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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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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10
아까 옥상에 올라가보니 하늘이 너무나 파랗길래, 사진 한장 박을까 하고 1층으로 내려갔…더니 구름이 꺼멓다-_-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둘러봤는데, 내 맞은편 서있는 빌딩을 기준으로 우측은 하늘이 파랗고 맑고 깨끗하고 자신있(응?)는 모습이었는데, 좌측은 뿌얘 ;;; PM 04:50
아이고, 카페인 같은걸 끠얹자 =_= PM 04:02
솔직히 나 이거 구라같지만, 궁굼하니까 함 해보고 싶어짐 -o-)a PM 01:47
오홍오홍오홍 PM 01:18
오늘 업무차 받은 메일에 “반드시” -> “반듯이” 아아, 이거 손발이 오글거려요 ( ; o;) Ex. 너님들은 반듯이 내부 메신저를 깔아야 함. AM 10:59
뜬끔없는 뻘의문. 아니키랑 밋찡 중 누가 더 애니송을 오래 불렀나요-_-? 검색해보면 알 수야 있겠지만, 지금은 좀 힘들긔… AM 10:47
언젠가 벌어질꺼라 생각했던 사태-_-;;; AM 09:16
오오, 간만에 Evernote 설치해봤더니, 클라이언트가 한글화되었네요+_+? AM 09:13
잠깐 편의점 나갔다 올까 하고 현관문을 살펴봤는데, 세상에 현관문이 전혀 잠겨있지 않은거야!!!! 만약 오늘 편의점 나갈 생각 안했으면 어쩔뻔했어 (쿨럭) AM 01:32
적당히 컵라면이나 하나 까고… AM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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