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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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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May 2010
평생을 기쁘게 할 친구를 하나 잃었으니, 하루의 낙의 20% 이상은 잃은거 같군뇨. PM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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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친구신청 수락하러 들어갔다가, 단숨에 벙찌게 만든 친신 메세지 [...] PM 11:32
새 키워보고 싶다 *-_-* PM 11:10
아버지에게도 맞은 적 없는데! …근데 잘 생각해보니까, 너네 아부지는 애당초 집으로 잘 안들어오셨잖냐… ;;; PM 11:00
꿈나비님께 받은 [가장 최근에 읽은 책] ((다… 다행이야… 최근에 책을 한권 읽었어… ;;;)) 최근에는 드디어 기동전사 건담 소설을 다 읽었네요(야…). 그거 외에도 바로 직전에 셜록홈즈 소설도 읽었던거 같은데, 뭐 읽었는지 기억이… oTL PM 10:40
서정님께 받은 [미투에서 당신에게 나란 존재는?] 지금의 닉네임은 조금 다르지만, 유니크한 분이시죠, 네… 네… 특히 댓글에서 뭔가 유니크한 느낌이 많이 흘러나와서 좋아합니다 (어이) PM 10:37
RedBaron님께 받은 [미투에서 당신에게 나란 존재는?] 이과/문과가 나뉘어져있는 이나라에서, (적어도 제 기준으로는) 저 두가지가 잘 조합된 훌륭하신 분…이라는 느낌? 더불어서 약간의 덕[...]도 갖추셔서 재미이으신 분의 느낌이네요(야). PM 10:35
에규님께 받은 [닉네임의 뜻은?] 휴… 다 아시는 분이 왜 이러시냐능… ; 제 닉네임의 유래는 이거입니다. 어차피 했던거니까 첨언을 하자면, 주변에서 에반게리온을 보고 인생관이 바뀌었다는 사람들도 봤지만, 전 이 마사키라는 녀석이 제 가치관에 가장 큰 영향을 줬지요. PM 10:31
우유두팩님께 받은 [당신을 살아가게 하는 그것은?] 내일이랑 사람… 정도 되려나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는 말이 있듯이 내일엔 또 무슨 새로운 일이 제게 색다른 느낌을 주게 할지 궁금해 합니다. 사람들가는 어떤 관계가 생길지도 궁금하고요. 바톤은 우걱우걱 PM 10:26
뒤늦은 릴레이를 해야겠… ;;; (휴) PM 10:23
NOIR의 오프닝인 코펠리아의 관(コッペリアの柩)의 가사 중 하나인 生きる事は痛みを知ること(산다는 것은 아픔을 아는 것). 아… 아픈건 싫은데 그냥 안살면… 안되겠지 -o- PM 09:21
어어, 이게 뭐지?! 미투도우미님, 로그인 방법(일반 로그인/네이버 연동/오픈아이디) 변경이랑 오픈아이디 변경은 환경설정에서 사라진건가요 -_-? PM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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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랑 장어 먹으러 와따능♡ PM 02:45
이거 보고 동생님한테 「나도 내일부터 로또나 사볼까」그랬더니 동생님이 「아니, 그럴 필요는 없어」 그러길래 난 동생님이 지극히 상식적인 생각을 한줄 알고 돌아섰다. 근데 그 다음에 동생님이 「그런거 안해도 당신의 운은 이미 끝났어」 난 지체없이 돌아서서 걷어찼다 [...] AM 01:59
게다가 아까 돌아오면서 '설마 이렇게 비가 오는데 그 손흔드는 알바 하시는 분들[...]을 고용하진 않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무려 녹음해둔 노래를 쩌렁쩌렁 틀어놨을 줄이야… 그들은 결국, 내가 PC방에 들르게 한 가장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습니다. AM 01:51
아, 그리고 선거유세 보면서 느낀건데, 정당한 공약과 그걸 실천할 방안으로 시민들에게 호소하지 못하고 그저 계속해서 같은 말만 반복해서 시민들을 세뇌시키는 것… 저게 정치가들의 본질인가 하고 생각했다. 저런 방법으로 계속해서 세뇌시킨다는게 심리학에 있을꺼 같긴 한데 AM 01:49
헐, 혹시라도 좌초설이 정말 맞을지도 모른다는 고려는 아예 없는겅미? AM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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