다거나(나)… AM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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