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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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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30, 2010 다음날
30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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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랑 비슷한거를 해보신 Shirokuma님 (텨! 텨!) PM 11:53
국방부대변인실이라니… 뭐, 뭐지? 글이 하나도 엄써 [...] PM 11:43
아까 아파트 복도 안쪽으로 들어갔다가 나왔는데 불이 다 꺼져있어서, 내일이 월요일이라 다들 일찍 자나보다 했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옆집 보니까 방 불을 끈 채로 아주 희미하게 모니터 불빛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사람 눈만이 땡그랗게 빛나고 있더라 [...] PM 11:32
동생님과의 짧은 대화. 마사키군「내가 아까…」 동생님「뭣이?!?!」 마사키군「…」 동생님「…」 마사키군「…뭔가 생각해봤다는게 아니야, 이 쉣키야」 동생님「…어, 어떻게 알았지?」 PM 11:20
속세를 떠나고 싶습ㄴ… PM 11:11
내가 추구하는 로망은 이른바 과거를 회상하는 로망이다(순수했던 시절의 그리움?). 아까 이 얘기를 친구님한테 했더니 「난 수업종 싫어」 그러길래 「사람이 왜그리 로맨스가 없냐」 그랬더니 「그런 로맨스 필요없어」하고 단칼에… 내 로망은 다른 사람이랑 관점이 다른가; PM 10:43
이 글링크된 글도 따라가서 읽어봤는데 진짜 한심하기 그지없다. …랄까, 답이 없다. 생각이 정리가 안되서 쓰긴 좀 뭐한데, 당선되기 위해선 그게 도덕적으로 문제가 될 행동이라도 얼마든지 하겠다는 저런 자세는 그야말로 광인(狂人)을 보는듯한 공포감마저 든다. PM 10:37
내일은 일요일이지만, 오늘 하루를 보내다가 어느새 이 시각. 아무래도 늦게 잘 것 같은 기세가 휘몰아친다. 이렇게 된거, 그냥 확 늦게 자버리ㅈ… (어?) PM 10:34
워드셤은 검정프로그램이 병맛인가, 아래아한글이 자꾸 꺼지네… AM 10:53
상공회의소 검정 감독을 몇번 뛰면서 느끼는건데, 적어도 검정 관련해서는 상공회의소의 일처리가 너무 답답하다. 어떻게 검정프로그램이 바뀌었는데 담당자들한테 전날 프리젠테이션 한번만 하고 끝이냐 -_- AM 10:48
뭐뭐야, 둘째 시간엔 왜 아무도 안오지?!?! 집에 가자!!! AM 10:18
갑자기 울린 고등학교 수업종소리가 너무 정겹다. MP3로 구해서 또 듣고싶어. AM 09:52
뭐뭐지, 수험표에 한 7살때 사진을 붙인 학생이 있어 -_- AM 09:30
슬슬 시작인가… AM 09:04
후아아아암~~~ 왜 시험 시작 안하는거임… AM 08:59
공학으로 바뀐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아직까진 태반이 여학생이네 -_- AM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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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수험장인 정명고. 사실 여기 예전엔 여고였는데, 어느날 공학으로 바뀌어있어서 정… 정말 다행이야, 휴… AM 08:15
생각해보니 내일은 시험 감독… 내일을 위해 잡니다(내일을 위해서라곤 하지만, 이미 1시가 넘었고…)! AM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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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선거 관련 현수막을 봤는데… 도대체 저런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번째 찍으세요!”라는 홍보는 어디서 배워왔는지 참… AM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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