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규님께 받은 [닉네임의 뜻은?] 휴… 다 아시는 분이 왜 이러시냐능… ; 제 닉네임의 유래는 이거입니다. 어차피 했던거니까 첨언을 하자면, 주변에서 에반게리온을 보고 인생관이 바뀌었다는 사람들도 봤지만, 전 이 마사키라는 녀석이 제 가치관에 가장 큰 영향을 줬지요.
PM 10:31
우유두팩님께 받은 [당신을 살아가게 하는 그것은?] 내일이랑 사람… 정도 되려나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는 말이 있듯이 내일엔 또 무슨 새로운 일이 제게 색다른 느낌을 주게 할지 궁금해 합니다. 사람들가는 어떤 관계가 생길지도 궁금하고요. 바톤은 우걱우걱
PM 10:26
이거 보고 동생님한테 「나도 내일부터 로또나 사볼까」그랬더니 동생님이 「아니, 그럴 필요는 없어」 그러길래 난 동생님이 지극히 상식적인 생각을 한줄 알고 돌아섰다. 근데 그 다음에 동생님이 「그런거 안해도 당신의 운은 이미 끝났어」 난 지체없이 돌아서서 걷어찼다 [...]
AM 01:59
아, 그리고 선거유세 보면서 느낀건데, 정당한 공약과 그걸 실천할 방안으로 시민들에게 호소하지 못하고 그저 계속해서 같은 말만 반복해서 시민들을 세뇌시키는 것… 저게 정치가들의 본질인가 하고 생각했다. 저런 방법으로 계속해서 세뇌시킨다는게 심리학에 있을꺼 같긴 한데
AM 0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