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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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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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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걸어서 들어가는군 -_- PM 11:47
오늘은 뭐… 피아식별용 서민 모자를 갖고 왔으니... PM 05:54
[6·2 지방선거 D-2] 젊은 유권자 투표율 '비상': 아, 진짜 젭라! ㅠ_ㅠ 솔직히 귀찮은건 나도 이해하는데, 왜 다들 지 권리를 내팽겨치는거냐고! 이래놓고는 내 권리 내 자유 운운하는게 부끄럽지도 않나 ㅠ_ㅠ PM 05:52
내 양심 몽땅 걸고 4대강 사업 반대한다.: 제 미친들 중에는 그런 분이 한분도 안계신걸로 알고 있지만, 혹시 아직도 4대강을 찬성하는 분이 계신다면-_- 혹은 잘 모르시는 분이 계신다면 반드시 일독을 권합니다. PM 05:48
((주무신다더니… ;;; 역시 이걸 예의주시하고 계셨어…)) PM 05:07
이런거는 메인 보내드리는게 우리네 예의지 말입니다. 그렇지 않았나요, 꿈나비아셰인님? ((이럴수가, 다른 분들은 나랑 미친이 아니다 oTL)) PM 04:46
흑흑흑, 빨간도롱뇽님이 나를 울렸어 ㅠ_ㅠ (얼굴은 웃고 있지만, 속으론 울고 있긔…) PM 04:45
얼굴 인증샷 안좋아하는 저로써는 차라리 이게 더 마음에 드네요 +_+ PM 04:44
아… 이런 블랙 코미디… 난 웃고 있지만 웃는게 웃는게 아녀… ㅠ_ㅠ PM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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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손군님의 미투에 댓글 달고난 다음에 미투에 접속해보고 설명글을 봤다. 괜히 만감이 교차하는 느낌. PM 03:23
용산참사 항소심도 중형…가족들 ˝개탄스럽다˝: 그렇게나 빌었건만 끝내 하늘은 우리 국민의 편이 아니었고 강자는 약자의 편이 아니었습니다. 그야말로 개탄스럽다는 말 외에는 표현할 단어조차 없는 느낌이네요. PM 03:02
근데 진짜, 밑장 빼줬을때 그 미묘하게 다른 소리를 눈치챌 수 있으면 좋겠다 [...] PM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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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PM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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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증정식에 혼을 팔았지 말입니다 +_+ PM 02:43
최근엔, 해외에서 거주하면서 은행업무 처리하다가 이른바 당한(?) 이야기를 보게 된 이후로 ActiveX + 공인인증서를 열렬히 반대하진 않게 됬긴 한데… 그래도 은행마다 프로그램 좀 통일해서 불편함 좀 없애줬으면 좋겠다 -o- 이건 뭐 은행마다 프로그램이 다 달라… PM 02:41
김문수 ˝광화문광장에 이승만-박정희 동상 세워야˝: 이… 이인간이… 「김 후보는 그러자 “미국 식품의약국 기준은 세계 최고”라며 “데모하면 선진국 못 된다. 사사건건 반대하면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부끄러운줄 좀 알아라… PM 02:36
오랜만에 마도카가 움직이는걸 보니 가슴이 두근거려서[...] 도저히 일할 기분이 안난다-_- 집에 가면 오렌지로드 전편을 구해놔야지. 돈없어서 DVD는 꿈도 못꾼다며… ㅠ_ㅠ DVD가 나왔을때 정말 울 뻔했다며… ㅠ_ㅠ PM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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