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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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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1,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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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0
태고의 달인 for iPhone. 전에도 명시했듯이 사실 그다지 끌리지는 않지만, 해상도 덕택인지 깔끔한건 맘에 든다. NDS판은 정말이지… oTL PM 11:43
돌아오면서 컵라면을 사올껄 그랬어… PM 11:29
며칠전에 친구님의 회사에서의 고충을 들어줬는데, 여자들도 상사후배간에 뒷심 쩌는구나 라고 느꼈…다는건 훼이크고, 솔직히 이야기해서 이게 여자애들의 상사후배간의 관계인가 하고 솔직히 좀 웃겼어요 (야) PM 11:23
꿈 - 정신을 차려보니 난 신검을 받고 있더라-_- 뭐뭐야, 이게?!?! 난 항의했지만 군인이란게 대부분 그렇듯 뭐 그냥 나를 무시… 그리하야 2급받고 입대 마지막날까지 대체 뭔가 고민하다가 병무청에 전화해봤는데 “병적이 없는데요” …그리고 난 입소대대에 앉아있었… PM 10:37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지식은 흉기밖에 안됩니다」 꼭 마음에 새겨두어야 할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PM 10:26
근데 동생님한테 전화했더니 같은반 형들하고 모여서 맥주 마시고 있대… 이, 이거 부럽지 말입니다? 아무래도 나도 오늘 캔맥 하나 사야겠… (야) PM 10:09
RT @ebadac 내일 날짜부터 iPad는 완전 수입불허입니다. 개인통관이고 뭐고 없이 국가에서 iPad는 못들여온다고 도장 꽝 때리고 공문나왔음. -> IT 선진국을 향한 힘찬 발걸음??? PM 09:56
너님은 간만에 나한테 혼날 일 하나 생겼다요. PM 09:54
동생님은 또 왜 집에 안와, 어무이가 아까부터 “얜 오늘따라 왜이렇게 늦어…”하면서 노골적으로(?) 걱정하고 계신데. PM 09:48
잘난맛님께서 넘겨주신 [너님 벨소리?] 보글보글 오프닝입니다. 꽤나 공들여서 만든 놈이라서, 90년대 초 당시의 오락실 문턱으로 타임리프한 느낌까지 주죠[...] 더불어서 동생님은 특별케이스로 슈퍼마리오1 쿠파 배경음악… 이 릴레이는 달달달님이랑 돌아온뉴혜림님께 넘깁니다. PM 09:28
고양이님께서 넘겨주신 [평일 계획은?] 그, 그야 뭐… 굿모닝->출근->미투를 하는 틈틈히 일도 한다->퇵은->대부분의 경우 오락실…의 패턴이겠죠, 뭐(야…). 전 이 바톤을 왠지 계획이 등교일꺼 같은 라온제나님이랑, 계획이 출근일꺼 같은 유니크서정님께… (뭐야?) PM 09:24
이럴수가아~~ 아니 세이브온호텔님, 이 글에 핑백을 거는게 아니었단 말인가요?!! 세이브온 호텔 홈페이지로 걸어야 했던건가요?!? 아까처럼 하면 실날같은 희망도 다 날아가는 거였나요?! PM 09:12
…집에 가면 매너모드 다시 설정해놔야겠군; PM 06:10
…비가 점점 많이와서 오늘은 철수 PM 06:07
me2photo
혹시 실수로라도 발을 들여놨다가 새로운 세계에 눈뜰까봐 차마 가보지 못한 그곳에 도전해봅니다. PM 06:01
퇴근해야지, 큼 PM 05:48
오늘부로 매너모드 다시 해제합니다. 이전이랑 개념이 조금 달라진거 같은데, 결과적으로는 같게 설정할 수 있는거 같아요. 좀 더 디벼봐야 할듯. PM 05:45
아참, 에규님. 떡.페. 혹시 가시나요? 가시면 언제 가시나요? PM 05:38
RT @jiyaekim 아, 뭔가 이상해… 전혀 어색하지가 않아… PM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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