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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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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0
집으로 가세, 고고고~♬ PM 10:28
난 오늘 드디어 “아오, 빡쳐”라는 대사를 어떤 시점으로 내뱉는지 깨닫게 되었다. 누가 자꾸 왼쪽 메뉴를 건드리는거야(그것도 오류를 숨풍숨풍 내면서), 덕택에 아래쪽이 안나와서 난 수정을 못하잖아 아오 빡쳐 ;;; PM 07:47
환경설정조차 낙장불입!!!!!!! PM 07:20
분명히 봄은 왔는데, 내 지갑은 왜 아직도 가벼운가 하노라. PM 07:06
포… 폭식투쟁!!!!!!!! PM 06:12
PM이 문제인건지 고객사가 문제인건지, 월요일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오픈이라면서, 어떻게 아직까지도 요구사항이 나올수가 있노… (한숨) PM 05:02
이럴때 필요한건 뭐~? 인라인 스타일 AND 인라인 스크립트! ((에라이, 될대로 되라… 니나노~~)) PM 04:16
…월요일까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오픈이라는 프로젝트에서, PM이라는 사람이 웹페이지 전체 디자인을 수정해서 주다니 제정신인가?!?! PM 03:51
아, 급 떠오르는거 또 하나. 블로그 글에는 삭제 기능이 없는것이 장벽이 되어 시작도 못해봤다는 뉘앙스가 있는데 전 삭제 기능의 유무는 서비스를 사용하는데의 진입장벽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PM 01:30
그나저나 오후 1시 시작. 일해야지, 다다다다 =3==3 PM 01:06
국민여동생같은 미투도 좋겠지만, 지금까지의 톡 쏘는 맛의 미투가 더 즐거웠다는건 부인할 수가 없네요. 미투가 미투만의 특징을 잃어가고 있는거 같고요. 블로그 글에서도 명시가 되어있었지만, 삭제기능 없이 3천만명이 사용하는 미투데이를 보고 싶었던건 제 과도한 욕심일까요. PM 01:05
밥시간에, 여기에 원래 계시던 개발자분께서 물어보셨습니다. 그분(?) 「(중얼중얼) …그래서, 그쪽은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30대 되나? 서른 여덟?」 마사키군「저, 저기… 스물─삐─살이에요…」 으아앙, 에규워러냥님, 제가 액면가가 그리도 높은가여 ( ; o;) PM 12:50
…이제부터는 눈코뜰새 없이 바쁠 거 같으므로(오늘 하루 지원왔지만, 오늘 하루만에 거의 다 끝을 내야 함-_-) 잠시 잠수. 꼬로록~` AM 11:11
friend
지금까지 말하지 못해왔던 진실. 전 처음에 클라리온님의 현란한 이모티콘 사용 능력(?)을 보고는 여성분인줄 알았었지 말입니다 (도망) AM 11:08
으헝헝, 인계받고 나니 커피가 차디 차… ( ; o;) AM 11:05
여긴 사무실에 여자가 왜케 많은가 싶었는데 보니까 전원이 다 개발자인건 아니군하 [...] AM 11:01
나는 여기에 병이나 정의 지원을 하기 위해서 온 것이었군 AM 10:53
뭐야!! 개찰구를 통과하는 순간 길을 잃었어!! AM 10:04
me2photo
여기 왠지 은근히 영화광들에게 성지일꺼같은 느낌이…? AM 09:58
me2photo
충무로 처음 와보는데 처음엔 무슨 동굴인줄 알았;;; AM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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