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3, 2010 다음날
3
Jun 2010
요 근래에 정말 쓰고싶었던 글이 하나 있는데, 옛날에 썼었군-_- 은근히 포스팅꺼리도 돌고 도는거가텨 ;;; PM 11:31
네이트온 암호를 (예를 들어서) HtfIkW3xU7fFFiVbSL4Z로 바꾸려고 했더니 빨간 글씨로 뜨는 “안전하지 않음”-_- 마사키군「야, 니가 보기에 이 암호가 안전하지 않다는게 말이 되냐?」 동생님「그거 암호랑 상관없이 네이트온이 안전하지 않다는 뜻이야」 PM 11:24
좀 행복하고 싶다 -o- PM 11:20
오늘 아침에 출근하고 PSP를 켜다가, 혹시 내가 UMD를 절대 히어로 개조계획 말고 DOAP를 넣고 온건 아닌가 정말 조마조마했었는데-o- 다행히 절대 히어로 개조계획이더라 (후덜덜) PM 11:14
뭐 대충 일단락된거 같으니 집에 가자. PM 07:25
젠장, 빨리 끝내고 가려고 했는데 왠지 입이 심심해서-_- 최소한 컵라면은 까먹고 가야겠다 ;;; PM 06:51
난 왠지 사장님만 안계시면 의욕이 솟더라 PM 06:02
자라나는 동생님에게 일반상식을 쑤걱쑤걱 우걱우걱 넣어주기 위해, 슬램덩크 전권을 소장하고 있는 친구에게 빌릴까… 하고 생각했는데, 잘 생각해보니까 그거 빌려서 가방에 우겨넣는것도 큰일이고, 그거 우겨넣은 다음에 낑낑대며 자전거 타고 집에 오는것도 큰일이다 [...] PM 05:39
으잉, 새벽 1:30부터 7시까지 점검? 오늘은 일찍 자라는 계시인가 [...] PM 05:27
어이쿠, 월척이네요 펄떡펄떡. PM 05:18
그나저나 저 이 글 쓰면서 댓글에서 소환을 두번이나 했는데 내일부터 제가 글을 안쓰면 남산으로 코렁탕 마시러 간줄 아세요 ( ; o;) PM 05:11
이거 어색하다 느끼면서도 이유를 깨닫지 못했는데 이제야 알았다. 국가가 왜 “트위터를 국민 중 몇명이나 사용하는지를 알아야” 하는거지? 어느정도의 텃새(?)야 있겠지만, 민심이 기울어있다면 어디를 가도 비슷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굳이 트위터뿐 아니라 그것이 싸이라도. PM 04:59
아이폰에서 PC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는 어플인 TeamViewer. …어라, 이거 PC에도 있는 그거 아닌가? PM 04:44
어릴적엔 학이고 거북이고 물망초고 별이고 되게 많이 접어서 병에 넣어놨던 기억이 생생한데 죄다 어디로 갔을까? 그거 다 합치면 수백마리(물망초… 마리?)는 육박할텐데, 으음… 만약 엄니가 자리 차지한다고 그거 버린거면… …삐뚤어질테다 -┏) PM 04:27
기다리면 뭐하나, 공부나 하자 [...] PM 03:52
에 충격먹은 마사키군 [...] PM 03:50
으아니, 이런 언론조작이 있나!!! PM 03:33
아 젠장, 왜 친구페이지 딱 한페이지만 보고 돌아오면 구글에서 뭐 검색할라고 했는지 까먹는거지 -_-? PM 03:14
요새는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낙이 없다. 몇년 전 친구한테 술자리에서 내가 했던 얘기가 「(전략) 그러다보니 요새는 뭐랄까. 뭘 먹어도 맛을 모르겠고, 시간이 흐르는 것도 잘… 눈에 보이는게 죄다 흑백으로만 보여.」 였는데, 지금이 딱 그런 시기. PM 03:03
베고 자는 베개는 도대체 베게가 맞는거야 베개가 맞는거야 배게가 맞는거야 배개가 맞는거야 oTL PM 02:51

Follow RSS 마사키군 is sharing 24,030 stories with 810 people since March 2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