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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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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10
괴도 세인트 테일(국내판인 천사소녀 네티 말고-_-)를 전편 다 보신 분들께 질문. 애니에서 혹시 (삽입곡이든 오프닝/엔딩이든) 결별이라는 곡이 나온 적이 있나요? PM 11:32
이거 쓰면서 가장 난감했던건 「이것도 쓸만한 폰이구나」를 곡해해서 「갤럭시S를 조낸 킹왕짱 좋은 폰이라고 생각하시는군요!」 이런 반응은 정말 ;;; 욕망이랑 비교해서 서로 장단점을 갖는 좋은 폰이라는 의미였는데, 그냥 대뜸 저런 반응은 정말 난감…합니다 ;;; PM 11:24
태그에도 쓰긴 했는데 특히 힘든게, 「세티즌에선 어쩌구…」 「카페에선 어쩌구…」 이러면서 「이건 님도 반박 못하실 겁니다」라니 반박이고 자시고, 그 사람들이랑 나랑 견해가 다른걸 뭐 어떻게 반박하라는건지도 아리송; 같은 사실을 놓고 서로 다르게 생각했다면 단순히 PM 11:19
갤S 옹호론자로써, 이제 갤S 비판론자들이랑 댓글도 지겹다. 디자이어랑 같이 만져보고 “이것도 쓸만한 폰이구나”라는게 내가 내린 결론인데 써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주변 이야기만 듣고 비난하는걸 보면 안타까운걸 떠나서 이제 속이 뒤집힌다. 내 의견과는 언제나 평행선이구나. PM 11:16
music
푸하하, 11번 트랙 「오빠 그런 사람 아니다」 이거 왜이렇게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09:35
me2photo
내가 살다살다 이렇게 어이없는 문자는 또 처음이네 -_- PM 05:21
me2photo
지금 전철 타서야, 밥먹을때쯤 도착하겠다! ㅠ_ㅠ AM 11:16
온수역을 지나 만3천원 돌파 ㅠ_ㅠ 이젠 점심에 대한 걱정까지 휘몰아치기 시작함 ㅠ_ㅠ AM 10:27
얼마 오지도 않았는데, 택시비 8천원 돌파 ㅠ_ㅠ AM 10:11
피습용 DMB 튜너 가져올껄 그랬네. 이럴때는 뉴스 보면서 움직여야 하는데… AM 09:49
이제야 택시 탔는데, 이거뭐… 자전거 타고 가도 이것보단 빠르겠네요 ㅠ_ㅠ 그리고 도착하면 요금 크리에 울겠지 ㅠ_ㅠ AM 09:37
출근이고 자시고, 역 앞에서 고립됬어요, 엉엉 ㅠ_ㅠ AM 08:57
안녕히 주무세요 (__) AM 12:15
그러고보니 오늘 출근하다가, ASK라는 브랜드의 티셔츠를 봤는데… “안생겨”인줄 알았다 (아아앍!!!) AM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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